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로 서울시는 개 식용을 합법화 하고 위생점검에 들어간다는 기사가 나왔고 이로인해 당분간 시끄러울거라 생각된다.
그동안 여름만 되면 항상 어김없이 나오는 문제였지만 찬반론이 있다는거 자체도 아이러니 하고 웃길 뿐이며 이러한 문제는 개 식용 반대론자가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일단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주장은 크게 세가지이다.
1. 개는 반려동물이다.
2. 현대에 있어 다양한 식재료가 존재하는 이상 개까지 먹는건 좋지않다.
3. 개를 먹는 문화는 부끄러운 일로서 없애야 하는 것이다.
이 주장에서 떠오르는 단어는 이율배반이다.
먼저 개가 반려동물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된다라는 의견은 극히 이율배반적이고 어불성설이라 할 수 있다.
아직 젖도 못때고 눈도 못뜬 강아지를 부모개와 강제로 이별시키고 이를 상품화 하여 디스플레이 하고 매매하고 또한 발정으로 비롯해 일어나는 질병의 예방차 성기거세나 다세대 거주지에서 키우기 위해 성대제거를 하는 등의 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잔인한 짓을 아무런 가책없이 저지르면서 반려 라는 이름으로 미화한다.
개가 사람하고 살고 싶다고 애원했던가?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합의를 도출시켜 오랜시간 동안 사람과 개가 살아왔던가?
결국 마냥 반려동물이라는 자기합리화된 단어로 자기만족이란 광오하고 잔인한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일 뿐이다.
두번째 주장은 그나마 나은 수준이다.
과거와는 달리 과학의 발달로 인해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이런 풍요로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자재가 우리 주변에 산재하고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유의지를 갖고 있음으로 그 존재가치가 있는 것이고 거대 집단을 이루고 살아가기 때문에 분쟁이 없지 않을 수 없어 룰이 존재하게 된다.
이 룰이란건 집단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최소화 하고 서로 잘살아 보자란 취지에서 나온 것이며 크게 공공성과 도덕성이 부여된다.
그러나 개식용 반대론자들은 찬성론자의 자유의지와 주장을 부정하고 자신의 생각이 마치 도덕성의 극치에 있는 냥 룰을 왜곡시켜 판단하고 표현하여 자기와의 다른 생각을 억누를려고 한다.
다시 말해 생명존중의 입장에 있는것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그들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개 식용이 룰에 어긋나지 않음에도 교묘히 도덕성과 결부시켜 그들만의 룰을 일반화 하여 전체의 룰인냥 표현하고 반대편의 주장을 야만적이라 폄하하고 묵살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오는 주장이 바로 다양한 식자재가 있으므로 개를 먹지 않고 대체식품을 찾으라 라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가증스러운 면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주장일 뿐이다.
차라리 솔직하게 내가 개를 좋아하니 먹지말고 다른걸 먹어라 라고
동정에 호소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마지막 주장은 참으로 어이가 없고 웃음만 나오며 최악의 주장이다.
식문화라는 것은 어떤 나라든 어떤 집단이던 존재하는 것이고 이해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반대론자들의 예를 보면 가관이 아닐 수 없다.
가장 많은 예를 드는게 인간을 먹는 문화도 이해해야 하나? 와
혐오식품을 먹는 문화를 이해해야 하는가? 정도인데
(선진국에서는 먹지 않는다란 의견도 꽤나 많긴 하지만 이는 반론할만한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 주장일 뿐)
식육을 하는 문화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이고 이는 곧 위에서 언급한 인간 스스로가 타협을 통해 만들어 놓은 룰에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에 제재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잠깐 지나가는 말로 언급했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룰이란 것은 인간이란 존재가 잘살아보자란 취지에서 공통적으로 발생된 의견을 수렴하고 정리하여 공표된 것이기 때문에 룰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지탄받는건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혐오식품의 경우 딱히 나에게 권유한다거나 또는 섭취함으로써 전염병이 발생하여 섭취하지 않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의 식문화이기에 그럴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아량정도는 필요하다.
즉, 혐오식품의 식문화를 예로 드는 사람은 자신의 도량과 의식세계가 극히 협소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일 뿐이다.
애완이란 것도 반려동물이란 것도 어차피 인간 스스로가 그렇게 의미를 부여한 것이고 부여한 의미에서 자기만족을 느끼기 위해 생겨난 것중 하나일 뿐이다.
자신이 싫어하는 사실만으로 자신의 주장은 여러가지 이유로 미화하고 포장하고 반대편의 입장은 매도하고 폄하하고 제재하려고 하는건 아집이고 독단과 독선일 뿐이다.
개고기는 단지 고기일 뿐....
