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는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첫 리뷰인 개봉기를 올렸었다. 이번에는 1부 개봉기에 이어서 레이 CLP-315K의 설치기를 올리려고 한다. 우선 내가 운영체제를 두 가지로 나누어 쓰고 있기 때문에(애플 맥과 MS의 XP) 두 번에 나누어서 리뷰를 작성할 것이다. 이번에는 설치기의 첫 순서인 애플의 운영체제인 맥 OS X 레오파드에서의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설치 과정이다.
1. 맥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는 드물다?
나를 비롯해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특히 대한민국에서)에게 특정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컬러레이저 프린터 등)가 맥과 호환이 되고 안 되고는 정말 중요한 문제다. 뛰어난 성능, 인터페이스, 그래픽 처리와 속도 등에도 불구하고 MS의 윈도우즈가 세계 시장을 장악해서 맥에 호환이 되는 소프트/하드웨어 등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물론 미국이나 유럽을 비롯한 외국에서는 사정이 훨 나은 편이지만. 게다가 국내에서는 맥 유저가 10% 미만이라 이번에 리뷰를 작성하게 된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걱정이 되기는 됐었다. 하지만 CLP-315K는 맥과 호환이 너무나도 잘 되었다. 내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맥 유저인 나에게는 눈물나게 반가운 순간이었다.
아무튼 그 때의 감동은 잠시 뒤로 한채 본격적으로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맥 OS X 레오파드용 드라이브 설치 리뷰를 시작하겠다.
2. 맥과 레이 CLP-315K는 궁합이 잘 맞는다.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간혹 타 브랜드의 컬러레이저 프린터나 잉크젯 프린터를 보면 맥이나 리눅스 운영체제용 드라이버를 호환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는 그런 것에 관해서라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CLP-315K 설치 CD를 인식한 레오파드]
맥북에 설치 CD를 넣자마자 레오파드에서 레이 설치 CD를 바로 인식했다. &#-9;SAMSUNG_CLP&#-9;라고 보이는 곳이 CLP-315K 설치 CD의 모습이다. 이제 컬러레이저 프린터 맥용 드라이브 설치를 위해 CD를 클릭해보겠다.
[CLP-315K 설치 CD 내 폴더 모습]
CLP-315K 설치 CD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아이콘 모양들이 나온다. 맥 인스톨러로 들어가면 프린터 모양의 인스톨러 아이콘이 보인다. 이제 저 아이콘을 클릭하면 본격적인 설치가 진행이 된다.
3. 컬러레이저 프린터만큼 빠르고 간단한 설치.
따로 CLP-315K 설치 과정에 대한 팁이나 문제점 해결 혹은 세세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 것이 없을만큼 설치는 처음에 걱정했던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간단하고 빨랐다.
[레이 CLP-315K의 설치 첫 화면]
인스톨러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인스톨 첫 페이지가 뜬다. 여기서 계속을 클릭하면 간단명료한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진행이 된다.
[쉬운 설치를 선택하자]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설치 CD에는 프린터용 드라이버와 함께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 잔량을 알려주는 스마트 패널 이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래 역시 맥과 호환이 된다.
[드라이버와 스마트 패널 설치 중]
설치할 항목 2는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와 스마트 패널 등 두 가지 항목을 설치한다는 뜻이다. 인스톨 과정은 눈깜짝 할 사이에 끝나버렸다.
[표준 네트워크 설치를 클릭]
설치 과정이 끝난 후 네트워크 선택 항목이 나온다. 설명서에도 나왔듯이 여기서 표준 네트워크 설치를 선택하면 맥에 연결 된 CLP-315K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전체적인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과정을 마무리가 된다.
간단하죠?
3.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와 스마트 패널
맥과 CLP-315K가 제대로 호환이 될지 의문이었지만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는 너무나도 간단하고 빠르게 설치가 마무리 되었다. 그럼 설치가 잘 된만큼 제대로 실행이 되는지 여부를 간단하게나마 살펴보겠다.
[프린터 상태를 알려주는 어플과 어플 실행 모습]
설치가 마무리 되고 인쇄를 실행하면 맥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있는 독에 프린터 모양의 아이콘이 뜬다. 밑에 불이 들어온 것은 현재 어플이 제대로 실행된다는 신호다. 어플을 클릭해보면 두 번째 사진과 같은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상태창이 뜬다. 프린터 준비됨 이라는 문구가 보이듯이 컬러레이저 프린터와 드라이버 모두 정상적으로 맥에서 작동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에 이어서 스마트 패널도 실행을 시켜보았다.
