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제목이있어서 눌렀더니 제글이네요~!! 톡되는게 이런기분이구나...제글에 이렇게 관심가져주시다니.. 아침부터 기분 너무 좋아요~ 베플분 너무 공감합니다.ㅠ 제주변에도 키큰 남자가 없어요.. 딱한명 185던가?그리고 나머지는 165~172까지 다양해요.ㅋ 키큰남자도 듬직하고 좋은데 음음 전 키작은 남자도 나름 귀엽ㅡㅡ더라구요. 매너있고 센스있는 남자면 키크고 작고 거의 안보는데 제가 좋아한 그분은 아담한 여자가 좋다나~~ 이러다가 대학생활내내 솔로로 지내는건 아닌지.ㄷㄷㄷ 리플하나하나 보니 저보다 큰분들도 엄청 많군요.. 제주변에선 제가 제일큰데 이거 완전 우물안 개구리였네요. 아하.. 이제 당당할께요 ~! 목 빳빳이 세우고 등 쫙펴고 하이힐까진 아니어도 그냥 앞으로도 계속 스키니진 미니스커트 입고 더 커보여도 상관안할래요...ㅡㅡ 그리고 도대체 리플다시는 190넘는다는 남자분들은 어딜가야 만날 수 있는건가요.?? ㅡㅡ 저도 한번 남자들을 위로 쳐다봐보고싶기도 하고..뒤로 숨어보고 싶기도 하고... 하하.. 아무튼 다들 좋은리플 감사감사 행복한하루 되세요~ ------------------- 키작아 고민하는 남자분들...... 키작아 고민하는 여자분들.....이 상대적으로 많긴한데...... 전 여자구 키가커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중2,중3때까진 좋았죠. 중2때 키가 167에 몸무게 50키로... 정말늘씬늘씬하다고 사람들 다 부러워했고 중3때 키가 169에 몸무게 55키로..... 살이 좀 쪄서 난감했지만 다시 빠질거라는 희망이 있었기에..그래도 늘씬하다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괜찮았죠..... 고1이 됐고..신체검사날 재어본 키와 몸무게는 대략 난감.....키 172에 몸무게 62키로........ 뭐....살찐건 제 잘못이죠....그래도 통통한편? 한 10명중 1,2명은 너 늘씬해~살빼지마 라고 했기때문에 그냥 괜찮았는데 지금 22살...... 아직도 키가 크나봅니다........ 어느덧 제 키는 174가 되어있더군요..... 몸무게는 계속된 막노동급 알바와 찌는듯한 더위로 58키로 유지중입니다. 아하하...... 날씬한 편은 아니어도 그냥 평범 66사이즈에 허리 28정도니 괜찮다고 생각해요.전......주변 몇남자들은 살 10키로만 더 빼라고 난리지만-_-(이해못해) 전 주변의식 잘 안하고 살려 노력하는데 요즘 주변에서 난리들입니다. 저 굽3센티짜리 신었다가 완전 하루종일 "악! 징그러!"라는 소리만 한 10번 들었나봅니다. 남자친구들이랑 놀아도 "음.....난 키큰여자도 좋긴한데........솔직히 넌 너무커....." 굽 한 5미리되는 젤리슈즈신고나가도 "야.넌 무슨여자가 키가그렇게크냐....." 나보고 어쩌라고 -_+ 키큰남자친구들은 와~크네~하고 마는데 저보다 작은 남자친구들은 "여자가 좀 귀엽고 아담해야지 넌 뭐냐 그냥 니키 나한테 5센티만 떼어주라.넌 너무크잖아등등등........"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키작은 남자친구들한테 "야 니가 남자냐?니키가 난쟁이똥짜루만한거면서 왜 나한테 난리야 니키부터보고말해 야이 @#$@%$#^!!!!!!(죄송..제가 쌓인게 많아서 그냥 여기에라도 이렇게 하소연하고싶었습니다ㅠㅜㅠㅜㅠ) "라고 하면 얼마나 기분나빠할지 상상이 가서 차마 말은 못하겠습니다. 키작은 남자분들 오해하지 마세요........저 키작은남자 좋아해요 ㅡㅡ 다만 제 주변 친구들이 그래서 제가 좀 속상한것 뿐이니깐......하하하... 제가 한번 좋아했던 남자는 저보다 키가 좀 작았는데 그사람이 거의 대표로 나서서 "야 넌 키 왜케큰거야.니 옆에도 못서겠잖아. 너랑떨어져 걸을래."장난이긴했지만 그말듣고 절망절망 또 절망 했습니다. 친구들이 좋다가도 가끔 키얘기하면 장난이라도 전 너무 속상합니다 ㅠ 제가 주변신경 안쓰고 제맘대로 하이힐신고 하는것도 아니고 예의상 굽낮은신발 별로 이쁜것 없어도 참고 신고다니고 하는데 어떻게 사람들 입좀 막을방법 없나요.-_- 아니면 키큰여자한테 거부반응 안일으키게하는 방법이라던지, 아~~~~~~~~~아무튼 아무방법이라도 좋은데 뭐 없을까요 ????????
