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ture

연미숙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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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ture

Rapture

휴거
 
10/21/04
The following dreams, visions and prophecies are a selected compendium compiled from the entire Dreams and Visions ( I, II, and III ) for America  website. The entire text of these dreams and visions can be found on Dreams and Visions I, II, and III.
 
2004 / 10/21
다음의 꿈들과 환상들과,,,, 예언들은 엄선된 요약본(1 , 2, 3 부)로된 미국사이트,,, 꿈과 환상들 섹션의 전 영역에서 편집간추린 것들입니다. 이러한 꿈들과 환상의 전문 원본은 꿈과 환상들 1,2, 3 분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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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Peters' Prophesy

Ken Perters ' 예언

 

August 1981
(I had this dream almost twenty years ago, but I am only now allowed to release it.)

 

1981  8월
( 나는 이 꿈을 거의 20 년 전에 꾸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지금에야 그것을 발표하도록 허락 받았습니다.)
 
I was NOT a born-again, spirit-filled Christian at the time of the dream, nor was I a biblical scholar, but I know the dream was from God!At the time of this dream I was a sinner, rebellious of Gods ways with no desire to serve or follow any Christian doctrine.
I was a semi-practicing Roman Catholic, but did so out of obligation to family traditions.
Being Irish and Portuguese, I was obligated to follow family beliefs or be disowned by all loved ones. Let me remind the reader at no time did I ask for, or seek any dream. I was just living my life.I went to sleep as any other night. I began to dream in vivid color. At times these events seemed chronological, at other times seemed to be more panoramic.

 

나는 그 꿈을 꿀 당시 그듭난 사람도 아니었으며,, 성령 충만한 크리스챤도 아니었고, 성경을 잘 아는 학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압니다,, 그 꿈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이꿈을 꿀 당시 나는 죄인의 한사람으로,,, 하나님의 도에 반역적이었고,,, 어떤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섬기지도,,따를 마음도 전혀 없었습니다.  나는 반쯤은 로마 카톨릭 교도였으나, 그것은 가족의 전통을 따르다 보니 그런 것이었습니다.
아일랜드인자 포르투갈계인으로서 , 나는 집안의 신앙을 따르게 되어 있었고,,아님 모든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관계를 끊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독자들에게 상기시코저 합니다,,, 나는 결코 어떤 꿈을 구하거나,,혹은 찾지도 않았다는 것을... 나는 그냥 내 삶을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냥 여느 밤처럼 잠자러 갔습니다. 나는 너무나 생생하게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때때로 이 사건들은 시간순서(연대)대로 일어나는 것 같았고,,,또 다른때는 아주  전체적으로 개관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The Dead in Christ Rise First. TV & Radio shut down for several Weeks.

그리스도안에서 죽은자들이 먼저 살아나다. T, V & 라디오가 수주동안 폐쇄되다.
 
The dream began with an extremely loud noise.

그 꿈은 아주 극단적으로 큰 소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I saw the dead in Christ rise from their graves. [ 1TH 4:16 ]
I saw people instantly come out of their graves.
They were dressed in glimmering, glowing white clothing.
Then they instantly vanished.
This created mass hysteria, pandemonium, despair and chaos permeating all of the worldly society.
I could supernaturally see many regions of the earth and this chaos filled the whole planet.

 

나는 그리스도안에서 죽은자들이 그들의 무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살전 4 :16)
나는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그들의 무덤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반짝이는,, 아주 밝은 흰 의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이 순간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일이 대규모의 히스테리, 대 혼란,  절망, 혼돈을 일으켰고,,, 세상 공동체 모두에게 퍼져나갔습니다.
나는 초자연적으로 땅의 여러지역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 혼돈이 전 지구행성을 채웠습니다.
 
Everyone wanted to know what happened and where did the people go that came out of the graves and in the air?
Absolute hopelessness was in every heart, people were totally perplexed.
The whole world was in absolute disarray.
Television and radio communications were completely shut down for several weeks.
[This temporary worldwide shut down could be caused by a significant solar flare (leaping out from the sun). (Note: Any damage caused by the EMP from a regional nuclear explosion, would be permanent (not temporary, and not worldwide).)]

