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동남아는 아예 한국남자 입국금지! 외국블로그싸이트에서 퍼옴 OECD -여성살/인5위, UN여성치안부실국가로 선정, 세계성/매매원정1위, 정신질환남자 많은국가1위, 강/간세계2위, 한국10대 성범죄=미국2배, 일본10배, **미 언론 한국은 섹/스공화국, 집단강/간공화국으로 표기, 해외ucc싸이트 한국은 여성지옥국가(women hell) 로 불리며, 한국남자는 인류쓰레기종/자makind trash breed라 불르며 입국통제대상1호라고 함. 아시아여성들 사이 가장 심한욕이 "한국남자한테 시집가라"임. 이사건도 다른나라 해외 기사1면을 장식하겠군
미국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석방되면 경찰이 이웃에게 알려주는 이른바 성범죄자 석방공고법(메건법)을 시행하고 있다.
또 2000년 7월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로 두 차례 유죄판결을 받으면 ★★무기징역★★에 처해 무조건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내용의 이른바 투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도 도입했다.
텍사스주에서는 성범죄자의 집앞에 '위험.성범죄자가 여기살고있음' 이라는 팻말을 세워놓고 자동차에도 유사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중국 14세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질 경우 합의여부나 기타 상황에 상관없이 무조건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진다.
◆대만 대만도 1999년 아동복지법을 강화해 16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징역 20년에 처하고, 이름과 사진을 주요 지방신문을 통해 공표하고 있다.
◆영국 영국은 지난해 13세 이하의 어린이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르면 무기징역에 처하는 법안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 법안은 유사성행위도 성폭행으로 간주하고 성관계 장면을 16세 이하 미성년자에게 강제로 보이기만 해도 10년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성범죄자는 경찰에 의무적으로 거주지 신고, 경찰은 해당 지역의 학교에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지역주민들에게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도 함께 운영.
◆뉴질랜드 형기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한 아동 성범죄 전과자들을 위성추적장치를 동원해 감시한다.
◆독일 성범죄자들은 정기적으로 경찰에 거주지를 알려야하는 의무신고 제도 운영. 재범자에 한해 DNA 중앙 데이터베이스 구축. 극히 드문 경우에 한해 외과적 거세 실시
◆캐나다 성범죄자의 신원을 공개할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화학적 거세도 실시한다. 일주일에 한번 '데포 프로베라'라는 여성 호르몬 복합물을 주입한다.
◆스위스 스위스는 국민투표를 통해 위험한 성범죄자를 평생 사회에서 격리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새법안은 2인 이상의 전문가가 위험하거나 갱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성범죄자의경우 연령이나 건강 상태에 관게없이 종신 구속할수있고, 재감정이나 가석방을 불허하는 내용이 골자다. 스위스가 국제적으로 전례가 드문 강도높은 성범죄 처벌 법안을 마련한 것은 성폭력 범죄 전과자들이 석방된후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레가 많아 시민사이에 사회격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고조됐기 때문이다.
◆일본 TV뉴스와 신문등에 성범죄자의 인정사항과 얼굴을 공개하고, 이웃집 주민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형기를 마치고 나옴과 동시에 사회와 격리시킨다.
◆한국 최고징역이 7년이며, 대부분 4년이하의 징역을 받는다. 한국은 피해자의 주소를 가해자한테 알려주기까지해 다시 찾아가서 또 강간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며 집당강간범들을
후방조취까지하며 피해자는 정신병에 죽어가도 관심도 없는 나라이다. 심지어 정치인들이 언론에 "남자가 x달고 강간못하면 x신이지라는" 말을 내뱉는 나라이다. 심지어 미국 나이키 본사에 한국경기도 의원들이 나이키여성동상의 국부와 가슴을 만지면서 사진을 찍어 미국전역을 충격에 빠뜨렸고 즉시 의원들은 추방조취당했으나 국내에서는 처벌을 받지 않았다.
밀양집단강간, 인천집단강간, 광주,대전 집단강간 사건 모두 미국, 호주, 영국, 프랑스 전역 신문과 언론에 계시됐었다.
