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그는 영웅이다. 그는 1994년 메이저리그라는 곳에 데뷔를 하게 된다. 1995년을 거쳐 1996년 생애첨으로 메이저리그 한시즌 100이닝 이상을 소화하게된다. 총 108.2이닝. 그해에 48경기 10번 선발투수로 나와서 5승5패 방어율 3.64 탈삼진도 이닝수를 뛰어넘는 119개를 잡아냈다. 흠이 있다면 볼넷역시 71개로 적지않은 볼넷을 내줬다는게 흠이었다.
그리고 1997시즌 총 32경기에 출전해 29번 선발투수로 경기에 나섭니다. 확실히 점점 선발투수로 자리를 굳혀가는거져. 특히 1997시즌에 완투도 2차례나 기록합니다. 시즌 성적은 14승8패 방어율은 3.38 무려 192이닝을 소화했었구여. 탈삼진은 166개나 잡았고 볼넷은 70개를 내줬습니다.삼진은 1996년에 비해 47개 정도 늘었고 반면 볼넷은 한개 줄었져..그정도로 삼진:볼넷 비율도 훨씬 좋아진 시즌이었습니다.
그리고 1998시즌 한국에는 IMF가 오게됩니다. 바로 이렇게 나라가 힘들때 박찬호는 생애첨으로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로 뛰게 됩니다. 총 34경기 34번 선발로 나와서 15승 9패 방어율 3.71
또다시 완투를 2차례나 기록합니다. 소화환 이닝은 220.2이닝.탈삼진은 191개. 볼넷은 97개를 내줬죠.그러면서 한국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던 박찬호 입니다.
그리고 1999시즌 역시 33경기 모두 선발로 나와 13승 11패 방어율 5.23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이닝수는 194.1이닝으로 그렇게 나쁜수치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탈삼진 174개. 볼넷은 100개를 허용하고 맙니다..그리고 무엇보다 피홈런이 31개였다는점은..아쉬운 부분이었죠..
하지만 2000시즌 박찬호 최고의 시즌이 펼쳐집니다. 34경기 모두 선발로 나오며 18승 10패 방어율 3.27을 기록하죠. 완투 3차례에 그 완투중에는 완봉도 1차례있었죠. 이닝수는 226이닝 217개의 탈삼진 124개의 볼넷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2001시즌 총 36경기 나와 한경기 빼고는 모두 선발로 나온경기였습니다.15승11패 방어율 3.50을 마크했고.완투 2차례인데 역시 완봉이 1차례 있었습니다. 무려 234이닝을 소화했고218개의 탈삼진을 잡아냈으며 91개의 볼넷을 허용했습니다.무엇보다도 볼넷이 많이 줄었다는게 눈에 띄네여. 그리고 2001시즌은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뽑힌 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웅은 누구나 그렇듯 시련이 닥쳐옵니다.. 2002시즌 박찬호는 정들었던 LA다저스 구단을 떠나 텍사스 레인저스라는 아메리칸 리그팀으로 가게 됩니다.그해 25경기 모두 선발로 나왔지만 9승 8패 방어율 5.75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게 됩니다..145.2이닝에 121탈삼진 78볼넷...무엇보다도 텍사스 시절은 부상과의 싸움이었죠...
2003시즌은 더욱 참혹했죠..7경기 모두 선발로 나왔지만 1승3패에 방어율은 7.58이였고 29.2이닝을 소화했으며..16탈삼진에 25개의 볼넷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2004시즌 16경기 선발로 모두 나왔지만 4승 7패 방어율 5.46 95.2이닝 63개의 탈삼진..33개의 볼넷을 허용하죠..그러면서 2005시즌 텍사스에서 20경기 선발로 나와 8승 5패 방어율 5.66을 찍었고 109.2이닝 소화했고 80탈삼진에 54개의 볼넷을 허용했죠. 그러다가 2005시즌중에 친숙한 내셔널리그로 돌아오게 됩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오게되죠. 샌디에이고에서 10경기중 9경기 선발로 나와서 4승 3패 방어율 5.91 45.2이닝 33탈삼진에 26볼넷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2006시즌 24경기에서 21번 선발로 나와 7승7패 방어율 4.81 완봉을 한차례 기록하죠.136 .2이닝을 소화하고 96탈삼진에 44볼넷을 기록합니다.그리고 박찬호는 이 시즌에 장출혈이라는 아주 위험한 부상을 당했죠. 박찬호는 소장에서 피가 멈추지 않는데도 시합을 억지로라도 나설려고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팀 동료인 우디 윌리엄스선수가 사랑하는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생각해봐라. 건강한 아빠 모습으로 아기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전화를 받고 병원에 입원, 아찔한 순간을 넘기게되죠.