15일부로 서울시는 개 식용을 합법화 하고 위생점검에 들어간다는 기사가 나왔고 이로인해 당분간 시끄러울거라 생각된다.
그동안 여름만 되면 항상 어김없이 나오는 문제였지만 찬반론이 있다는거 자체도 아이러니 하고 웃길 뿐이며 이러한 문제는 개 식용 반대론자가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일단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주장은 크게 세가지이다.
1. 개는 반려동물이다.
2. 현대에 있어 다양한 식재료가 존재하는 이상 개까지 먹는건 좋지않다.
3. 개를 먹는 문화는 부끄러운 일로서 없애야 하는 것이다.
이 주장에서 떠오르는 단어는 이율배반이다.
먼저 개가 반려동물이기 때문에 먹으면 안된다라는 의견은 극히 이율배반적이고 어불성설이라 할 수 있다.
아직 젖도 못때고 눈도 못뜬 강아지를 부모개와 강제로 이별시키고
이를 상품화 하여 디스플레이 하고 매매하고 또한 발정으로 비롯해 일어나는 질병의 예방차 성기거세나 다세대 거주지에서 키우기 위해 성대제거를 하는 등의 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잔인한 짓을 아무런 가책없이 저지르면서 반려 라는 이름으로 미화한다.
개가 사람하고 살고 싶다고 애원했던가?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합의를 도출시켜 오랜시간 동안 사람과 개가 살아왔던가?
결국 마냥 반려동물이라는 자기합리화된 단어로 자기만족이란 광오하고 잔인한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일 뿐이다.
두번째 주장은 그나마 나은 수준이다.
과거와는 달리 과학의 발달로 인해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이런 풍요로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자재가 우리 주변에 산재하고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유의지를 갖고 있음으로 그 존재가치가 있는 것이고 거대 집단을 이루고 살아가기 때문에 분쟁이 없지 않을 수 없어 룰이 존재하게 된다.
이 룰이란건 집단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최소화 하고 서로 잘살아 보자란 취지에서 나온 것이며 크게 공공성과 도덕성이 부여된다.
그러나 개식용 반대론자들은 찬성론자의 자유의지와 주장을 부정하고 자신의 생각이 마치 도덕성의 극치에 있는 냥 룰을 왜곡시켜 판단하고 표현하여 자기와의 다른 생각을 억누를려고 한다.
다시 말해 생명존중의 입장에 있는것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그들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개 식용이 룰에 어긋나지 않음에도 교묘히 도덕성과 결부시켜 그들만의 룰을 일반화 하여 전체의 룰인냥 표현하고 반대편의 주장을 야만적이라 폄하하고 묵살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나오는 주장이 바로 다양한 식자재가 있으므로 개를 먹지 않고 대체식품을 찾으라 라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가증스러운 면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주장일 뿐이다.
차라리 솔직하게 내가 개를 좋아하니 먹지말고 다른걸 먹어라 라고
동정에 호소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마지막 주장은 참으로 어이가 없고 웃음만 나오며 최악의 주장이다.
식문화라는 것은 어떤 나라든 어떤 집단이던 존재하는 것이고 이해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반대론자들의 예를 보면 가관이 아닐 수 없다.
가장 많은 예를 드는게 인간을 먹는 문화도 이해해야 하나? 와
혐오식품을 먹는 문화를 이해해야 하는가? 정도인데
(선진국에서는 먹지 않는다란 의견도 꽤나 많긴 하지만 이는 반론할만한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 주장일 뿐)
식육을 하는 문화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이고 이는 곧 위에서 언급한 인간 스스로가 타협을 통해 만들어 놓은 룰에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에 제재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잠깐 지나가는 말로 언급했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룰이란 것은 인간이란 존재가 잘살아보자란 취지에서 공통적으로 발생된 의견을 수렴하고 정리하여 공표된 것이기 때문에 룰에서 벗어나는 행동은 지탄받는건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혐오식품의 경우 딱히 나에게 권유한다거나 또는 섭취함으로써 전염병이 발생하여 섭취하지 않는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들의 식문화이기에 그럴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아량정도는 필요하다.
즉, 혐오식품의 식문화를 예로 드는 사람은 자신의 도량과 의식세계가 극히 협소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일 뿐이다.
애완이란 것도 반려동물이란 것도 어차피 인간 스스로가 그렇게 의미를 부여한 것이고 부여한 의미에서 자기만족을 느끼기 위해 생겨난 것중 하나일 뿐이다.
자신이 싫어하는 사실만으로 자신의 주장은 여러가지 이유로 미화하고 포장하고 반대편의 입장은 매도하고 폄하하고 제재하려고 하는건 아집이고 독단과 독선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