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는
류혜진
2008.07.11
조회
63
여느때와 다름없는 아침이였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하고
세수하고 그리곤 물한컵 마시고 내려놨는데
눈물이 나왔어요
"맞다 우리 헤어졌지..."
여느때와 다름없는
여느때와 다름없는 아침이였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하고
세수하고 그리곤 물한컵 마시고 내려놨는데
눈물이 나왔어요
"맞다 우리 헤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