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break
조현웅
2008.07.13
조회
46
숨을 쉴수가 없다.
내안에 가득찬 시큼한 눈물이
심장과 폐를 가득 채우고
턱아래까지 차오라서
숨을 쉴수가 없다..
heartbreak
숨을 쉴수가 없다.
내안에 가득찬 시큼한 눈물이
심장과 폐를 가득 채우고
턱아래까지 차오라서
숨을 쉴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