현재UN에서는 한국을 성범죄우범국가! 여성치안부실국가 로 선정했고 해외각국은 한국내 입국하는 타국여성들에게 성범죄우범국가라는 것을 미리 알릴것을 당부하고 있다. OECD여성고용낮은국가1위, 성범죄 미국2배, 일본10배, 정신질환남자 많은국가 1위를 기록하며 여성지옥"women hell & 신도 버린 국가 "이라는 국가적별명을 넘어 미국정부 기술의회에서는 미국신문 전역에 한국은 "강간공화국& se스공화국"으로 표명했다. 세계 성매매원정 1위를 기록한 한국은 영국및 유럽국가!& 동남아권 국가는 한국남자를 입국통제대상 1호로 선정했다. 아시아여성들 사이 가장 심한욕은 "한국남자 한테 시집가라"이다.
#1. 지난 6월18일 오후 8시30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ㅂ호텔. 늘씬한 몸매의 몽골 여성들이 로비로 들어섰다. 주로 한국인을 상대로 한다는 현지 가이드 볼흐트 마타(가명·35)는 “모두 호텔의 ㅊ가라오케에서 일하는 여성들”이라고 말했다. 이 가라오케로 가니 종업원이 유창한 한국말로 “더 싼 값에 서울의 북창동처럼 놀 수 있다”며 호객행위를 했다. 2시간 뒤인 10시30분께 가라오케는 이미 빈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이 때문에 앉지도 못하고 되돌아가는 한국인 남성들도 적잖았다.
#2. 다음날 새벽 ㅊ호텔 로비. 60대로 보이는 한국인 남성 넷 중 한 명이 현지 가이드에게 “아까 애들 잘 보내줘”라며, 달러 뭉치를 건넸다. 돈을 받고 사라진 가이드는 10분 뒤 다시 호텔에 나타났다. 그가 몰고 온 차량에서 20대 몽골 여성 넷이 내렸다. 여성들은 가이드를 따라 객실로 올라갔다. 5분 뒤, 30대 한국 남성 셋이 짧은 반바지 차림의 20대 몽골 여성 셋과 함께 로비에 들어서 객실로 사라졌다.
■ 줄지 않는 한국남자 성매매 한국 여성부가 “여름휴가철 해외 성매매 방지 캠페인을 인천공항에서 벌이겠다”고 밝힌 6월18일에도 몽골에서 한국 남성들의 성매매는 성행하고 있었다. 현지 가이드 마타는 “나이 구분 없이 남성 단체관광객 70% 이상이 성매매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명함집에서 국내 유명 증권사의 부장, 지방 공무원 등의 명함을 꺼내 보여주기도 했다.
현지인들은 몽골의 성매매 문화를 조성한 이들은 바로 한국인들이라고 말했다. 울란바토르에 2002년 첫 가라오케를 개설한 이도 한국인이었고, 많은 가라오케의 주인도 한국인이다. 2007년엔 50여개까지 늘어났다. 현지에서 만난 사업가 박아무개(35)씨는 “남자들끼리 그곳에 놀러 가면 목적이 뻔한 거 아니냐”며 “이 때문에 업소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사정이 이렇자 몽골 정부는 지난해 성매매 단속법을 만들어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그 결과 가라오케는 4~5개로 줄었지만 ‘성매매’가 단속을 피해 승마학교·마사지숍 등으로 확산되는 ‘풍선 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시내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ㄱ승마학교 관계자는 “공항에 도착하면 이곳까지 모셔 오고, 다른 승합차로 현지 여성들이 도착할 것”이라며 “초원으로 나갈 때 (여성들이) 동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교민 박아무개(여)씨는 “이곳에 온 한국 남성들은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추한 모습을 보여준다”며 “70대 노인이 손녀뻘 되는 몽골 여성을 현지처로 데리고 있다가 임신하자 달아난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대사관 역시 “성매매가 한국과 한국인의 이미지를 더럽히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부는 지난해부터 성매매 적발 때 여권 발급 제한 또는 재발급 거부 등을 할 수 있도록 여권법을 개정했다. 하지만 실효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배임숙일 인천 여성의 전화 대표는 “국내에서도 제대로 처벌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 성매매 처벌은 더욱 못하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중앙대 교수(사회학)는 “근본적으로 여성이 오락이 되는 한국 남성들의 의식이나 문화가 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 한국남자들에 대한 적대감으로 번져 한국 남성 관광객들의 이런 추태는 몽골인들의 반한 감정을 크게 불러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교민들은 전한다. 3년째 몽골에서 생활하는 이아무개(38)씨는 최근 한인에 대한 몽골인들의 폭행이 늘어나 살기 힘들다고 말했다. 현지 가이드 테무친(42)은 “한국 사람들이 몽골 여성들을 돈 주고 사서 안 좋은 감정이 많다”며 “이 때문에 한국인들에 대한 폭행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최근 몽골에서 극우단체가 나타나면서 한국인의 피해가 더 확산되고 있다. 