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O

조한울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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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O

위에께 더블오 밑에껀 시드데스티니

세계는 세 대의 궤도 엘리베이터(태양광 발전을 위한 핵심 시설)를 중심으로 하여 3개의 국가군을 형성하게 되죠.

 

우선은 유니온. 미합중국을 중심으로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지역이 모여 만들어낸 국가군으로써 이름은 '태양 에너지와 자유 국가의 연합'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궤도 엘리베이터를 최초로 만들었으며 MS도 (건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세계 최강입니다. 덧붙여 일본도 여기에 속해있어요.

 

그리고 인혁련(인류 혁신 연맹). 중국, 러시아, 인도의 3대 국가를 중심으로 궤도 엘리베이터를 건설하기 위해 모인 국가군입니다. 그 외에도 유라시아 대륙의 국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죠.

 

마지막으로 AEU, 유럽 연합(EU)가 더욱 진보했단 뜻으로 맨 앞에 Advenved를 붙였습니다. 현재 가장 정신없이 변하고 있는 곳으로, 아직 이런저런 기술 면에서 다른 두 국가군에 비해 처지고 있죠. 아프리카에 궤도 엘리베이터를 건설 중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끝 없는 분쟁 속에 - 돌연 '무력개입에 의한 분쟁의 근절'이라는, 모순되어 보이는 이념을 걸고 등장한 사설 무장 조직이 '셀레스티얼 빙'('솔레스탈 비잉'이나 '셀레스철 비잉' 다 같은 말입니다), 주인공이 속해있는 단체입니다. 최소 4기의 건담을 보유(현재 더 보유하고 있는지의 여부는 확인 불가. 오프닝이나 엔딩만 보면 이 이상은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하고 세계 각지의 전쟁 및 분쟁 행위에 개입하고서 양측을 모두 쓸어버리고 있습니다(...) 구성 멤버, 조직 개요, 거점의 위치 등은 모두 수수께끼 입니다.

이건퍼온거..

요즘 제일 빠져들고있는게 건담 더블오 ! 이틀만에 16화씩이나봤다 ...

할짓이없으니원 - _ㅜ ;;

중학교땐 건담시드랑 데스티니에 빠져살았는데 ...

뭐랄까 ... 더블오는 건담다운 복잡성...??

시드는 일부기체 빼곤 전부 개 ㅄ처럼 당했다면

더블오는 건담이 4개뿐..아니 7개라해야하나 - -;;

역시..어린애들은 보는게 아닌듯... 스토리도 탄탄하고 복잡하고 수수께끼형..

제일 좋은건... 각 기체마다 장단점이있다는거

 울나라에서는뭐 로봇만화라 무시당하지만

건담은...음... 미래에실현가능한 군사용무기 No.1 게다가 일본 3대 만화중 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