 

모든 이들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무덤에서 나온 그 사람들이 공중 어디로 갔는지..알기를 원했습니다?
절대적 절망이 모든의 마음에 있었고,,, 사람들을 완전히 당황해 있었습니다.
전 세계가 절대적 혼란속에 있었습니다.
텔레비젼 라디오 송수신이 완전히 몇주동안 폐쇄되어었습니다.
[임시적인 전세계적인 폐쇄는 심각한 태양흑점현상(태양에서 부터 터져나오는듯한 폭발)에 의해 유발될 수도 있을것입니다. (주의 : 어떤 특정지역의 핵폭발에 의해 유발된 피해는 항구적인 것으로 ( 일시적인 것이 아님, 그리고 전 세계적인 것도 아님)

( 결론적으로 위의 혼란상태가 어떤 지역의 핵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 )
 
TV & Radio return: Antichrist promoting world citizenship 12-14 hours/day.

텔레비젼 &  라디오 다시 들어옮 : 적 그리스도 세계시민됨을  하루 12 - 14 시간 홍보.
 
I walked the streets in shock. Everywhere there was absolute fear and lawlessness. Looting and murdering everywhere.
 
나는 충격에 휘쌉인채 거리들을 걸었습니다. 어디에서나 절대적인 두려움과,,무법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약탈과 살인이 어디에나...
 
After several weeks, television and radio communications began to slowly come back on line; however, all radio and television broadcasts were the same man promoting a "New Government and Leadership".
This new man, whom I believe was the Antichrist, was emerging to lead us.
This man, with olive skin and dark hair, spoke with great eloquence and charisma.
He was soothing and promised answers to all the problems.
This man was smooth and extremely convincing - he was a master communicator.

 

몇주후, 텔레비젼과 라디오 방송이 서서히 유선망을 타고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그렇지만,,, 모든 라디오와 텔레비젼 방송은 동일한 사람으로서,,, " 새 정부와 지도자를 "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사람(man : 남자) 은, 내가 믿기로 적 그리스도였고,,,, 우리를 이끌기 위해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 올리브색 피부였고,, 검은머리카락 ( 이 후로 이렇게 발갛게 진하게 표시하는 부분을 유념하여 보시기 바랍니다.)이었는데,,, 아주 말이 유창하며, 뛰어난 지도력으로 말했습니다. 그는 그 모든 문제거리들에 대한 해답을 약속하며 위로를 하였습니다.
이 사람은 아주 유능했고,, 극단적으로 설득을 잘했습니다. 그는 의사소통함에 있어 탁월했습니다.
 
He explained how this removal of people was God's judgment upon them.
He began to communicate through large, flat screen televisions strategically placed nearly everywhere. Everywhere I looked all radios and televisions on all channels and frequencies were his speeches. That is all you could get on all radio and television twelve to fourteen hours a day.

 

그는 설명했습니다,, 어떻게 이 없어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하심이 되는지를
그는 거대한 평면 텔레비젼 화면을 통해 의사 소통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전략적인 지점 거의 어디에나 두어져 있는.... 어디에서나 나는 나는 모든 라디오 텔레비젼 ,, 모든 채널,,주파속에서 그의 연설이 행해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당신이 모든 라디오에서나 텔레비젼 에서  하루 12 시간에서 24시간에 걸쳐 얻을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Hitler was not accepted when he first began, but this man was immediately accepted by almost all people.
He gave new direction for the whole world. He spoke of the "new times" upon us as human beings, new directives for global peace and
the need to give up current citizenship for "world citizenship".
This man constantly spoke of "World Order" and the benefits of all men dwelling together in peace.
This alarmed me to think of relinquishing my US citizenship,
I was not convinced of this man's "New Order".

