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미하엘 엔데 비룡소 모모가 참 부러웠다. 돈, 명예 그무엇도 가지지 않은 모모에게는 다른이의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는 진실한 열린 마음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믿어주는 친구가. 그것을 믿고 있고 어려운일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참 부끄러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부드러운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사실은 매말라가는 이 세상을 신랄히 비판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말이다. 성격상 난 아직 그렇게 많은 시간을 빡빡하게 지내지 않았고, 또한 앞으로도 빡빡하게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 진짜 나에게 소중한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것이다. 아마도 이 일은 나 자신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일것이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호로박사나 카시오페이아가 없기 때문이다. 뭐 그래도 나에게는 소중한 사람들이 많으니 그다지 힘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그 소중한 사람들이 바로 나에게 호로박사와 카시오페이아의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
-모모-
모모 미하엘 엔데 비룡소
모모가 참 부러웠다.
돈, 명예 그무엇도 가지지 않은 모모에게는
다른이의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는 진실한 열린 마음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믿어주는 친구가.
그것을 믿고 있고 어려운일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참 부끄러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부드러운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사실은 매말라가는 이 세상을 신랄히 비판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말이다.
성격상 난 아직 그렇게 많은 시간을 빡빡하게 지내지 않았고,
또한 앞으로도 빡빡하게 살고 싶은 생각은 없다.
진짜 나에게 소중한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낼것이다.
아마도 이 일은 나 자신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일것이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호로박사나 카시오페이아가 없기 때문이다.
뭐 그래도 나에게는 소중한 사람들이 많으니
그다지 힘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그 소중한 사람들이 바로 나에게 호로박사와 카시오페이아의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