다음해인 2007시즌 잠깐 뉴욕메츠에 입단했지만..1경기만 선발로 나오며 1패 방어율 15.75 4이닝 4탈삼진 2볼넷을 허용하고 끝납니다...
그리고 드디어 올해 영웅이 누구나 그렇듯 시련을 떨쳐내고 재기에 성공합니다. 일명 부활이라고 해야할까요? 부활이라기보다는 새로 태어난거 같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25경기에서 5경기 선발로 나와 4승2패 방어율 2.63 한번 세이브도 기록했고 65이닝동안 52탈삼진 24볼넷을 허용하죠..그리고 조토레 감독이 박찬호를 후반기 4선발로 돌리겠다고 공언한 상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올시즌 박찬호의 활약에 따라 시즌 10승도 바라볼수도 있는 상황이죠.
박찬호의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은 117승90패 방어율4.33349경기280경기 선발투수 출장
완투10번 그중
완봉
3번1세이브---
1815.2이닝을 소화했고 846개 볼넷허용 1563개의 탈삼진입니다
한국에서도 통산 100승하기 힘든데 메이저리그서도 통산 117승을 했고 탈삼진도 1500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완투가 10차례나 있었고 그중에는 완봉도 3차례있었다는게 참 자랑스러운 한국인인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며 심지어는 영웅이라고 하기에 손색없는 인물인거 같습니다. 박찬호 그는 그렇기에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어디 이거 뿐입니까? 국가대표팀에 참여할수 있을때 항상 참여하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던 그 박찬호. 그는 전성기-시련-재기(부활)을 경험한 그야말로 다른 영웅들과 같은 우리나라 스포츠스타중의 최고의 영웅은 다름아닌 박찬호입니다. 박찬호선수가 40세까지도 야구를 해서 메이저리그 은퇴할때쯤 아시아투수 통산 최다승투수는 물론 통산 150승도 달성하길 조심스럽게 기원합니다.
박찬호 그는 영웅이다
그리고 1997시즌 총 32경기에 출전해 29번 선발투수로 경기에 나섭니다. 확실히 점점 선발투수로 자리를 굳혀가는거져. 특히 1997시즌에 완투도 2차례나 기록합니다. 시즌 성적은 14승8패 방어율은 3.38 무려 192이닝을 소화했었구여. 탈삼진은 166개나 잡았고 볼넷은 70개를 내줬습니다.삼진은 1996년에 비해 47개 정도 늘었고 반면 볼넷은 한개 줄었져..그정도로 삼진:볼넷 비율도 훨씬 좋아진 시즌이었습니다.
그리고 1998시즌 한국에는 IMF가 오게됩니다. 바로 이렇게 나라가 힘들때 박찬호는 생애첨으로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로 뛰게 됩니다. 총 34경기 34번 선발로 나와서 15승 9패 방어율 3.71
또다시 완투를 2차례나 기록합니다. 소화환 이닝은 220.2이닝.탈삼진은 191개. 볼넷은 97개를 내줬죠.그러면서 한국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던 박찬호 입니다.
그리고 1999시즌 역시 33경기 모두 선발로 나와 13승 11패 방어율 5.23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이닝수는 194.1이닝으로 그렇게 나쁜수치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탈삼진 174개. 볼넷은 100개를 허용하고 맙니다..그리고 무엇보다 피홈런이 31개였다는점은..아쉬운 부분이었죠..
