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ing Ebenezer

김미순200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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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ing Ebenezer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패하고...결국 법궤마저 그들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이에 이들은 기도 하였다.

도와 주시라고...그분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승리의 기쁨을 기념하기 위해

미스바와 센 사이에 돌을 세우고

에벤에셀이라 이름 지었다.

God has helped us.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수 없이 많이 도우셨는데도 불구하고

까맣게 잃어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에벤에셀의 돌을 때마다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이유는 4가지

 

첫째는, to Remember

둘째는, to Instruct

세째는, to Celerbrate

네째는, to Encourage

 

하나님께서 지난날 도우셨음을 기억하고,

후세에게도 가르치며,

그것을 기념하여 즐거워 하고,

또한 격려를 받기 위함이다.

 

---Pastor Gary Parrett---

 

내 삶 가운데 늘 간섭하시며

아주 작은 부분까지 도우셨던 하나님을

잊을때 찾아오는 것은 "낙심"이라는 괴물이다.

낙심은 무기력하게 만들며,

관계를 깨어 뜨리고,

가난하게 하며,

아프게 한다.

 

기억하자...

전하자...

기념하자...

격려받자...

 

블레셋은 그후...다시는

이스라엘을 괴롭히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