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은 속도가 아니고 삶의 방향의 문제이다. 천천히 가는 사람은 세상을 찬찬히 볼 수 있다. 느리지만 깊다. 또한 느림은 따뜻함과 부드러움, 인격과 오래 갈 미래이다. 과거에 새마을 운동이 경제운동이었다면 slow city 운동은 인간성 회복, 사람 살리기의 행복운동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느리게 사는 것이 진정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이란다. 인간이란 존재는 사랑과 휴식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데, 그것은 slow life여야만 가능하다. 빨리빨리는 게으름보다 더 죄악이며 다망화의 망이란 말은 결국 마음이 깨지면 만사가 어긋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정말 고대해야 하는 것은 20세기 후반의 미국식 경제 마인드가 아니라 빠름과 느림을 조화롭게 하는 유럽식 슬로우시티운동을 통한 행복 르네상스 운동이다.
slow life
느림은 속도가 아니고 삶의 방향의 문제이다.
천천히 가는 사람은 세상을 찬찬히 볼 수 있다.
느리지만 깊다.
또한 느림은 따뜻함과 부드러움, 인격과 오래 갈 미래이다.
과거에 새마을 운동이 경제운동이었다면
slow city 운동은 인간성 회복, 사람 살리기의 행복운동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느리게 사는 것이 진정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이란다.
인간이란 존재는 사랑과 휴식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데,
그것은 slow life여야만 가능하다.
빨리빨리는 게으름보다 더 죄악이며
다망화의 망이란 말은
결국 마음이 깨지면 만사가 어긋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정말 고대해야 하는 것은
20세기 후반의 미국식 경제 마인드가 아니라
빠름과 느림을 조화롭게 하는 유럽식 슬로우시티운동을 통한
행복 르네상스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