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려면, 너무 기대려 하지도, 너무 기대게 하지도 말게 사랑 하세요. 대각선끼리 만나는 X자의 사랑을 하세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 이쪽 방향으로 사랑을 한다면, (/ 이 선의 한 끝이 당신이라면, 나머지 한 끝은 당신의 모든것) 당신은 나를 위해 반대 방향으로 사랑을 하세요. 그렇게 사랑하다 보면 가운데에 만나는 점이 많아질테고, 그 점이 커질수록 우리의 마음이 채워지겠죠. 현재의 마음의 비커에 사랑이라는 액체가 절반정도도 채워지지 않았다면, 스스로를 채우고 사랑을 해도 늦지 않아요. 그 비워진 마음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채우려고 한다면, 상대방도 당신도 지치게 될꺼에요. 그와의(또는 그녀와의) 사랑으로 전부를 채우려고 하지 마세요. 스스로를 채우는 방법은 간단해요. 마인드컨트롤 이란것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 시험해보세요. 아마 스스로도 놀랄만한 결과를 가져올꺼에요. 사람의 인연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발에 묶여있는 빨간색 실로 만난다고 해요. 그 실이 절대로 팽팽하도록. ─ 이런 모양으로. 그래서 서로의 사랑이 아무런 걸림돌없이 윤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세요. 그러려면 서로가 함께 끌어줘야겠지요? 어느한쪽이 지나치게 쳐지게 된다면, 또는 어느 한쪽이 지나치게 앞서나간다면 추욱 늘어진 보기 흉한 실의 모양이 될꺼에요. 그렇게 되면 밑에 있는 사람이 아무리 사랑을 보내려고 해도 잘 전달되지 않아요. 같은 방향에서 같은 마음으로, ─ 이렇게 일직선인 사랑하려면 서로가 서로를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너무나 많은 고독에 찌들어 스스로를 채우기 어려울꺼라 생각하신다면, 다시 생각을 바꿔서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고독해서- 사랑이란걸 하면 구원받을 수 있겠다면- 채워야한다. 이유는- 조금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사랑을 위해- 상대방을 지치지 않게 하기 위해. 처음의 시작이 어느 한쪽이 밑으로 내려간 사랑이였다고 해도 그게 본인이라고 해도 상심하지 말아요. 노력만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을 받으려고 하는 주려고 하는 마음만 있으면 금새 날아갈 수 있을꺼에요. 그 사람이 있는 곳 까지. 아주 순식간에. 자신을 믿어봐요. 그리고 당신을 위해 앞에서 끌어주는 상대방을 믿어봐요. 상대방이 그렇게 당신을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 주는 사람이라면, 정말 믿을만한 사람일테니까요. 그럴 사람은 많지 않아요. 사랑의 씨앗은, 특히 연애는 믿음이랍니다. 믿어요. 자신을, 상대방을. 이제 입장을 바꿔서, 본인이 앞에서 힘을 내야 하는 처지라면, 상대방이 힘들어 밑으로 쳐진 상황이라면 너무 이유없이 심하게 잘해주지 마세요. 고독한 사람에게 있어서 상대방의 그러한 배려는 그동안의 상처를 덧나게 할 뿐이에요. (난 그동안 이런걸 받지못했다- 라는 자기비하) 이유없이 심하게 잘해주지 말라고 해서 아예 잘해주지 말라는것이 아니라, 이유를 그러니까 어느정도의 설명을 해줘야해요. 예를들어 "그동안 많이 지쳐보였는데, 이제라도 내가 쉬게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말이라던가, "그동안의 상처를 이제라도 내가 치료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말들 말이죠. 상대방이 동정으로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그 사람에게 앞서 말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고독한것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사랑하고 싶다면 스스로를 채우라고. 절반정도만. 나머지는 내가 해주겠다고 말이죠. 그렇게 서로를 채우고 채워주는 관계가 연애잖아요. 사랑은. 특히 연애란 것은 같이 하는 거에요. 그래서 짝사랑과 외사랑에서 발전되는 관계인 것이지요. 절대로 스스로를, 그리고 상대방을 지치게 하지 말아요. 사랑으로 마음을 전부 채우려고 하지 말아요. 하트마법사 임정민이 직접 겪어보니까, 마법을 써보니까 깨닫게 되버린 진리에요. 스스로를 믿으세요. 상대방을 믿으세요. 사랑할 수 있어요. 당신이니까.