[스마트 패널 실행 중]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 잔량을 알려주는 스마트 패널은 설치가 완료되면 시스템을 작동시킬 때마다 자동으로 화면 맨 위 상태 표시줄에 아이콘이 표시가 된다(S 알파벳 모양).
[스마트 패널 실행 중]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전원이 켜져있고 맥북에 연결된 상태에서 스마트 패널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창이 뜬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 잔량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정말 유용한 어플인듯.
4. 마무리
사실 설치하면서도 놀라고 리뷰에서도 설명했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맥용 드라이버 설치는 상당히 간단하고 빠르게 끝이 났다. 그리고 과정 자체가 간단명료해서 사진을 여러장 첨부하면서 설명하기도 부끄럽고 달리 전해줄 팁 같은 것은 없었지만 맥을 지원해준다는 것 자체에 중점을 두고 CLP-315K도 맥과 호환이 잘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또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리뷰를 작성 했다.
사실 맥은 뛰어난 OS지만 윈도우 때문에 차별 아닌 차별을 받는게 사실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심할 정도다. 컴퓨터 유저들에게 운영체제 선택은 일종의 자유이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를 비롯한 주변 기기나 프로그램들에 관해서는 그 자유가 일종의 구속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리눅스나 맥 유저들에게(맥용 어플을 쓰고픈 윈도우 유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러한 환경에서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간단하고도 빠른 설치는 둘째 치고라도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는 맥용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지원만으로도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레이는 프린터 유저나 특히 맥, 리눅스 유저들에게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 된다.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리뷰 2 - 설치(맥 OS X).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
삼성전자 CLP-315K 리뷰 2 - 설치(맥 OS X).
지난 번에는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첫 리뷰인 개봉기를 올렸었다. 이번에는 1부 개봉기에 이어서 레이 CLP-315K의 설치기를 올리려고 한다. 우선 내가 운영체제를 두 가지로 나누어 쓰고 있기 때문에(애플 맥과 MS의 XP) 두 번에 나누어서 리뷰를 작성할 것이다. 이번에는 설치기의 첫 순서인 애플의 운영체제인 맥 OS X 레오파드에서의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설치 과정이다.
1. 맥을 지원하는 하드웨어는 드물다?
나를 비롯해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특히 대한민국에서)에게 특정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컬러레이저 프린터 등)가 맥과 호환이 되고 안 되고는 정말 중요한 문제다. 뛰어난 성능, 인터페이스, 그래픽 처리와 속도 등에도 불구하고 MS의 윈도우즈가 세계 시장을 장악해서 맥에 호환이 되는 소프트/하드웨어 등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물론 미국이나 유럽을 비롯한 외국에서는 사정이 훨 나은 편이지만. 게다가 국내에서는 맥 유저가 10% 미만이라 이번에 리뷰를 작성하게 된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걱정이 되기는 됐었다. 하지만 CLP-315K는 맥과 호환이 너무나도 잘 되었다. 내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맥 유저인 나에게는 눈물나게 반가운 순간이었다.
아무튼 그 때의 감동은 잠시 뒤로 한채 본격적으로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맥 OS X 레오파드용 드라이브 설치 리뷰를 시작하겠다.
2. 맥과 레이 CLP-315K는 궁합이 잘 맞는다.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간혹 타 브랜드의 컬러레이저 프린터나 잉크젯 프린터를 보면 맥이나 리눅스 운영체제용 드라이버를 호환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는 그런 것에 관해서라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CLP-315K 설치 CD를 인식한 레오파드]
맥북에 설치 CD를 넣자마자 레오파드에서 레이 설치 CD를 바로 인식했다. &#-9;SAMSUNG_CLP&#-9;라고 보이는 곳이 CLP-315K 설치 CD의 모습이다. 이제 컬러레이저 프린터 맥용 드라이브 설치를 위해 CD를 클릭해보겠다.
[CLP-315K 설치 CD 내 폴더 모습]
CLP-315K 설치 CD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아이콘 모양들이 나온다. 맥 인스톨러로 들어가면 프린터 모양의 인스톨러 아이콘이 보인다. 이제 저 아이콘을 클릭하면 본격적인 설치가 진행이 된다.