최대 극우단체인 다이야르의 몽골 대표 에르덴 비르크는 “60살이 넘은 할아버지 4명이 20살 여자 1명을 데리고 가 한방에서 아침까지 함께 보내는가 하면, 공항에서 호텔에 도착해 짐도 풀지 않고 지하 가라오케로 향하는 관광객도 있다”며 한국 관광객들을 비난했다. 그는 “몽골인들은 한국인들의 성매매 행태를 잘 알고 있다”며 “이런 일이 계속되는 한 폭력도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교민들은 한국대사관의 안일한 대처를 꼬집기도 했다. 한 교민은 “(폭행사건 등을) 대사관에 신고하면 ‘그런 일로 왜 전화냐. 조용히 처리하라’ ‘밤늦게 술 먹지 말고 일찍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등 오히려 욕만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몽골 한국대사관의 노상채 영사는 “최근 갑작스럽게 폭행사건이 늘어나 현지 경찰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당부했다”며 “24시간 사건을 접수하는데 교민이 많다 보니 다 만족시키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세계각국 성범죄 처벌법.
심지어 동남아는 아예 한국남자 입국금지! 외국블로그싸이트에서 퍼옴 OECD -여성살/인5위, UN여성치안부실국가로 선정, 세계성/매매원정1위, 정신질환남자 많은국가1위, 강/간세계2위, 한국10대 성범죄=미국2배, 일본10배, **미 언론 한국은 섹/스공화국, 집단강/간공화국으로 표기, 해외ucc싸이트 한국은 여성지옥국가(women hell) 로 불리며, 한국남자는 인류쓰레기종/자makind trash breed라 불르며 입국통제대상1호라고 함. 아시아여성들 사이 가장 심한욕이 "한국남자한테 시집가라"임. 이사건도 다른나라 해외 기사1면을 장식하겠군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453567**http://blog.naver.com/vjinho?Redirect=Log&logNo=30006820038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60518132226112&LinkID=1 *http://blog.daum.net/raycharles/515665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1&aid=0001664395 *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ion_id=115§ion_id2=291&office_id=052&article_id=0000106108&menu_id=11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113152
현재도 몇몇 남성들이 이런까페를 개설하고 싸이월드내 기사와 이슈공감에 여성비하및 한국비하글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antifeminist.cafe?p=apply&email=
◆미국
미국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석방되면 경찰이 이웃에게 알려주는 이른바 성범죄자 석방공고법(메건법)을 시행하고 있다.
또 2000년 7월에는 아동 대상 성범죄로 두 차례 유죄판결을 받으면 ★★무기징역★★에 처해 무조건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내용의 이른바 투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도 도입했다.
텍사스주에서는 성범죄자의 집앞에 '위험.성범죄자가 여기살고있음' 이라는 팻말을 세워놓고 자동차에도 유사한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중국
14세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질 경우 합의여부나 기타 상황에 상관없이 무조건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진다.
◆대만
대만도 1999년 아동복지법을 강화해 16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징역 20년에 처하고, 이름과 사진을 주요 지방신문을 통해 공표하고 있다.
◆영국
영국은 지난해 13세 이하의 어린이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르면 무기징역에 처하는 법안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 법안은 유사성행위도 성폭행으로 간주하고 성관계 장면을 16세 이하 미성년자에게 강제로 보이기만 해도 10년형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성범죄자는 경찰에 의무적으로 거주지 신고, 경찰은 해당 지역의 학교에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지역주민들에게 성범죄자의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도 함께 운영.
◆뉴질랜드
형기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한 아동 성범죄 전과자들을 위성추적장치를 동원해 감시한다.
◆독일
성범죄자들은 정기적으로 경찰에 거주지를 알려야하는 의무신고 제도 운영.
재범자에 한해 DNA 중앙 데이터베이스 구축.
