친정이 가까이 살아도 난 ~ 잘 가지 않는편이다. 정빈보다 10개월 차이나는 친손주가 떡~하니 있어서, 외할머니가 한번 안아 주신다고 하면,옆에서 울고불고 ~ 난리 난다. 저녁에 맛있는것도 해주시고, 정빈이 용돈도 주신다고, 친정엄마가 불렀다.걸어서 가면 30분 헌데 우리 아파트 산을 깍아서 아파트를 짓어서인지 고개가 많다.보통때 같으면 차타고 쌩~~ 라스깔라 가볍운 롯시니의 성능을 신랑한테 보여줄겸.꼄늦은 오후에 냉큼 ~맛있는거 먹으러 달려가보장 여기까지는 올라오는 길이다. 가벼워서 머 걍 걷는 느낌 정빈아빠 신났다. 히야~ 전에 디럭스랑 비교가 않되넹 우~왕 ! 신났다. 나도 덩달아 신났다.서로 롯시니를 몰겠다고, 엄마 아빠 번갈아 몰아 본다.ㅋ여긴 서울이다 ;;;ㅋ여기가 최고지점에서 내려가는 길이다. 여기는 차가 다니는 육교가 있을 정도....--" 디럭스 유모차 있었을때는 엄두가 않아서 한번도 지나가지 않는 길이다.내가 몰아 본다고 했떠니... 신랑이 저만치 내려가고 있다 ㅋㅋㅋ정빈이 뱃속에 있을때 만삭이 되도 여기를 오르락 내리락~ 한 기억이 난다.^^ 유모차 첨 몰아 보나.....신랑 아기처럼 큰소리로 라스깔라 느~~~~므 좋아 ~ 하면서 내려간다 우리정빈이는 궁금한게 많아서 눕는거 별로 않좋아 하는거 같다. 하지만 내리막길에는 아기를 눕혀서 내려가면 더욱 안전하다.내려와서 평지에 도착하여 찻길을 건너고, 거의 다와 간다.오면서 이래 저래 ~ 서로 많은 대화도 해보고, 참 아기낳고 서로 너무 정신없었는데 ....라스깔라 -롯시니- 덕분에 이런 가족애도 느껴본다.도착한 우리 정빈이 "정빈아 ~~~~~~할머니~ 용돈주세용 ~~ 해봐" ㅋㅋㅋ 명품 라스깔라-롯시니-는 엄마.아빠표 고유가 아기자가용 입니다.
[3탄] 라스깔라-롯시니-타고 친정가기~
친정이 가까이 살아도 난 ~ 잘 가지 않는편이다. 정빈보다 10개월 차이나는 친손주가 떡~하니 있어서, 외할머니가 한번 안아 주신다고 하면,옆에서 울고불고 ~ 난리 난다. 저녁에 맛있는것도 해주시고, 정빈이 용돈도 주신다고, 친정엄마가 불렀다.걸어서 가면 30분 헌데 우리 아파트 산을 깍아서 아파트를 짓어서인지 고개가 많다.보통때 같으면 차타고 쌩~~ 라스깔라 가볍운 롯시니의 성능을 신랑한테 보여줄겸.꼄늦은 오후에 냉큼 ~맛있는거 먹으러 달려가보장 여기까지는 올라오는 길이다. 가벼워서 머 걍 걷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