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위기의 주부들 1시즌 순수 감상평

윤권엽2008.07.15
조회652


위기의 주부들 3편까지 보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 한다고 하지만... 아직은 재미 없군요...
닥터 후를 가지고 할걸.. 이란 후회도 되지만..그래도!! 이 아줌마들 이쁩니다. (전 남자라.. 그것으로.. 대만족 중...)

하여간!! 드라마 감상평을 잠시 쓸게요!!

 




위기의 주부들...  여성들의 관점으로 써서 그런지.. 내게는 그닥~!! 재미는 없다!!(현재 3편째 감상중)
내용상의 먼가 짜릿한 맛이랄까... 그런 자극이 51%나 부족해~!! (나 변태인가...ㅠㅠ)

하지만..  영어를 공부하겠다는 의지와....드라마에 나오는 아줌마(?)들이 다 이쁘다는 것에... 조금씩 조금씩 보고 있다.

어찌나 이쁘신지... 매일 밤 꿈속에서 꿈꾸길 원하는....
헌데 왜!!  왜!!  
이런 그녀들을 놓고 드라마 속 남자들은 다른곳에 신경 쓰고 있는걸까...


위기의 주부들에 나온 남성들
현재로서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뒤에 선 두 남자이다.

왼쪽에 서 있는 남자는 배관공으로 혼자 사는 이디 브릿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사람이다.
직업이 배관공임에도 불구하고.. 몸매가 예술이다....
(배관공이란 직업이 매력적인가...  나두 지금 직업 때려치고 배관공 하면 ... 여친 생기나... ㅎㄷㄷㄷ)


오른쪽에 서 있는 남자는 이 드라마에서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운 여자를 부인으로 둔 남자!!
가브리엘 솔리스!!  와우~!! 정말 이뻐!!  남미계열 특유의 그... 섹시함이란!!! 
짜릿 짜릿!!!

헌데!!  이 남자!! 돈은 잘 벌지만... 자기 부인이 바람피는 것도 모르고....
(정원사로 일하는.. 남자애에게 호강시켜주는 팔푼이!!!)

 




참으로 화기애애하지 않은가?  앞으로 어찌 전개 될지.. 궁금한...




이디 브릿

초~ 울트라 섹시 걸... 하앍 하앍...
혼자 사는 이혼녀(?) 미망인(?) 으로서.. 굉장히 행동이 주목되는 착한 여성이다!!
모든 남성들의 외로움을 풀어주는...  게다가 2편에서 차 세차하면서 물에.. 거품에...
최고~!! 멋져~!!
킹왕짱인듯~  님좀짱인듯~!


가브리엘 솔리스

현 위주에서 가장 섹시하고.. 가장 주목받는 아줌마다.
현실에 가장 민감하며, 남편과 자신의 정부들 사이를 오가는... 대범하면서도 매력적이고 자극적인...
보는 것만으로 므흣한 아줌마! (아줌마라 더 그런가...)
여신이야~ 여신~!! 하앍 하앍~



르넷 스카보

아이 4명을 낳고 사는 여성
한때는 회사의 중심으로 잘 나가던 여성... 지금은.. 집에서 솥뚜겅 운전사!!
드라마상으론 전혀~!! 전혀!! 매력 없는데... 이 사진은... 오우~!! 넘 이쁘자나!!
이 아줌마... 다시 봐야겠어...
여자의 변신은 무죄!!  우왕~ 굳ㅋ~



브리 밴디 캠프

가브리엘과 쌍벽을 이루는 매력녀
이 여자를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나의 첫사랑..  굉장히 강하고.. 매력적이고.. 음.. 하여간..!!

매사에 철두 철미하고.. 그럼으로서 남편이 기가 죽지만.. 그래두 그녀의 매력은 정돈됨과 바른모습이 아닐까?
언제나 흐트러지지 않는 머리... 참...(침대에 일어나서도 정돈된 머리!!)




수잔 메이어

위주에서.. 가장 매력없는....
이혼녀라는 타이틀은 매력적일지 모르지만...
음..

그녀에겐 섹시함도.. 귀여움도 ..  보호본능도...
이런 그녀에게 남자가 끌릴까???

머.. 사실 난 끌릴지도... 가끔 가끔 괜찮아 보이기도 하니까...
(너무 외로운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