사랑은 이렇게 하세요. (연애용)
사랑을 하려면,
너무 기대려 하지도, 너무 기대게 하지도 말게 사랑 하세요.
대각선끼리 만나는 X자의 사랑을 하세요.
내가 당신을 위해서 / 이쪽 방향으로 사랑을 한다면,
(/ 이 선의 한 끝이 당신이라면, 나머지 한 끝은 당신의 모든것)
당신은 나를 위해 반대 방향으로 사랑을 하세요.
그렇게 사랑하다 보면 가운데에 만나는 점이 많아질테고,
그 점이 커질수록 우리의 마음이 채워지겠죠.
현재의 마음의 비커에 사랑이라는 액체가 절반정도도 채워지지 않았다면,
스스로를 채우고 사랑을 해도 늦지 않아요.
그 비워진 마음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채우려고 한다면,
상대방도 당신도 지치게 될꺼에요.
그와의(또는 그녀와의) 사랑으로 전부를 채우려고 하지 마세요.
스스로를 채우는 방법은 간단해요.
마인드컨트롤 이란것이 얼마나 강한 힘인지 시험해보세요.
아마 스스로도 놀랄만한 결과를 가져올꺼에요.
사람의 인연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발에 묶여있는 빨간색 실로 만난다고 해요.
그 실이 절대로 팽팽하도록. ─ 이런 모양으로. 그래서 서로의 사랑이 아무런 걸림돌없이
윤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세요. 그러려면 서로가 함께 끌어줘야겠지요?
어느한쪽이 지나치게 쳐지게 된다면, 또는 어느 한쪽이 지나치게 앞서나간다면
추욱 늘어진 보기 흉한 실의 모양이 될꺼에요.
그렇게 되면 밑에 있는 사람이 아무리 사랑을 보내려고 해도 잘 전달되지 않아요.
같은 방향에서 같은 마음으로,
─ 이렇게 일직선인 사랑하려면 서로가 서로를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너무나 많은 고독에 찌들어 스스로를 채우기 어려울꺼라 생각하신다면,
다시 생각을 바꿔서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고독해서- 사랑이란걸 하면 구원받을 수 있겠다면- 채워야한다.
이유는- 조금 더 여유롭고 행복한 사랑을 위해- 상대방을 지치지 않게 하기 위해.
처음의 시작이 어느 한쪽이 밑으로 내려간 사랑이였다고 해도
그게 본인이라고 해도 상심하지 말아요.
노력만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을 받으려고 하는 주려고 하는 마음만 있으면
금새 날아갈 수 있을꺼에요.
그 사람이 있는 곳 까지. 아주 순식간에.
자신을 믿어봐요. 그리고 당신을 위해 앞에서 끌어주는 상대방을 믿어봐요.
상대방이 그렇게 당신을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 주는 사람이라면,
정말 믿을만한 사람일테니까요. 그럴 사람은 많지 않아요.
사랑의 씨앗은, 특히 연애는 믿음이랍니다. 믿어요. 자신을, 상대방을.
이제 입장을 바꿔서,
본인이 앞에서 힘을 내야 하는 처지라면, 상대방이 힘들어 밑으로 쳐진 상황이라면
너무 이유없이 심하게 잘해주지 마세요. 고독한 사람에게 있어서 상대방의 그러한 배려는
그동안의 상처를 덧나게 할 뿐이에요. (난 그동안 이런걸 받지못했다- 라는 자기비하)
이유없이 심하게 잘해주지 말라고 해서 아예 잘해주지 말라는것이 아니라,
이유를 그러니까 어느정도의 설명을 해줘야해요.
예를들어 "그동안 많이 지쳐보였는데, 이제라도 내가 쉬게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말이라던가,
"그동안의 상처를 이제라도 내가 치료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말들 말이죠.
상대방이 동정으로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그 사람에게 앞서 말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고독한것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사랑하고 싶다면 스스로를 채우라고. 절반정도만.
나머지는 내가 해주겠다고 말이죠. 그렇게 서로를 채우고 채워주는 관계가 연애잖아요.
사랑은. 특히 연애란 것은 같이 하는 거에요.
그래서 짝사랑과 외사랑에서 발전되는 관계인 것이지요.
절대로 스스로를, 그리고 상대방을 지치게 하지 말아요.
사랑으로 마음을 전부 채우려고 하지 말아요.
하트마법사 임정민이 직접 겪어보니까, 마법을 써보니까 깨닫게 되버린 진리에요.
스스로를 믿으세요. 상대방을 믿으세요. 사랑할 수 있어요. 당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