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끝없는 재시작과 같다.

이소은2008.07.16
조회183

사랑을 흔히 contrl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 어쩌면 남자와 여자간의 서로의 줄다리기와 같은 컨트롤

 

그 컨트롤과 함께, 우리는 흔히 사랑을 예술(Art)라고 표현한다.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때로는....그 사람을 지울 수 밖에 없을 때가 있다.

 

지우는 것은 DELETE...

 

사랑이란....

 

Ctrl+ Alt+Delete=restart

 

즉...수없이 많은 컨트롤을 하고 그 컨트롤을 예술로 승화시키는것이 사랑이고,

 

그 사랑하던 사람을 지울 수 밖에 없는 그 과정 또한 사랑이다.

 

이 모든 과정이 끝나면...

 

결국 재시작이 되는것이다.

 

어쩌면......

 

사랑은 끝없는 재시작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