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다 5.1이 나왔다고 합니다. 제것은 5.0인데..., 크게 성능상의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5.1에는 알미늄 페달, 킥스탠드, 알미늄짐받이, 테일라이트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되어 판매 됩니다.페달은 지금것도 괜찮습니다.짐받이가 구지 알미늄일 필요는 없습니다.테일라이트는 싸이클 살 때 받은 캣아이 이미 장착하여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꼭 있었으면 했던 킥 스탠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35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사는게 더 쌉니다. 25,000원.퇴근 후에, 스트를 타고 암사동 OMK에 가서 장착을 하였습니다. 이쁘장하고 스트를 잘 세웁니다. 로고가 선명합니다. 꽤나 안정적입니다.그런데, 앞바퀴는 항상 스탠드 방향으로 틀어놔야 한답니다.안그러면 자빠집니다. 완성~!
나도 킥스탠드(kick stand) 달았다!
스트라이다 5.1이 나왔다고 합니다. 제것은 5.0인데..., 크게 성능상의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5.1에는 알미늄 페달, 킥스탠드, 알미늄짐받이, 테일라이트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되어 판매 됩니다.
페달은 지금것도 괜찮습니다.
짐받이가 구지 알미늄일 필요는 없습니다.
테일라이트는 싸이클 살 때 받은 캣아이 이미 장착하여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꼭 있었으면 했던 킥 스탠드는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미국에서 $35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는게 더 쌉니다. 25,000원.
퇴근 후에, 스트를 타고 암사동 OMK에 가서 장착을 하였습니다.
이쁘장하고 스트를 잘 세웁니다.
로고가 선명합니다.
꽤나 안정적입니다.
그런데, 앞바퀴는 항상 스탠드 방향으로 틀어놔야 한답니다.
안그러면 자빠집니다.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