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를 같이 생활한 HP와 캐논 잉크젯이 군 제대 후 먹통이 되서 한참을 학교 복사실에 의지하다가 드디어 '제대로' 된 프린터가 내 손에 들어왔다. 그 제품은 바로 삼성전자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사실 흑백 레이저 프린터는 여러변 사용해봤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는 왠지 멀게만 느껴지고 고가의 제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구매를 시도해보지도 못했고 WIS 2008 전에는 만져본 적도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내 손에 들어온 CLP-315K는 일종의 모험이자 나의 디지털 라이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다.
그 새로운 출발점에 서있는 지금 개봉기를 시작으로 리뷰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1. 반갑다! 레이!
나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디지털 기기를 받으면 제품이 포장 되어있는 박스를 보고 두근 거리기도 하고 어떻게 뜯을까? 실제로 새 제품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 등 여러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간다. CLP-315K 역시 그랬다
[미개봉 상태의 삼성프린터 CLP-315K]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라고는 하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인만큼 제품 박스는 사이즈가 다소 큰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제품 박스를 열어보면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레이, 필자 앞에 모습을 드러내다.
[드디어 레이 개봉]
WIS 2008 전시회 마지막 날 스텝으로 참여하면서 제품을 포장할 때에도 느꼈지만 포장 박스가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진 것 같다. CLP-315K를 보호하기 위한 부분과 제품 그리고 설명서를 비롯한 부속품들을 박스 내 공간을 적절히 활용해서 배치했음을 알 수 있다. 컬러레이저 프린터 구입시 제품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위와 같이 처음 마주하는 포장 상태도 상당히 중요하다. 마치 인간 관계에 있어서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3. 레이 in Slim-Fit
위에서도 설명 했듯이 CLP-315K 는 제품 크기도 크기지만 상당히 컴팩트한 포장 상태를 자랑한다. 마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입은 몸짱을 연상케 하는 것처럼.
박스 안에는 위, 아래로 박스와 레이에 딱 맞는 사이즈의 보호 부분이 버티고 있고 그 사이에는 비닐 포장된 CLP-315K 가 조심스레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몸에 맞는 수트를 벗은 CLP-315K]
객관적으로 보면 큰 사이즈의 박스일지 모르지만 그 박스 안에는 CLP-315K 그리고 제품 보호를 위한 최적화 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제품 개봉 후에도 깔끔한 CLP-315K 박스 내부]
4. 마무리
우선 필자는 CLP-315K 를 WIS2008 전시회 스텝에 참여하면서 전시회 종료 후 포장을 해볼 기회는 있었으나 반대로 개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그런지 같은 레이와 포장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느낌을 받았었다. 위에서도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했듯이 제품의 첫 포장 상태 및 개봉 진행 상태에서 상당히 좋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그 좋은 느낌은 레이를 완전히 꺼내놓은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레이 자체의 블랙. 심플 컨셉 디자인에도 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후에 사용하면서 열거나 닫을 부분을 고정 시키는 테이핑 작업도 제품의 외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자연스럽게 처리한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때어낸 후에도 접착물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서 깔끔한 맛을 더했다. 어차피 때어낼 부분이라 생각하고 대충 붙여도 크게 상관이 없을지 몰라도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삼성프린터의 작은 배려가 소비자에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이는 CLP-315K]
정리를 해보면 우선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라는 레이의 이미지답게 제품 포장 역시 그에 딱 맞는 동종 제품들에 비해 컴팩트한 면이 돋보였고 박스 내부 역시 군더더기 없는 공간배치를 보여줬다. 그리고 부속품 포장에 있어서도 개봉 후에 지저분해지지 않게 깔끔하게 포장이 되있었다. 또한 CLP-315K를 포장 박스에서 꺼낼 때도 느낀 것이지만 위, 아래로 상당히 튼튼하고 흔들림 없이 포장 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방금 전에도 언급했었지만 제품 표면에 붙어있는 마무리 테이핑은 포장 마무리에 있어서 백미가 아니었나 생각 된다.
아직 CLP-315K 리뷰 1부라서 표면적인 부분을 위주로 시작을 했지만 첫 인상은 광고나 전시회에서 접했던 것처럼 나를 전혀 실망시키지 않았고 레이 자체 성능에 대한 기대가 큰만큼 이 리뷰를 작성하는 내가 더 두근두근 거린다.
삼성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리뷰 1 - 개봉기.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
삼성전자 CLP-315K 리뷰 1 - 개봉.
