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전용과자로 큐피 와코도, 일동의 냠냠 등 많이들 먹이잖아여. 저는 큐피랑 일동꺼 많이 먹였고 지금도 먹이고 있어여.
그런데 그냥 간식이나 보채는 아이 달래기로 과자를 띡! 주는 경우가 많잖아여. 제가 매번 그랬거든여. 그러다 요즘 매일같이 더워 집에있다보니 아이와 함께 군것질 하는 날이 많아졌어여. 아이에게 그냥 과자만 주는것보다 좀더 다양하게 영양을 신경써서 주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1)플레인 요쿠르트(요플레, 꼬모, 덴마크요쿠르트 등등)에 찍어먹여보세요- 저는 큐피의 선베이를 자주이용해여. 스틱형이라서 숟가락대신 선베이를 사용하면 아이도 재밌어하고 자신이 무언가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지 더 잘먹어여. 구지 선베이 아니여도 웨하스같은것도 좋아여. 손에 요쿠르트가 다 묻긴하는데 나중에 다 핥아 먹던걸여.. 이거 먹고나면 꼭 씻겨줘야해여.
2)아기치즈를 작게 썰어 과자에 살짝!- 치즈를 요즘 잘 먹질 않아서 방법을 생각하다 과자에 얻어주었어여. 남편 맥주안주로 크래커에 치즈얻고 과일얻고,등등 해서 먹은적이 있는데 아이가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치즈를 얻어먹기 좋은 크래커나 비스켓류가 좋아여. 저는 참깨비스켓에 치즈 살짝!
3)제철의 과일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얻어 주세요.-복숭아, 참외, 방울토마토, 바나나, 키위 등 아이의 목에 걸리지 않게 갈아서 숟가락으로 떠서 올려줘도 좋구요. 제 아이는 이가 다 나서 얇게 슬라이스로 올려줘여. 그럼 과자맛도나고 신선한 과일맛도나고..
그냥 과일주면 먹기는하는데 장난을 더 많이 치거든여...
4) 쵸콜렛으로 퐁듀를 만들어주세요- 아이들 크면서 단거 좋아하잖아여. 왠만하면 안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얻어먹게되는 쵸콜렛.. 집에서 냄비에 녹여서 퐁듀를 만드는 겁니다. 계란볼이나 치즈볼 과자 있죠? 포크나 젓가락에 꼽아주시면 아이들이 알아서 찍어먹어여. 그럼 쵸콜렛도 덜 먹게 되는것 같아여. 여름이라서 쉽게 굳지도 않아여..
아기간식-과자에 영양을 넣어.
아기전용과자로 큐피 와코도, 일동의 냠냠 등 많이들 먹이잖아여. 저는 큐피랑 일동꺼 많이 먹였고 지금도 먹이고 있어여.
그런데 그냥 간식이나 보채는 아이 달래기로 과자를 띡! 주는 경우가 많잖아여. 제가 매번 그랬거든여. 그러다 요즘 매일같이 더워 집에있다보니 아이와 함께 군것질 하는 날이 많아졌어여. 아이에게 그냥 과자만 주는것보다 좀더 다양하게 영양을 신경써서 주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1)플레인 요쿠르트(요플레, 꼬모, 덴마크요쿠르트 등등)에 찍어먹여보세요- 저는 큐피의 선베이를 자주이용해여. 스틱형이라서 숟가락대신 선베이를 사용하면 아이도 재밌어하고 자신이 무언가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인지 더 잘먹어여. 구지 선베이 아니여도 웨하스같은것도 좋아여. 손에 요쿠르트가 다 묻긴하는데 나중에 다 핥아 먹던걸여.. 이거 먹고나면 꼭 씻겨줘야해여.
2)아기치즈를 작게 썰어 과자에 살짝!- 치즈를 요즘 잘 먹질 않아서 방법을 생각하다 과자에 얻어주었어여. 남편 맥주안주로 크래커에 치즈얻고 과일얻고,등등 해서 먹은적이 있는데 아이가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치즈를 얻어먹기 좋은 크래커나 비스켓류가 좋아여. 저는 참깨비스켓에 치즈 살짝!
3)제철의 과일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얻어 주세요.-복숭아, 참외, 방울토마토, 바나나, 키위 등 아이의 목에 걸리지 않게 갈아서 숟가락으로 떠서 올려줘도 좋구요. 제 아이는 이가 다 나서 얇게 슬라이스로 올려줘여. 그럼 과자맛도나고 신선한 과일맛도나고..
그냥 과일주면 먹기는하는데 장난을 더 많이 치거든여...
4) 쵸콜렛으로 퐁듀를 만들어주세요- 아이들 크면서 단거 좋아하잖아여. 왠만하면 안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얻어먹게되는 쵸콜렛.. 집에서 냄비에 녹여서 퐁듀를 만드는 겁니다. 계란볼이나 치즈볼 과자 있죠? 포크나 젓가락에 꼽아주시면 아이들이 알아서 찍어먹어여. 그럼 쵸콜렛도 덜 먹게 되는것 같아여. 여름이라서 쉽게 굳지도 않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