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나라,, 북한,, 그리고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백두산,, 애국가를 부르면서 늘 기억하고 우리의 마음 속에 부르는 그 이름 백두산,, 1박 2일팀이 백두산을 보여주었습니다,,가슴이 시려오고, 감동하며, 또한 아픈 마음은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피가 흐르기 때문일까요,, 백두산은,, 분명 우리 땅인데, 중국을 통해서 올라가야 하고, 우리의 자존심인데, 남들의 허락과 간섭을 받고 촬영을 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곳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것도, 태극기를 흔드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어떻든지, 지금은 비록 빼앗겨 버린 자존심이건만,천지를 멀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가슴이 벅차오르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물이고뒷동산에 있는게 산인데,,,백두산 천지는 왜 남다를 까요,,가슴이 벅차 오르면서 왜 눈물이 나는 걸까요,,? 1박 2일팀이 던진 이 한마디가,,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곳은 우리가 늘 보던 물이 아닐테고, 늘 보던 산이 아닐겁니다,,마음속에 살아있는, 보이지 않는 하나된 민족의 얼이 그곳에살아있기 때문일겁니다,,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찌들어진 일상이 아닌,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그 무엇인가를 만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백두산 천지에,, 물을 붓는 장면,, 독도, 우도, 백령도, 가거도,, 대한민국의 각 끝자락에서 보내온 물들이천지에서 하나가 될때,, 하나되길 소원하는 마음의 바람들이꼭 이루어지길 기도했습니다,, 언젠가 그곳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휘날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요즘, 참 화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무엇하나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일들이 없습니다,, 신뢰를 주지 못하는 사회, 믿음은 사라지고,잘못된 권위들과 거짓말들이 갈 수록 많아집니다,,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자기밖에 볼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끔, 우리나라는 남, 북으로 갈라진게 아니라3국으로 나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남북으로 그리고 동서로,, 서로가 서로에게 적이고, 등을 돌린 것 같습니다,, 물론 유독 고집스럽고 자기들만의 세상을 만들어버린, 이제는 너무 다른 사람들이 된 것 같은 이북이 있지만,, 동, 서로 나뉜 남쪽도 그렇게 '하나됨'을 느끼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니 기억하기 이전에 우리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나라,, 대한민국,, 그리고,, 백두산은 그런 우리들 마음속의 하나됨의 고향입니다,, 또 다시,, 우리는 위기인가 봅니다,, 쇠고기 정국이나, 북한의 도발적인 혹은 일련의 사건들, 그리고 일본의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 그리고 신뢰를 잃어버린 정치와 언론들,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끊임 없이 질문하게 만드는 상황들,, 물가는 치솟고, 생활은 점점 더 힘에 겨워집니다,,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들이 요즘따라 문득, 소름돋게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라고 하던가요?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던 것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하나만큼은 절대 버릴 수 없는 것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국수주의네, 민족주의네 자기네들의 말들로 깎아내리고 비하하려 하더라도 사라질 수 없는 우리만의 '대한민국'을 향한 사랑과 자존심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백두산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우리가 누구인지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들보다우리에겐 소중하며,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하나로 가슴이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는김장훈씨의 말이 힘이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1박2일이 백두산에 올랐지만,, 저도 백두산에 그들과 함께 올랐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구였는지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한 사람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대한민국,, - 1박2일 백두산을 가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나라,, 북한,,
그리고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백두산,,
애국가를 부르면서 늘 기억하고 우리의 마음 속에 부르는 그 이름 백두산,,
1박 2일팀이 백두산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슴이 시려오고, 감동하며, 또한 아픈 마음은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피가 흐르기 때문일까요,,
백두산은,, 분명 우리 땅인데, 중국을 통해서 올라가야 하고,
우리의 자존심인데, 남들의 허락과 간섭을 받고
촬영을 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곳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것도, 태극기를 흔드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어떻든지, 지금은 비록 빼앗겨 버린 자존심이건만,
천지를 멀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물이고
뒷동산에 있는게 산인데,,,
백두산 천지는 왜 남다를 까요,,
가슴이 벅차 오르면서 왜 눈물이 나는 걸까요,,?
1박 2일팀이 던진 이 한마디가,,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곳은 우리가 늘 보던 물이 아닐테고, 늘 보던 산이 아닐겁니다,,
마음속에 살아있는, 보이지 않는 하나된 민족의 얼이 그곳에
살아있기 때문일겁니다,,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찌들어진 일상이 아닌,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그 무엇인가를
만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백두산 천지에,, 물을 붓는 장면,,
독도, 우도, 백령도, 가거도,, 대한민국의 각 끝자락에서 보내온 물들이
천지에서 하나가 될때,, 하나되길 소원하는 마음의 바람들이
꼭 이루어지길 기도했습니다,,
언젠가 그곳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휘날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요즘, 참 화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무엇하나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일들이 없습니다,,
신뢰를 주지 못하는 사회, 믿음은 사라지고,
잘못된 권위들과 거짓말들이 갈 수록 많아집니다,,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자기밖에 볼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끔, 우리나라는 남, 북으로 갈라진게 아니라
3국으로 나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남북으로 그리고 동서로,,
서로가 서로에게 적이고, 등을 돌린 것 같습니다,,
물론 유독 고집스럽고 자기들만의 세상을 만들어버린,
이제는 너무 다른 사람들이 된 것 같은 이북이 있지만,,
동, 서로 나뉜 남쪽도 그렇게 '하나됨'을 느끼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니 기억하기 이전에 우리의 마음속에 새겨져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나라,, 대한민국,,
그리고,, 백두산은 그런 우리들 마음속의 하나됨의 고향입니다,,
또 다시,, 우리는 위기인가 봅니다,,
쇠고기 정국이나, 북한의 도발적인 혹은 일련의 사건들,
그리고 일본의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
그리고 신뢰를 잃어버린 정치와 언론들,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끊임 없이 질문하게 만드는 상황들,,
물가는 치솟고, 생활은 점점 더 힘에 겨워집니다,,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들이
요즘따라 문득, 소름돋게 만들곤 합니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라고 하던가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던 것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하나만큼은
절대 버릴 수 없는 것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이 국수주의네, 민족주의네 자기네들의 말들로
깎아내리고 비하하려 하더라도
사라질 수 없는 우리만의 '대한민국'을 향한 사랑과 자존심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백두산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우리가 누구인지를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은 그 어떤 나라들보다
우리에겐 소중하며,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하나로 가슴이 뜨거워질 수밖에 없다는
김장훈씨의 말이 힘이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1박2일이 백두산에 올랐지만,,
저도 백두산에 그들과 함께 올랐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구였는지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한 사람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