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선물거래소(CBOT)나 시카고 상업거래소(CME),런던 선물거래소나 뉴욕상업거래소(NYME)나 뉴욕의 월스트리트, 홍콩과 싱가포르의 선물거래소 등에는 투기자본이 몰린다. 선물이나 옵션 등 상품시장에는 골드만삭스나 메릴린치 등 의 헤지펀드나 조지소로스,짐로저스 사단과 같은 투기자본 이 몰리고 곡물 메이저회사인 카길같은 기업이 국제적인 로 비로 과잉수요의 투기를 조장하고 전세계의 곡물시장을 잠 식한다.19세기후반과 20세기 초반에 전세계적인 석유독점을 일으킨 석유왕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주식시장도 19세기의 주식시장과 철도의 달인 제이굴드 나 현재 악명을 떨치는 기업사냥꾼 칼아이칸 같은 큰손에 놀아난다. 외환시장 역시 조지소로스나 헤지펀드에 놀아난다.동아시아 의 IMF사태나 현재 미국의 서프프라임모기지 부실사태도 헤지펀드 만용의 결과이다. 그 옛날 유럽의 튤립투기붐이나 인도의 밀 투기 붐,1차오일 쇼크 전 상품투기의 랠리 등 인간의 역사는 투기와 함께했다. 쌀거래 투기의 신 일본의 혼마 무네히사는 쌀 투기로 전설 적인 투기꾼으로 알려져 그의 캔들기법은 지금도 널리 알려 져 있다. 주식시장의 전설 제시리버모어는 한때 밀 투기를 하지 않았 던가...유럽의 전설적 투자자 앙드레 코스탈루니는 전쟁 후 저평가된 채권투기로 떼돈을 벌었다. 지금의 에너지,곡물,원자재,귀금속의 폭등현상은 60프로 이 상이 투기자본에 의해 형성된것이다.상품시장은 60프로가 투기이고 40프로가 실수요이다. 상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다.밀 같은 경우에는 83프로가 투 기자본이고 17프로만이 실수요다. 달러약세와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등 주식시장의 펀 더멘탈 훼손으로 투기자본이 상품시장으로 대거 몰린것이다. 전세계적으로 투기세력을 막아볼라고 노력하지만 카길과 같은 곡물메이저회사의 로비도 그렇고 미국 재무장관인 헨리폴슨 조차 투기세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의 헤지펀드나 국부펀드들이 상품시장에 베팅하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감독을 강화한다지만 역외시장에서는 감독없이 자유롭게 투기가 판을 치고 단말 기 하나만을 갖고 아무런 감독과 규제없이 런던상품시장으 로 투기가 가능하다. 골드만 삭스가 유가 200달러까지 가능하다고 얘기하는 것은 이미 유가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이다.골드만 삭스가 브릭스 라는 용어를 처음 꺼냈을때도 브릭스 국가들의 채권에 베팅 하고 있었다. 헤지펀드,국부펀드,곡물메이저회사,오일머니,투기세력들의 지속적인 투기로 투기가 투기를 낳고 결국은 인플레이션을 조장하는 것이다. 투기세력의 랠리를 차단하려면 대대적인 금리인상이나 대폭 적인 달러강세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때로는 투기가 주식시장이나 상품시장에 원활한 유동성을 공급하여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그러나 투기가 기승 을 부려 극에 달할때는 전세계적인 재앙을 초래한다. 모럴헤저드의 극치 아닌가? 나 또한 곡물시장에 베팅하고 있으니 물가폭등에 이은 민생파탄으로 모럴헤저드 현상을 느끼곤한다.
투기세력에 대한 고찰
시카고 선물거래소(CBOT)나 시카고 상업거래소(CME),런던
선물거래소나 뉴욕상업거래소(NYME)나 뉴욕의 월스트리트,
홍콩과 싱가포르의 선물거래소 등에는 투기자본이 몰린다.
선물이나 옵션 등 상품시장에는 골드만삭스나 메릴린치 등
의 헤지펀드나 조지소로스,짐로저스 사단과 같은 투기자본
이 몰리고 곡물 메이저회사인 카길같은 기업이 국제적인 로
비로 과잉수요의 투기를 조장하고 전세계의 곡물시장을 잠
식한다.19세기후반과 20세기 초반에 전세계적인 석유독점을
일으킨 석유왕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다.
주식시장도 19세기의 주식시장과 철도의 달인 제이굴드
나 현재 악명을 떨치는 기업사냥꾼 칼아이칸 같은 큰손에
놀아난다.
외환시장 역시 조지소로스나 헤지펀드에 놀아난다.동아시아
의 IMF사태나 현재 미국의 서프프라임모기지 부실사태도
헤지펀드 만용의 결과이다.
그 옛날 유럽의 튤립투기붐이나 인도의 밀 투기 붐,1차오일
쇼크 전 상품투기의 랠리 등 인간의 역사는 투기와 함께했다.
쌀거래 투기의 신 일본의 혼마 무네히사는 쌀 투기로 전설
적인 투기꾼으로 알려져 그의 캔들기법은 지금도 널리 알려
져 있다.
주식시장의 전설 제시리버모어는 한때 밀 투기를 하지 않았
던가...유럽의 전설적 투자자 앙드레 코스탈루니는 전쟁 후
저평가된 채권투기로 떼돈을 벌었다.
지금의 에너지,곡물,원자재,귀금속의 폭등현상은 60프로 이
상이 투기자본에 의해 형성된것이다.상품시장은 60프로가
투기이고 40프로가 실수요이다.
상품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다.밀 같은 경우에는 83프로가 투
기자본이고 17프로만이 실수요다.
달러약세와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등 주식시장의 펀
더멘탈 훼손으로 투기자본이 상품시장으로 대거 몰린것이다.
전세계적으로 투기세력을 막아볼라고 노력하지만 카길과
같은 곡물메이저회사의 로비도 그렇고 미국 재무장관인
헨리폴슨 조차 투기세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의 헤지펀드나 국부펀드들이 상품시장에
베팅하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감독을 강화한다지만
역외시장에서는 감독없이 자유롭게 투기가 판을 치고 단말
기 하나만을 갖고 아무런 감독과 규제없이 런던상품시장으
로 투기가 가능하다.
골드만 삭스가 유가 200달러까지 가능하다고 얘기하는 것은
이미 유가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이다.골드만 삭스가 브릭스
라는 용어를 처음 꺼냈을때도 브릭스 국가들의 채권에 베팅
하고 있었다.
헤지펀드,국부펀드,곡물메이저회사,오일머니,투기세력들의
지속적인 투기로 투기가 투기를 낳고 결국은 인플레이션을
조장하는 것이다.
투기세력의 랠리를 차단하려면 대대적인 금리인상이나 대폭
적인 달러강세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때로는 투기가 주식시장이나 상품시장에 원활한 유동성을
공급하여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그러나 투기가 기승
을 부려 극에 달할때는 전세계적인 재앙을 초래한다.
모럴헤저드의 극치 아닌가?
나 또한 곡물시장에 베팅하고 있으니 물가폭등에 이은
민생파탄으로 모럴헤저드 현상을 느끼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