3. 컬러레이저 프린터만큼 빠르고 간단한 설치.
따로 CLP-315K 설치 과정에 대한 팁이나 문제점 해결 혹은 세세한 방법에 대해서 소개할 것이 없을만큼 설치는 처음에 걱정했던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간단하고 빨랐다.
[레이 CLP-315K의 설치 첫 화면]
인스톨러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인스톨 첫 페이지가 뜬다. 여기서 계속을 클릭하면 간단명료한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가 진행이 된다.
[쉬운 설치를 선택하자]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설치 CD에는 프린터용 드라이버와 함께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 잔량을 알려주는 스마트 패널 이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래 역시 맥과 호환이 된다.
[드라이버와 스마트 패널 설치 중]
설치할 항목 2는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와 스마트 패널 등 두 가지 항목을 설치한다는 뜻이다. 인스톨 과정은 눈깜짝 할 사이에 끝나버렸다.
[표준 네트워크 설치를 클릭]
설치 과정이 끝난 후 네트워크 선택 항목이 나온다. 설명서에도 나왔듯이 여기서 표준 네트워크 설치를 선택하면 맥에 연결 된 CLP-315K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전체적인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과정을 마무리가 된다.
간단하죠?
3.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와 스마트 패널
맥과 CLP-315K가 제대로 호환이 될지 의문이었지만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는 너무나도 간단하고 빠르게 설치가 마무리 되었다. 그럼 설치가 잘 된만큼 제대로 실행이 되는지 여부를 간단하게나마 살펴보겠다.
[프린터 상태를 알려주는 어플과 어플 실행 모습]
설치가 마무리 되고 인쇄를 실행하면 맥용 어플리케이션들이 있는 독에 프린터 모양의 아이콘이 뜬다. 밑에 불이 들어온 것은 현재 어플이 제대로 실행된다는 신호다. 어플을 클릭해보면 두 번째 사진과 같은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상태창이 뜬다. 프린터 준비됨 이라는 문구가 보이듯이 컬러레이저 프린터와 드라이버 모두 정상적으로 맥에서 작동이 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에 이어서 스마트 패널도 실행을 시켜보았다.
[스마트 패널 실행 중]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 잔량을 알려주는 스마트 패널은 설치가 완료되면 시스템을 작동시킬 때마다 자동으로 화면 맨 위 상태 표시줄에 아이콘이 표시가 된다(S 알파벳 모양).
[스마트 패널 실행 중]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전원이 켜져있고 맥북에 연결된 상태에서 스마트 패널을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창이 뜬다.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 잔량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정말 유용한 어플인듯.
4. 마무리
사실 설치하면서도 놀라고 리뷰에서도 설명했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맥용 드라이버 설치는 상당히 간단하고 빠르게 끝이 났다. 그리고 과정 자체가 간단명료해서 사진을 여러장 첨부하면서 설명하기도 부끄럽고 달리 전해줄 팁 같은 것은 없었지만 맥을 지원해준다는 것 자체에 중점을 두고 CLP-315K도 맥과 호환이 잘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또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리뷰를 작성 했다.
사실 맥은 뛰어난 OS지만 윈도우 때문에 차별 아닌 차별을 받는게 사실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심할 정도다. 컴퓨터 유저들에게 운영체제 선택은 일종의 자유이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를 비롯한 주변 기기나 프로그램들에 관해서는 그 자유가 일종의 구속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리눅스나 맥 유저들에게(맥용 어플을 쓰고픈 윈도우 유저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러한 환경에서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간단하고도 빠른 설치는 둘째 치고라도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는 맥용 컬러레이저 프린터 드라이버 지원만으로도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레이는 프린터 유저나 특히 맥, 리눅스 유저들에게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 된다.
맥을 위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소식에 민감하신 맥 유저분들.
CLP-315K라는 컬러레이저 프린터와 맥의 궁합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지요?
그리고 맥은 호환성이 떨어지고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
이제 그 선입견을 어느 정도 바꾸실 수 있겠죠?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더욱 흥미로운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다음 리뷰는 맥 OS X 설치기에 이은 윈도우즈 XP 설치기.
Samsung Prinity - 새로운 이미징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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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Adam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