키작아스트레스???난키커스트레스...........
낯익은 제목이있어서 눌렀더니 제글이네요~!!
톡되는게 이런기분이구나...제글에 이렇게 관심가져주시다니.. 아침부터 기분 너무 좋아요~
베플분 너무 공감합니다.ㅠ 제주변에도 키큰 남자가 없어요..
딱한명 185던가?그리고 나머지는 165~172까지 다양해요.ㅋ
키큰남자도 듬직하고 좋은데 음음 전 키작은 남자도 나름 귀엽ㅡㅡ더라구요.
매너있고 센스있는 남자면 키크고 작고 거의 안보는데
제가 좋아한 그분은 아담한 여자가 좋다나~~
이러다가 대학생활내내 솔로로 지내는건 아닌지.ㄷㄷㄷ
리플하나하나 보니 저보다 큰분들도 엄청 많군요.. 제주변에선 제가 제일큰데
이거 완전 우물안 개구리였네요. 아하..
이제 당당할께요 ~! 목 빳빳이 세우고 등 쫙펴고
하이힐까진 아니어도
그냥 앞으로도 계속 스키니진 미니스커트 입고 더 커보여도 상관안할래요...ㅡㅡ
그리고 도대체 리플다시는 190넘는다는 남자분들은 어딜가야
만날 수 있는건가요.?? ㅡㅡ 저도 한번 남자들을 위로 쳐다봐보고싶기도 하고..뒤로
숨어보고 싶기도 하고... 하하..
아무튼 다들 좋은리플 감사감사
행복한하루 되세요~
-------------------
키작아 고민하는 남자분들......
키작아 고민하는 여자분들.....이 상대적으로 많긴한데......
전 여자구 키가커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중2,중3때까진 좋았죠. 중2때 키가 167에 몸무게 50키로... 정말늘씬늘씬하다고
사람들 다 부러워했고 중3때 키가 169에 몸무게 55키로..... 살이 좀 쪄서
난감했지만 다시 빠질거라는 희망이 있었기에..그래도 늘씬하다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괜찮았죠.....
고1이 됐고..신체검사날 재어본 키와 몸무게는 대략 난감.....키 172에 몸무게 62키로........
뭐....살찐건 제 잘못이죠....그래도 통통한편? 한 10명중 1,2명은 너 늘씬해~살빼지마
라고 했기때문에 그냥 괜찮았는데 지금 22살...... 아직도 키가 크나봅니다........
어느덧 제 키는 174가 되어있더군요..... 몸무게는 계속된 막노동급 알바와
찌는듯한 더위로 58키로 유지중입니다. 아하하...... 날씬한 편은 아니어도
그냥 평범 66사이즈에 허리 28정도니 괜찮다고 생각해요.전......주변 몇남자들은
살 10키로만 더 빼라고 난리지만-_-(이해못해)
전 주변의식 잘 안하고 살려 노력하는데
요즘 주변에서 난리들입니다. 저 굽3센티짜리 신었다가 완전 하루종일
"악! 징그러!"라는 소리만 한 10번 들었나봅니다.
남자친구들이랑 놀아도 "음.....난 키큰여자도 좋긴한데........솔직히 넌 너무커....."
굽 한 5미리되는 젤리슈즈신고나가도
"야.넌 무슨여자가 키가그렇게크냐....." 나보고 어쩌라고 -_+
키큰남자친구들은 와~크네~하고 마는데 저보다 작은 남자친구들은
"여자가 좀 귀엽고 아담해야지 넌 뭐냐
그냥 니키 나한테 5센티만 떼어주라.넌 너무크잖아등등등........"난리도 아닙니다.
제가 키작은 남자친구들한테 "야 니가 남자냐?니키가 난쟁이똥짜루만한거면서
왜 나한테 난리야 니키부터보고말해 야이 @#$@%$#^!!!!!!(죄송..제가 쌓인게
많아서 그냥 여기에라도 이렇게 하소연하고싶었습니다ㅠㅜㅠㅜㅠ) "라고
하면 얼마나 기분나빠할지 상상이 가서 차마 말은 못하겠습니다.
키작은 남자분들 오해하지 마세요........저 키작은남자 좋아해요 ㅡㅡ
다만 제 주변 친구들이 그래서 제가 좀 속상한것 뿐이니깐......하하하...
제가 한번 좋아했던 남자는 저보다 키가 좀 작았는데
그사람이 거의 대표로 나서서 "야 넌 키 왜케큰거야.니 옆에도 못서겠잖아.
너랑떨어져 걸을래."장난이긴했지만 그말듣고 절망절망 또 절망 했습니다. 친구들이 좋다가도
가끔 키얘기하면 장난이라도 전 너무 속상합니다 ㅠ 제가 주변신경 안쓰고
제맘대로 하이힐신고 하는것도 아니고 예의상 굽낮은신발 별로 이쁜것 없어도
참고 신고다니고 하는데
어떻게 사람들 입좀 막을방법 없나요.-_- 아니면 키큰여자한테 거부반응 안일으키게하는
방법이라던지, 아~~~~~~~~~아무튼 아무방법이라도 좋은데
뭐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