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ny Crosby; Queen of American Hymn Writers AN EVENING WITH FANNY CROSBY ( 1820 - 1915 ) 우리가 좌절하지 않고 감사하는 이유는 참 소망을 알기 때문이다. 크로스비는 의사의 실수로 생후 6개월 만에 맹인이 되고 말았지만 결코 원망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의 영혼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하며 인사해 주었다. 그녀는 8.000여 편에 이르는 찬송가를 작사했는데, 무릎을 꿇지않고는 단 하나의 찬송가도 쓰지 않았다. 우리 찬송가에도 그녀의 것이 20여 편이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 446편 '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는 매우 아름다운 가사로 유명하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렇게 많은 재능을 주셨는데 앞을 보지 못하도록 하셨는지 안타깝기만 하군요. 만일 제가 이 땅에 태어났을 때 한 가지 간구할 수 있었다면 저는 제가 맹인이 되게 해 달라고 했을 겁니다. 아니, 왜 그렇습니까 ? 제가 하늘나라에 갔을 때 맨 처음 보는 분이 주님이 실테니까요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다. 신앙인은 불운을 불평하지 않고 행운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나에게 조금의 동정심도 보이지 마십시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 : 1) ㅡ 위대한 신앙의 83인 이야기 _ 저자 이 남종 www.christianhistorystore.com/glm30crosby.html 1
무릎 꿇는 찬송가 작사자 : 크로스 비 ( 1820 - 1915 )
Fanny Crosby; Queen of American Hymn Writers
AN EVENING WITH FANNY CROSBY ( 1820 - 1915 )
우리가 좌절하지 않고 감사하는 이유는 참 소망을 알기 때문이다.
크로스비는 의사의 실수로 생후 6개월 만에
맹인이 되고 말았지만 결코 원망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만나는 사람마다
당신의 영혼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하며 인사해 주었다.
그녀는 8.000여 편에 이르는 찬송가를 작사했는데,
무릎을 꿇지않고는 단 하나의 찬송가도 쓰지 않았다.
우리 찬송가에도 그녀의 것이 20여 편이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 446편 '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는
매우 아름다운 가사로 유명하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렇게 많은 재능을 주셨는데
앞을 보지 못하도록 하셨는지 안타깝기만 하군요.
만일 제가 이 땅에 태어났을 때 한 가지 간구할 수
있었다면 저는 제가 맹인이 되게 해 달라고 했을 겁니다.
아니, 왜 그렇습니까 ?
제가 하늘나라에 갔을 때 맨 처음 보는 분이 주님이 실테니까요
그녀는 이런 말을 남겼다.
신앙인은 불운을 불평하지 않고 행운을 창조하는 사람이다.
나에게 조금의 동정심도 보이지 마십시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 : 1)
ㅡ
위대한 신앙의 83인 이야기 _ 저자 이 남종
www.christianhistorystore.com/glm30crosb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