하지만 2000시즌 박찬호 최고의 시즌이 펼쳐집니다. 34경기 모두 선발로 나오며 18승 10패 방어율 3.27을 기록하죠. 완투 3차례에 그 완투중에는 완봉도 1차례있었죠. 이닝수는 226이닝 217개의 탈삼진 124개의 볼넷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2001시즌 총 36경기 나와 한경기 빼고는 모두 선발로 나온경기였습니다.15승11패 방어율 3.50을 마크했고.완투 2차례인데 역시 완봉이 1차례 있었습니다. 무려 234이닝을 소화했고218개의 탈삼진을 잡아냈으며 91개의 볼넷을 허용했습니다.무엇보다도 볼넷이 많이 줄었다는게 눈에 띄네여. 그리고 2001시즌은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뽑힌 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웅은 누구나 그렇듯 시련이 닥쳐옵니다.. 2002시즌 박찬호는 정들었던 LA다저스 구단을 떠나 텍사스 레인저스라는 아메리칸 리그팀으로 가게 됩니다.그해 25경기 모두 선발로 나왔지만 9승 8패 방어율 5.75라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게 됩니다..145.2이닝에 121탈삼진 78볼넷...무엇보다도 텍사스 시절은 부상과의 싸움이었죠...
2003시즌은 더욱 참혹했죠..7경기 모두 선발로 나왔지만 1승3패에 방어율은 7.58이였고 29.2이닝을 소화했으며..16탈삼진에 25개의 볼넷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2004시즌 16경기 선발로 모두 나왔지만 4승 7패 방어율 5.46 95.2이닝 63개의 탈삼진..33개의 볼넷을 허용하죠..그러면서 2005시즌 텍사스에서 20경기 선발로 나와 8승 5패 방어율 5.66을 찍었고 109.2이닝 소화했고 80탈삼진에 54개의 볼넷을 허용했죠. 그러다가 2005시즌중에 친숙한 내셔널리그로 돌아오게 됩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오게되죠. 샌디에이고에서 10경기중 9경기 선발로 나와서 4승 3패 방어율 5.91 45.2이닝 33탈삼진에 26볼넷을 허용합니다.
그리고 2006시즌 24경기에서 21번 선발로 나와 7승7패 방어율 4.81 완봉을 한차례 기록하죠.136 .2이닝을 소화하고 96탈삼진에 44볼넷을 기록합니다.그리고 박찬호는 이 시즌에 장출혈이라는 아주 위험한 부상을 당했죠. 박찬호는 소장에서 피가 멈추지 않는데도 시합을 억지로라도 나설려고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팀 동료인 우디 윌리엄스선수가 사랑하는 아내와 태어날 아기를 생각해봐라. 건강한 아빠 모습으로 아기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전화를 받고 병원에 입원, 아찔한 순간을 넘기게되죠.
다음해인 2007시즌 잠깐 뉴욕메츠에 입단했지만..1경기만 선발로 나오며 1패 방어율 15.75 4이닝 4탈삼진 2볼넷을 허용하고 끝납니다...
그리고 드디어 올해 영웅이 누구나 그렇듯 시련을 떨쳐내고 재기에 성공합니다. 일명 부활이라고 해야할까요? 부활이라기보다는 새로 태어난거 같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25경기에서 5경기 선발로 나와 4승2패 방어율 2.63 한번 세이브도 기록했고 65이닝동안 52탈삼진 24볼넷을 허용하죠..그리고 조토레 감독이 박찬호를 후반기 4선발로 돌리겠다고 공언한 상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올시즌 박찬호의 활약에 따라 시즌 10승도 바라볼수도 있는 상황이죠.
박찬호의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은 117승90패 방어율4.33349경기280경기 선발투수 출장
완투10번 그중
완봉
3번1세이브---1815.2이닝을 소화했고 846개 볼넷허용 1563개의 탈삼진입니다
한국에서도 통산 100승하기 힘든데 메이저리그서도 통산 117승을 했고 탈삼진도 1500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완투가 10차례나 있었고 그중에는 완봉도 3차례있었다는게 참 자랑스러운 한국인인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며 심지어는 영웅이라고 하기에 손색없는 인물인거 같습니다. 박찬호 그는 그렇기에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어디 이거 뿐입니까? 국가대표팀에 참여할수 있을때 항상 참여하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던 그 박찬호. 그는 전성기-시련-재기(부활)을 경험한 그야말로 다른 영웅들과 같은 우리나라 스포츠스타중의 최고의 영웅은 다름아닌 박찬호입니다. 박찬호선수가 40세까지도 야구를 해서 메이저리그 은퇴할때쯤 아시아투수 통산 최다승투수는 물론 통산 150승도 달성하길 조심스럽게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