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3

손진희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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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3

이 책을 읽으면서 .. 나도 모르게 책에 푸욱 빠지게 되었다.
선인장도 보고 싶었으며....
타이완도 가 보고 싶어질 정도로..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산과 나무가 보고싶어.. 근교 수목원을 친구와 함께 갔다.
가면서 이책의 내용을 친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뭐랄까.....
성인의 성장소설이라고 해야 하는게 맞을것 같다.
일반적인 만남에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인간관계를 참으로 따뜻하게 표현했다.
책을 읽는 동안 눈을 감고 있으면... 나무와 바람이.. 선인장과.. 입욕제가.. 보이는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