극히 드문 경우에 한해 외과적 거세 실시
◆캐나다
성범죄자의 신원을 공개할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화학적 거세도 실시한다.
일주일에 한번 '데포 프로베라'라는 여성 호르몬 복합물을 주입한다.
◆스위스
스위스는 국민투표를 통해 위험한 성범죄자를 평생 사회에서 격리하는 법안을 채택했다.
새법안은 2인 이상의 전문가가 위험하거나 갱생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한 성범죄자의경우 연령이나 건강 상태에 관게없이 종신 구속할수있고, 재감정이나 가석방을 불허하는 내용이 골자다.
스위스가 국제적으로 전례가 드문 강도높은 성범죄 처벌 법안을 마련한 것은 성폭력 범죄 전과자들이
석방된후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사레가 많아 시민사이에 사회격리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고조됐기 때문이다.
◆일본
TV뉴스와 신문등에 성범죄자의 인정사항과 얼굴을 공개하고, 이웃집 주민에게 이 사실을 알리며
형기를 마치고 나옴과 동시에 사회와 격리시킨다.
◆한국
최고징역이 7년이며, 대부분 4년이하의 징역을 받는다. 한국은 피해자의 주소를 가해자한테 알려주기까지해 다시 찾아가서 또 강간하는 사건까지 일어나며 집당강간범들을
후방조취까지하며 피해자는 정신병에 죽어가도 관심도 없는 나라이다. 심지어 정치인들이 언론에 "남자가 x달고 강간못하면 x신이지라는" 말을 내뱉는 나라이다. 심지어 미국 나이키 본사에 한국경기도 의원들이 나이키여성동상의 국부와 가슴을 만지면서 사진을 찍어 미국전역을 충격에 빠뜨렸고 즉시 의원들은 추방조취당했으나 국내에서는 처벌을 받지 않았다.
밀양집단강간, 인천집단강간, 광주,대전 집단강간 사건 모두 미국, 호주, 영국, 프랑스 전역 신문과 언론에 계시됐었다.
현재UN에서는 한국을 성범죄우범국가! 여성치안부실국가 로 선정했고 해외각국은 한국내 입국하는 타국여성들에게 성범죄우범국가라는 것을 미리 알릴것을 당부하고 있다. OECD여성고용낮은국가1위, 성범죄 미국2배, 일본10배, 정신질환남자 많은국가 1위를 기록하며 여성지옥"women hell & 신도 버린 국가 "이라는 국가적별명을 넘어 미국정부 기술의회에서는 미국신문 전역에 한국은 "강간공화국& se스공화국"으로 표명했다. 세계 성매매원정 1위를 기록한 한국은 영국및 유럽국가!& 동남아권 국가는 한국남자를 입국통제대상 1호로 선정했다. 아시아여성들 사이 가장 심한욕은 "한국남자 한테 시집가라"이다.
현재 모든 국내에 성범죄사건은 시시각각 해외언론에 제보돼고 있다.
현재 한국의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 세계적으로 고립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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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성 노골적 성매매” 몽골서 커지는 반한 감정
2008년 7월 15일(화) 오후 1:54 [한겨레신문]
[한겨레] 현지가이드 명함집엔 회사임원·공무원 수두룩
단속하자 승마학교·마사지숍으로 은밀 확산
극우집단 폭행사건 늘어나…교민들 불안감
#1. 지난 6월18일 오후 8시30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ㅂ호텔. 늘씬한 몸매의 몽골 여성들이 로비로 들어섰다. 주로 한국인을 상대로 한다는 현지 가이드 볼흐트 마타(가명·35)는 “모두 호텔의 ㅊ가라오케에서 일하는 여성들”이라고 말했다. 이 가라오케로 가니 종업원이 유창한 한국말로 “더 싼 값에 서울의 북창동처럼 놀 수 있다”며 호객행위를 했다. 2시간 뒤인 10시30분께 가라오케는 이미 빈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이 때문에 앉지도 못하고 되돌아가는 한국인 남성들도 적잖았다.
