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속박되지 않고 가장 흔들리기 쉬운 자기마음을 신께 약속하므로써 다짐해 두는 거야. 사람이란 고민을 접게 되면 성장을 그치게 되거든.
★아바흐
사람은 생각하나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어. 하지만 계속해서 들이닥치는 현실앞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많지 않지. 그렇기에 그럴 수 있는 녀석이..가장 마음이 강한 녀석이 되는거야.
★하오
나는 옳다
현실이란 그런거야.
세상은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조금도 이상할 것 없고, 조금도 불합리할 것 없어.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무것도 아닌일로 죽고,
아무리 노력해도 사소한 일로 물거품으로 돌아가지.
되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천부적인 행운으로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녀석도 있어.
★호로호로 아버지
약육 강식. 그건 체념하란 말이 아니다. 체념하란…말이 아냐…!! 미치도록 열심히 살란 말이라구..!!!
★호로호로
자연법칙은 절대적이지만…. 뒤집을 수 없다는 걸 아는 것보다 좋은 건 없다고 말야. 하늘엔 하늘의 왕자가 있고…. 바다엔 바다의 왕자가 있듯이…. 어떤 세계나 그 세계의 왕자가 있지. 백수의 왕은 사자지만…. 하늘을 날 수도 없고, 바다를 잠수하지도 못해. 하물며 땅 속의 두더지를 먹을 수도 없지. 두더지는… 땅 속 세계를 누비는 것에선 사자를 능가하거든. 죽지 않아. 이미 이곳은 내 세계이고…. 난 왕자니까.
★타오 렌
모든 진실이란 늘 결과에만 존재하는 거니까
아무리 힘가지고 덤벼봤자 소용없었지.
무슨짓을 해도 바람이나 물처럼 모두 받아 넘겼으니까.
그에 비해 내가 할 수 있는것이란…
있는 힘을 다해 상대를 부수는것 뿐이었어.
지금까지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내자신을 달래왔지만… 이젠… 알것같아. 힘가지곤… 바람이나 물은 부술수 없다는걸
이 세상에서 나보다 강한 녀석은 얼마든지 있는걸요.
이번 대회에선 뼈저리게 통감했어요.
그 정도도 인정 못할 만큼 바보는 아니니까.
하지만‥ 호락호락 용인할 만큼의 바보도 아니죠.
내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면 승리할 가능성조차 사라지잖아요?
난 죽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리제루그
안 된다고 생각하면 당하는 거야. 강한 마음은.. 일단 약한 소리를 하지 않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거야.
샤먼킹명대사
★요우
어떻게든 되겠지
마음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순간 진거라고
아마...앞으론 쭉 반복될거야
기뻤다가, 슬펐다가...자신있다가, 없다가,
초월하지 못하면 강해질 수 없는 걸 아는데도
왠지 주춤하게 되
하지만 뜻밖에 개운해졌어
참고 있던 감정을 발산시킨다는것도 말야
아마도 친구란...
그럴 때를 위해 있는 건지도 몰라
★아사쿠라 미키히사
누구에게도 속박되지 않고 가장 흔들리기 쉬운 자기마음을
신께 약속하므로써 다짐해 두는 거야.
사람이란 고민을 접게 되면 성장을 그치게 되거든.
★아바흐
사람은 생각하나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어.
하지만 계속해서 들이닥치는 현실앞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많지 않지.
그렇기에 그럴 수 있는 녀석이..가장 마음이 강한 녀석이 되는거야.
★하오
나는 옳다
현실이란 그런거야.
세상은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조금도 이상할 것 없고, 조금도 불합리할 것 없어.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무것도 아닌일로 죽고,
아무리 노력해도 사소한 일로 물거품으로 돌아가지.
되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천부적인 행운으로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녀석도 있어.
★호로호로 아버지
약육 강식.
그건 체념하란 말이 아니다.
체념하란…말이 아냐…!!
미치도록 열심히 살란 말이라구..!!!
★호로호로
자연법칙은 절대적이지만….
뒤집을 수 없다는 걸 아는 것보다 좋은 건 없다고 말야.
하늘엔 하늘의 왕자가 있고….
바다엔 바다의 왕자가 있듯이….
어떤 세계나 그 세계의 왕자가 있지.
백수의 왕은 사자지만….
하늘을 날 수도 없고, 바다를 잠수하지도 못해.
하물며 땅 속의 두더지를 먹을 수도 없지.
두더지는…
땅 속 세계를 누비는 것에선 사자를 능가하거든.
죽지 않아.
이미 이곳은 내 세계이고….
난 왕자니까.
★타오 렌
모든 진실이란 늘 결과에만 존재하는 거니까
아무리 힘가지고 덤벼봤자 소용없었지.
무슨짓을 해도 바람이나 물처럼 모두 받아 넘겼으니까.
그에 비해 내가 할 수 있는것이란…
있는 힘을 다해 상대를 부수는것 뿐이었어.
지금까지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내자신을 달래왔지만… 이젠… 알것같아. 힘가지곤… 바람이나 물은 부술수 없다는걸
이 세상에서 나보다 강한 녀석은 얼마든지 있는걸요.
이번 대회에선 뼈저리게 통감했어요.
그 정도도 인정 못할 만큼 바보는 아니니까.
하지만‥ 호락호락 용인할 만큼의 바보도 아니죠.
내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면 승리할 가능성조차 사라지잖아요?
난 죽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리제루그
안 된다고 생각하면 당하는 거야.
강한 마음은..
일단 약한 소리를 하지 않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