5년여를 같이 생활한 HP와 캐논 잉크젯이 군 제대 후 먹통이 되서 한참을 학교 복사실에 의지하다가 드디어 '제대로' 된 프린터가 내 손에 들어왔다. 그 제품은 바로 삼성전자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사실 흑백 레이저 프린터는 여러변 사용해봤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는 왠지 멀게만 느껴지고 고가의 제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구매를 시도해보지도 못했고 WIS 2008 전에는 만져본 적도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내 손에 들어온 CLP-315K는 일종의 모험이자 나의 디지털 라이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다.
그 새로운 출발점에 서있는 지금 개봉기를 시작으로 리뷰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1. 반갑다! 레이!
나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디지털 기기를 받으면 제품이 포장 되어있는 박스를 보고 두근 거리기도 하고 어떻게 뜯을까? 실제로 새 제품을 보면 어떤 느낌일까? 등 여러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간다. CLP-315K 역시 그랬다
[미개봉 상태의 삼성프린터 CLP-315K]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라고는 하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인만큼 제품 박스는 사이즈가 다소 큰 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제품 박스를 열어보면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 레이, 필자 앞에 모습을 드러내다.
[드디어 레이 개봉]
WIS 2008 전시회 마지막 날 스텝으로 참여하면서 제품을 포장할 때에도 느꼈지만 포장 박스가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진 것 같다. CLP-315K를 보호하기 위한 부분과 제품 그리고 설명서를 비롯한 부속품들을 박스 내 공간을 적절히 활용해서 배치했음을 알 수 있다. 컬러레이저 프린터 구입시 제품의 품질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위와 같이 처음 마주하는 포장 상태도 상당히 중요하다. 마치 인간 관계에 있어서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3. 레이 in Slim-Fit
위에서도 설명 했듯이 CLP-315K 는 제품 크기도 크기지만 상당히 컴팩트한 포장 상태를 자랑한다. 마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입은 몸짱을 연상케 하는 것처럼.
박스 안에는 위, 아래로 박스와 레이에 딱 맞는 사이즈의 보호 부분이 버티고 있고 그 사이에는 비닐 포장된 CLP-315K 가 조심스레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몸에 맞는 수트를 벗은 CLP-315K]
객관적으로 보면 큰 사이즈의 박스일지 모르지만 그 박스 안에는 CLP-315K 그리고 제품 보호를 위한 최적화 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제품 개봉 후에도 깔끔한 CLP-315K 박스 내부]
4. 마무리
우선 필자는 CLP-315K 를 WIS2008 전시회 스텝에 참여하면서 전시회 종료 후 포장을 해볼 기회는 있었으나 반대로 개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그런지 같은 레이와 포장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느낌을 받았었다. 위에서도 첫 인상이 중요하다고 했듯이 제품의 첫 포장 상태 및 개봉 진행 상태에서 상당히 좋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그 좋은 느낌은 레이를 완전히 꺼내놓은 후에도 변함이 없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
레이 자체의 블랙. 심플 컨셉 디자인에도 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후에 사용하면서 열거나 닫을 부분을 고정 시키는 테이핑 작업도 제품의 외관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자연스럽게 처리한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때어낸 후에도 접착물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서 깔끔한 맛을 더했다. 어차피 때어낼 부분이라 생각하고 대충 붙여도 크게 상관이 없을지 몰라도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삼성프린터의 작은 배려가 소비자에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깔끔한 마무리가 돋보이는 CLP-315K]
정리를 해보면 우선 세계 최소형 컬러레이저 프린터라는 레이의 이미지답게 제품 포장 역시 그에 딱 맞는 동종 제품들에 비해 컴팩트한 면이 돋보였고 박스 내부 역시 군더더기 없는 공간배치를 보여줬다. 그리고 부속품 포장에 있어서도 개봉 후에 지저분해지지 않게 깔끔하게 포장이 되있었다. 또한 CLP-315K를 포장 박스에서 꺼낼 때도 느낀 것이지만 위, 아래로 상당히 튼튼하고 흔들림 없이 포장 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방금 전에도 언급했었지만 제품 표면에 붙어있는 마무리 테이핑은 포장 마무리에 있어서 백미가 아니었나 생각 된다.
아직 CLP-315K 리뷰 1부라서 표면적인 부분을 위주로 시작을 했지만 첫 인상은 광고나 전시회에서 접했던 것처럼 나를 전혀 실망시키지 않았고 레이 자체 성능에 대한 기대가 큰만큼 이 리뷰를 작성하는 내가 더 두근두근 거린다.
좋은 컬러레이저 프린터와의 좋은 첫 만남.
더 좋은 리뷰가 나오길 기대하며.
2부는 설치기 - Mac OS X Driver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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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Adam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