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 14년차 맞아요///와우~ 참으로 질긴X이다.. 혀를 내둘려야할 상황 클클~

별꼴반쪽2003.02.19
조회407

루멩 저 여자 생을 보아하니

이꼴저꼴 볼장 다 보긴봤군..

그러고보면 성기로 껌씹는 일쯤이야 뭐 일도 아니겠네..

이곳 사람들은 순진해서 아직 그런 기술 익힌 사람 아무도 없으니

당신말데로 열심히 너가 껌 씹어~

 

허 참~

내가 루멩 글에 답글 달 줄이야 ㅡㅡ^

이봐, 할멍탱..

당신이 아무리 시댁 입장에서 남편 입장에 서서

개거품을 물고 이런저런 이유로 게시판에 글 올려

위로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한테 똑바로 살라고 지껄여도

씨도 안먹히니깐

당신은 그냥 당신 사는데로 계속 그렇게 살다 가게나~

라이코스에서 시작한

이 소중한 시집,친정,결혼생활 메뉴얼이 얼마나

여자들한텐 안식처가 되는지 모르겠지

넌 나타난지 얼마 안되었으니...

이곳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너같이 되먹지 못한 소리나 들을려고

매일 출석하는것이 아니란걸 알아둬~!!

그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보듬어주고, 그래도 난 괜찮게 사네,, 하며

맘 고생하던것도 사그라들기도 하고

또 시댁이나 남편한테, 시누이나 올케한테.. 좀 더 잘해주고자 마음먹게 하는

그런 우리 여자들만의 쉼터이니깐.!!

너같은 심통스럽구 뻔뻔하구 자기합리화에 열을 올리는

더러운 인간은 이곳에 필요가 없다네~

참고로 난 결혼10년차다

하지만

내 남편은 내가 시댁에 잘하면 심하다 싶을정도로 처가에 잘하고

그러다보면 내가 미안해서라도 시댁어른들 한번 더 챙기게 되고

시댁이나 친정이나 행사 있으면 하나도 빠짐없이 참석하지..

아주 똑같이 말야

너처럼 시댁 종노릇 안해도 난 이쁨받고 산다네..

 

당신처럼 고리타분하고 고집불통인 시댁 식구가 있었더라면

내가 다 뜯어고쳐놨을텐데... 그것이 참 아쉽구만~

나이 40에 아집이라...

참 너 인생도 불쌍타~

그져 가여울뿐이다..

계속 그렇게 종노릇하면서 잘 살아 보게나..

괜시리 다른 멀쩡한 사람한테까지 너의 몸종노릇 강요하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