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그렇게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어느 날, 문득 편입에 대한 생각이 든 것은 마치 요술 같았다.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방문하게 된 편입사 사이트를 보며 어쩌면 나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들기 시작햇다. 하지만 스물 아홉의 나이로 부모님을 설득시키는 일과 다닌던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등의 큰 결심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다시 8년이 지난 어는 날에도 "그때 시작했더라면...."하면서 한숨으로 스물 아홉의 나이를 회고하고 있다면.... 아직 꿈이 있다면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을 싸면서, 어둑어둑한 길을 나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목표가 없는 사람과 분명한 목표가 있는 사람의 시작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 수 있었다. 쌓인 피로를 새벽바람 한줄기에 털어내 고, 엠피로 들려오는 음악으로 불안감을 씻어내며, 난 어느새 싱그러운 20대 초반으로 돌아가 있었다.' 편입생은 아니지만 어리지않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려는 내겐 정말 단비같은 책이었다.
끊임없이 추구하는 삶은 아름답다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
'그렇게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어느 날, 문득 편입에 대한 생각이
든 것은 마치 요술 같았다. 인터넷 서핑 중 우연히 방문하게 된
편입사 사이트를 보며 어쩌면 나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들기 시작햇다. 하지만 스물 아홉의 나이로
부모님을 설득시키는 일과 다닌던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등의
큰 결심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 남아 있었다. 그러나 다시 8년이
지난 어는 날에도 "그때 시작했더라면...."하면서 한숨으로 스물
아홉의 나이를 회고하고 있다면....
아직 꿈이 있다면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을 싸면서, 어둑어둑한 길을 나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목표가 없는
사람과 분명한 목표가 있는 사람의 시작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 수 있었다. 쌓인 피로를 새벽바람 한줄기에 털어내
고, 엠피로 들려오는 음악으로 불안감을 씻어내며, 난 어느새
싱그러운 20대 초반으로 돌아가 있었다.'
편입생은 아니지만 어리지않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려는 내겐
정말 단비같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