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사는걸까.. 매일 욕을 밥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먹으면서 가식웃음 짓고.. 왜.. 언제부터.. 내 가식은 시작 됬을까.. 밥솥에 있는 수많은 밥알들중 단 하나의 밥알이 쉰 것처럼 그 아무도 내가 진심이라는 것 조차 몰라주는데.. 내 주변에는 악어의 눈물같이 위로해주는 사람 밖에는 없는데.. 왜.. 도대체 왜.. 당신은 진정 날 좋아했었나요..?
For..?
무엇을 위해 사는걸까..
매일 욕을 밥을 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먹으면서 가식웃음 짓고..
왜.. 언제부터..
내 가식은 시작 됬을까..
밥솥에 있는 수많은 밥알들중
단 하나의 밥알이 쉰 것처럼 그 아무도
내가 진심이라는 것 조차 몰라주는데..
내 주변에는 악어의 눈물같이
위로해주는 사람 밖에는 없는데..
왜..
도대체 왜..
당신은 진정 날 좋아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