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임신 그리고 낙태

안용범2008.07.12
조회12,881

나는 택배를 한다

나이를 먹고 세월을 타다보면 나도 모르게 자연히 알게되는것이 바로 인생이다

 

오늘 일하다가 어느곳에 들렸다 아파트가 아니라 단독이고 가끔 가보는 어느 한집 이야기다

왜냐하면 이여자분이 귀져기를 택배로 시키고 말하는게 철이없어서  

인상깊어서 ....

 

그러다 ...가끔보면 남자하고 같이 있는데 둘이 나이가 똑같아 보이는데 ..

물건갔다주면 여자 입에서 나오는 담배 냄새..

 

담배피는 여자들이 생각이 없다는것을 느낀다

착하고 바른 여자는 담배도 안피고 생각도 깊은데

 

먼저번에 이렇게 물어봤다

나이도 어린데 벌써 아이가 있으시네요

했더니 낙태를 한번 했다고 하는데

순간 헉 ...아무리 생각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렇지 그런얘기를 남에게 서슴없이 한다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이고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한 사람 아닌가 ..내차에  올라타면서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하여튼 술 ,담배 하는 여자들이란 ...ㅉ

 

요즘 여자분들  담배 그리고 동거 이거 심각하다

능력도 없으면서 둘이 눈맞아가지고 동거나 하고

그러다 애 생기면 책임도 못지고 낙태하고

남자가 책임이 없다할뿐 아니라 여자 또한  바르지 못하다

능력을 보지 않고 겉모습만 보니  안그런가 ....

남자를 볼때 마음씨와 하고자 하는 노력과 근성을 봐야지

이건뭐 얼굴보고 판단하고

얼굴뜯어먹고 살건가 ㅡㅡ

 

지금 이시간에도 세상에는 별일이 다 일어난다

 

어린나이에 돈은 없지 이성에 눈은 어둡지

그러다보면 무분별한 생활 하는건 기본이며

정신상태도 바르지 못하다

그것보다 술담배 하는 여자치고 착한 여자 한번도 못봤다

다 4가지 없을뿐 ..그래서 술 담배하는 여자 정말 싫다 ..

 

다른남자들은 술 담배 하는여자 쉬워보여서 좋겠지만 난 진심으로 싫다

 

오늘 일과 마지막 코스인 겜방에서 봐도라도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녀들

하라는공부는 안하고 여기 다 모여있는지

담배 자욱하게 펴대며  옆에 사람이 있건 없건 마이크로 fps겜 (총싸움)

을하며 떠드는데 가관이다 ]

조용히 해주세요 했는데 아저씨가 뭐냐구 ..하는데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고싶었다

 

솔직히 여자가 총싸움이라니...ㅡㅡ

 

 

 

♣세상은 못되먹은 남,녀 때문에 착한 남,녀가 욕을 다 먹는다  .

착한 사람은 한없이 착한데 못되먹은 남,녀들 은 주먹을 쥐게 만드니 그게 문제지

 

타인의 대한 배려와 양보심으로 착하게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