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폭력 시위가 아닌 평화로운 방법으로 국민의 뜻을 전달하겠다는 목적을 가진 촛불 문화제는 대한민국 국민의 굳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그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FTA 재협상'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의미있는 운동은 어느세 변질 되었다.
사람들은 비합리적인 FTA 조약을 거부하고 '재협상'을 요구하던 국민들은 '이명박 OUT'이란 플랜카드를 들고 반정부 시위의 성향을 뛰기 시작했다.
물론 정부의 아니한 늦장대책이 원인이지만, 불과 몇 달전 자신의 손으로 뽑아놓은 대통령을 탄압하려는 무책임한 주장과, 정부의 '늦장대책'을 비판하는 것이 아닌 정부 자체에 대항하는 반정부 적인 시위는 미래 국제사회에서의 성공적인 도약을 기대하는 국가의 시민이 보여주어야 할 자세에서 한참 벗어난 것이였다.
그들은 쇠파이프를 들고 전경버스를 부시고, 전의경들을 폭행하였다.
뿐만아니라, 공공 기물을 파손하고, 도로를 점령하였으며,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한 사람을 여러명이 함께 폭력적으로 제압하였다.
2달 넘게 계속 되어진 촛불집회는 거리 상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게 되었다.
또한, 외국 바이어들에게 불안한 한국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외자투자를 막고, 오일쇼크로 인한 경제마비를 부축이는 영향까지 주었다.
뉴욕 타임즈에선
'불법시위는 대한민국 국민의 취미'라고 표현 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성을 무시하고 있다.
그들의 표현은 과한 것이지만, 우린 그들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의 자랑이였던, 국민의 '단합', '조화', 그리고 '의지'를 상징했던 우리의 촛불 문화제는 어느세 나라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있다. 촛불문화제는 오히려 나라의 단합과 조화를 방해하고 불신과 불안을 만들어 내고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은 ''조화''가 필요한 때
서울 밤 늦은 시각,
다른 때 같았으면 가족들 볼 생각에
서둘러 퇴근하여 집을 향하고 있을 사람들,
너도 나도 촛불을 들고 광화문 거리를 밝게 밝히고 있다.
'촛불 문화제'가 시작된 것은 약 두달 전,
비 합리적인 미국과의 소고기 FTA조약에 반대하여 광장에 모여들었다.
흔한 폭력 시위가 아닌 평화로운 방법으로 국민의 뜻을 전달하겠다는 목적을 가진 촛불 문화제는 대한민국 국민의 굳은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그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FTA 재협상'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의미있는 운동은 어느세 변질 되었다.
사람들은 비합리적인 FTA 조약을 거부하고 '재협상'을 요구하던 국민들은 '이명박 OUT'이란 플랜카드를 들고 반정부 시위의 성향을 뛰기 시작했다.
물론 정부의 아니한 늦장대책이 원인이지만, 불과 몇 달전 자신의 손으로 뽑아놓은 대통령을 탄압하려는 무책임한 주장과, 정부의 '늦장대책'을 비판하는 것이 아닌 정부 자체에 대항하는 반정부 적인 시위는 미래 국제사회에서의 성공적인 도약을 기대하는 국가의 시민이 보여주어야 할 자세에서 한참 벗어난 것이였다.
그들은 쇠파이프를 들고 전경버스를 부시고, 전의경들을 폭행하였다.
뿐만아니라, 공공 기물을 파손하고, 도로를 점령하였으며,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한 사람을 여러명이 함께 폭력적으로 제압하였다.
2달 넘게 계속 되어진 촛불집회는 거리 상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게 되었다.
또한, 외국 바이어들에게 불안한 한국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외자투자를 막고, 오일쇼크로 인한 경제마비를 부축이는 영향까지 주었다.
뉴욕 타임즈에선
'불법시위는 대한민국 국민의 취미'라고 표현 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성을 무시하고 있다.
그들의 표현은 과한 것이지만, 우린 그들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의 자랑이였던, 국민의 '단합', '조화', 그리고 '의지'를 상징했던 우리의 촛불 문화제는 어느세 나라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있다. 촛불문화제는 오히려 나라의 단합과 조화를 방해하고 불신과 불안을 만들어 내고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일쇼크와 세계경제의 침체로 '제 2의 IMF'를 바라보는 대한민국.
나라가 힘들때 일수록 우리는 서로 돕고 단합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갈등만 초래하는 변질된 촛불집회는 그만두고,
국민은 바른 시위문화를 다시 형성하고,
정부에 끝까지 바른 방법으로 뜻을 전달하며,
국회에서 도망친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뜻을 모아,
지금 이 소고기 사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다.
서로의 뜻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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