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공룡능선의 외로운 나무) [나도 도라이가 될까 겁이 난다]현재 우리에게 가장 커다란 사회적 문제는 무엇일까?좌파, 우파, 진보, 보수촛불지지, 반대, 여당, 야당사회의 모든 분야와 구성원들이 갈갈이 찢어져 상대방을 적으로 간주하고 자신의 파멸을 무릅쓰고 반대자들의 멸망을 갈구하고 있다.그 가운데 가장 우려되는 것은 언론이다.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을 유도하여야 할 언론이방송은 방송대로 신문은 신문대로 인터넷 포탈은 포탈대로조중동이니 한경이니 공영방송이니 아니니 자기들끼리 나뉘어신성한 언론의 사명을 잊어버린채 서로가 물고 뜯으며 싸우고 있는 것이다.자신들의 세계관과 국가관만이 옳은 것으로 단정하고그에 부합하는 보도와 반대언론에 대한 비판과 비방에만 집중함으로써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누가 보아도 정말 한심하고 걱정tm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과연 언론의 자유, 보도의 자유, 취재의 자유, 편집의 자유는 언론사 그 자신들을 위한 것일까?거대한 자본과 우수한 인력과 온 세계에 깔린 정보원을 토대로 세상의 모든 일을 알려고 하는 그들이 하는 일이 겨우 그들끼리 삿대질을 하며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를 대리하여 칼을 들고 검투사로 나서는 일인가?구독료와 시청료와 광고료를 부담하면서 그들을 통하여 그들만이 만든 정보를 통하여 정치적, 사회적 기초를 세우는 정보수집력이 없는 사람들...언론은 맨몸뚱아리 뿐인 이들을 끝내 언론의 전쟁에 새로운 전사들로 끌어드리는 전쟁유발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문들어져버린 정치는 그렇다고 치자그들은 원래 그러려니 하고 한 번 더 두고 보자!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이라고?어느 언론이건 국가과 국민을 위하지 않는다는 언론은 없지 않은가?그런 말이라면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어떤 정치인이 어느 정당이 나라를 말아먹고 국민을 괴롭히겠다고 저리 하고 있을까?국가와 국민들?아.. 이 단어들이 개나 소나 아무나 쓰는 껄끄러운 말이 될 줄이야!찢어지고 갈라진 언론들이여!정치인을 나무라기 전에 아니 나무라면서 해도 좋다!여러분이 먼저 서로 만나고 상의하고 토론하고 화해하라!여러분이 먼저 반대자를 이해하고 관용을 보이고토론과 양보를 거쳐서 똑같지는 않을지라도 엇비슷한 목소리를 내보라!지금의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언론들 중 아무도 나라와 백성에게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언론들이 진정코 나라와 백성을 위한 선택된 인재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면더 이상 네 편 내편 나누어 사생결단 이전투구 하지 말고 제발 이제는 돌아오라!여러분의 편싸움이 온 나라를 갈라놓고온 백성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음을 아직도 모르는가?(‘08. 7. 11. 최영호변호사)-----------------1
너나 잘 하세요....
(설악산 공룡능선의 외로운 나무)
[나도 도라이가 될까 겁이 난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커다란 사회적 문제는 무엇일까?
좌파, 우파, 진보, 보수
촛불지지, 반대, 여당, 야당
사회의 모든 분야와 구성원들이 갈갈이 찢어져 상대방을 적으로 간주하고 자신의 파멸을 무릅쓰고 반대자들의 멸망을 갈구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우려되는 것은 언론이다.
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을 유도하여야 할 언론이
방송은 방송대로 신문은 신문대로 인터넷 포탈은 포탈대로
조중동이니 한경이니 공영방송이니 아니니 자기들끼리 나뉘어
신성한 언론의 사명을 잊어버린채 서로가 물고 뜯으며 싸우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의 세계관과 국가관만이 옳은 것으로 단정하고
그에 부합하는 보도와 반대언론에 대한 비판과 비방에만 집중함으로써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누가 보아도 정말 한심하고 걱정tm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언론의 자유, 보도의 자유, 취재의 자유, 편집의 자유는 언론사 그 자신들을 위한 것일까?
거대한 자본과 우수한 인력과 온 세계에 깔린 정보원을 토대로 세상의 모든 일을 알려고 하는 그들이 하는 일이 겨우 그들끼리 삿대질을 하며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를 대리하여 칼을 들고 검투사로 나서는 일인가?
구독료와 시청료와 광고료를 부담하면서 그들을 통하여 그들만이 만든 정보를 통하여 정치적, 사회적 기초를 세우는 정보수집력이 없는 사람들...
언론은 맨몸뚱아리 뿐인 이들을 끝내 언론의 전쟁에 새로운 전사들로 끌어드리는 전쟁유발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문들어져버린 정치는 그렇다고 치자
그들은 원래 그러려니 하고 한 번 더 두고 보자!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이라고?
어느 언론이건 국가과 국민을 위하지 않는다는 언론은 없지 않은가?
그런 말이라면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어떤 정치인이 어느 정당이 나라를 말아먹고 국민을 괴롭히겠다고 저리 하고 있을까?
국가와 국민들?
아.. 이 단어들이 개나 소나 아무나 쓰는 껄끄러운 말이 될 줄이야!
찢어지고 갈라진 언론들이여!
정치인을 나무라기 전에 아니 나무라면서 해도 좋다!
여러분이 먼저
서로 만나고 상의하고 토론하고 화해하라!
여러분이 먼저 반대자를 이해하고 관용을 보이고
토론과 양보를 거쳐서 똑같지는 않을지라도 엇비슷한 목소리를 내보라!
지금의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언론들 중 아무도 나라와 백성에게 도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언론들이 진정코 나라와 백성을 위한 선택된 인재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면
더 이상 네 편 내편 나누어
사생결단 이전투구 하지 말고 제발 이제는 돌아오라!
여러분의 편싸움이 온 나라를 갈라놓고
온 백성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음을 아직도 모르는가?
(‘08. 7. 11. 최영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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