#2. 다음날 새벽 ㅊ호텔 로비. 60대로 보이는 한국인 남성 넷 중 한 명이 현지 가이드에게 “아까 애들 잘 보내줘”라며, 달러 뭉치를 건넸다. 돈을 받고 사라진 가이드는 10분 뒤 다시 호텔에 나타났다. 그가 몰고 온 차량에서 20대 몽골 여성 넷이 내렸다. 여성들은 가이드를 따라 객실로 올라갔다. 5분 뒤, 30대 한국 남성 셋이 짧은 반바지 차림의 20대 몽골 여성 셋과 함께 로비에 들어서 객실로 사라졌다.
■ 줄지 않는 한국남자 성매매 한국 여성부가 “여름휴가철 해외 성매매 방지 캠페인을 인천공항에서 벌이겠다”고 밝힌 6월18일에도 몽골에서 한국 남성들의 성매매는 성행하고 있었다. 현지 가이드 마타는 “나이 구분 없이 남성 단체관광객 70% 이상이 성매매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명함집에서 국내 유명 증권사의 부장, 지방 공무원 등의 명함을 꺼내 보여주기도 했다.
현지인들은 몽골의 성매매 문화를 조성한 이들은 바로 한국인들이라고 말했다. 울란바토르에 2002년 첫 가라오케를 개설한 이도 한국인이었고, 많은 가라오케의 주인도 한국인이다. 2007년엔 50여개까지 늘어났다. 현지에서 만난 사업가 박아무개(35)씨는 “남자들끼리 그곳에 놀러 가면 목적이 뻔한 거 아니냐”며 “이 때문에 업소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사정이 이렇자 몽골 정부는 지난해 성매매 단속법을 만들어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그 결과 가라오케는 4~5개로 줄었지만 ‘성매매’가 단속을 피해 승마학교·마사지숍 등으로 확산되는 ‘풍선 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시내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ㄱ승마학교 관계자는 “공항에 도착하면 이곳까지 모셔 오고, 다른 승합차로 현지 여성들이 도착할 것”이라며 “초원으로 나갈 때 (여성들이) 동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교민 박아무개(여)씨는 “이곳에 온 한국 남성들은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추한 모습을 보여준다”며 “70대 노인이 손녀뻘 되는 몽골 여성을 현지처로 데리고 있다가 임신하자 달아난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대사관 역시 “성매매가 한국과 한국인의 이미지를 더럽히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부는 지난해부터 성매매 적발 때 여권 발급 제한 또는 재발급 거부 등을 할 수 있도록 여권법을 개정했다. 하지만 실효는 거의 없는 상황이다. 배임숙일 인천 여성의 전화 대표는 “국내에서도 제대로 처벌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 성매매 처벌은 더욱 못하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중앙대 교수(사회학)는 “근본적으로 여성이 오락이 되는 한국 남성들의 의식이나 문화가 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 한국남자들에 대한 적대감으로 번져 한국 남성 관광객들의 이런 추태는 몽골인들의 반한 감정을 크게 불러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교민들은 전한다. 3년째 몽골에서 생활하는 이아무개(38)씨는 최근 한인에 대한 몽골인들의 폭행이 늘어나 살기 힘들다고 말했다. 현지 가이드 테무친(42)은 “한국 사람들이 몽골 여성들을 돈 주고 사서 안 좋은 감정이 많다”며 “이 때문에 한국인들에 대한 폭행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최근 몽골에서 극우단체가 나타나면서 한국인의 피해가 더 확산되고 있다. 최대 극우단체인 다이야르의 몽골 대표 에르덴 비르크는 “60살이 넘은 할아버지 4명이 20살 여자 1명을 데리고 가 한방에서 아침까지 함께 보내는가 하면, 공항에서 호텔에 도착해 짐도 풀지 않고 지하 가라오케로 향하는 관광객도 있다”며 한국 관광객들을 비난했다. 그는 “몽골인들은 한국인들의 성매매 행태를 잘 알고 있다”며 “이런 일이 계속되는 한 폭력도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교민들은 한국대사관의 안일한 대처를 꼬집기도 했다. 한 교민은 “(폭행사건 등을) 대사관에 신고하면 ‘그런 일로 왜 전화냐. 조용히 처리하라’ ‘밤늦게 술 먹지 말고 일찍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등 오히려 욕만 먹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몽골 한국대사관의 노상채 영사는 “최근 갑작스럽게 폭행사건이 늘어나 현지 경찰에 공문을 보내 협조를 당부했다”며 “24시간 사건을 접수하는데 교민이 많다 보니 다 만족시키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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