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동명 소설을 무대를 마이애미로 옮겨 영어로 제작한 작품.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느글느글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포스터보고 진짜 한참 웃었는데ㅋㅋㅋㅋ 그래서 보게 된 작품이다 근데 상당히 황당하게 웃겨주네? ㅋㅋ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에 정말 충실한 작품은 아닌것 같다 양아치가 사기칠려고 발버둥치는것 같은데~ 적당한 웃음을 주지만 더이상 나쁘지않고 더이상 좋지도 않다
Two Much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동명 소설을 무대를 마이애미로 옮겨 영어로 제작한 작품.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느글느글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포스터보고 진짜 한참 웃었는데ㅋㅋㅋㅋ
그래서 보게 된 작품이다
근데 상당히 황당하게 웃겨주네? ㅋㅋ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에 정말 충실한 작품은 아닌것 같다
양아치가 사기칠려고 발버둥치는것 같은데~
적당한 웃음을 주지만 더이상 나쁘지않고 더이상 좋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