 

히틀러도 그가 처음 시작했을때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즉각적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는 새로운 방향을 전 세계를 향해 제시하였습니다 .그는 우리가 인간으로서 맞이한 " 새로운 시대" 를 얘기했고,,, 지구적 평화를 위해 새로운 강령(방향)들을,,그리고 현재의 시민권제도를 " 세계시민권" 제도를 위해 포기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사람(남자)은 끊임없이 " 세계질서 " 을 얘기했고,,,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이 함께 사는 것의 이로운점들을 얘기했습니다. 이것이 내게 뭔가 경종을 주어 내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 신 질서 " 가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My freedoms and patriotism were instantly eroded.
People around the globe in staggering rates accepted his new plan.
I was amazed to see how quickly and without resistance people surrendered their rights. [ JOH 5:43 ...if another shall come in his own name, him ye will receive.]
I became depressed. How could this be? Was this the so-called "End of the World"? [ 2TH 2:3 ]

 

내 자유들과 애국심이 즉석에서 손상이 입혀져 있었습니다.
전 지구의 사람들이 놀랍도록 그의 새 계획안을 인정해 받아들였습니다.
나는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신속히,,, 아무 저항없이,, 사람들이 그들의 권리를 넘겨주는지.. [ 요한복음 5 : 43... 만약 다른이가 그 자신의 이름으로 올 것이면,,,, 너희가 그를 영접할 것이다.]
나는 우울해졌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이것이 그 소위 " 세상의 끝" 라는 것인가? [ 데사로니가후서 2 : 3]

( 이부분은 앞으로 미국의 시민권이 신질서 하에서 더이상 의미가 없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는데,,
역시 벡스터 전도사 역시 이부분에서  "미국의 국기가 땅에 찢겨진 채 쓸쓸히 땅바닥에 버려져 있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162 쪽,, 유엔 군 트럭 163 쪽 )
 
Searching for Answers leads to accepting Jesus Christ as my Lord & Savior.

 

해답을 찾다보니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습니다.
 
Nearly hopeless, I began to search for answers. While walking the streets one day, I met an elderly gentleman. Everyone else was in despair but this man was friendly looking. I asked him if he knew what was going on in the world?

 

거의 절망적이되어,,, 나는 해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그 거리들을 걷고 있었는데,, 한 나이먹은 신사한분을 만났습니다. 다른 모든이들은 절망에 빠져 있었는데,,, 하지만 이 사람은 아주 친근해보였습니다. 나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 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를 ??
 
He told me the end was coming and that he had not prepared for the time of the Lord. At this statement sadness filled his countenance. He said to me he had not been right with the Lord and began to tell me
God's plan for man's salvation. He carefully pulled a small Bible from his back pocket and began to show me scriptures revealing my need for a Savior. My heart began to fill with joy as
I asked Jesus Christ
to forgive me for my sinful ways and
to fill my heart!

 

그는 내게 말했습니다,,, 끝이 오고 있다고,,, 그리고 그가 주님의 오는 시간에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이 말을 할 때 슬픔이 그 얼굴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는 내게 말했습니다,,,그가 주님과 바른 관계속에 있지 않았었음을...그리고 나에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인간구원을 위한 계획을 ... 그는 조심스럽게 그의 뒤 호주머니에서 작은  .... 내 마음은 기쁨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예수그리스도께,, 나의 죄된 길을 용서하고,, 내 마음을 채워주길 구하면서 !!!


This man had a small following of others who had accepted the message of Jesus Christ. Even though we were a small group, we began to make significant progress in spreading the gospel and meeting the physical needs of others.
Our spreading the gospel seemed to work out in the most unusual ways. We could tell God was with us. This small band of Jesus followers had faith. This was completely abstract to my thinking that God would actually be involved in the everyday affairs of those who followed him faithfully.

 

이 사람은 다른 소규모의 따르는 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받아들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작은 무리였지만 , 우리는 중요한 진전을 이루기 시작했고,,,,복음을 확산시켰습니다,,, 다른 물질적으로 빈궁한 사람들을 채워주므로서...
우리의 복음 확산은 아주 비범할 정도록 확장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있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은 예수를 따르는 무리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완전히 추상적인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실재로  그분을 신실하게 따르는 자들의 매일 일상에 간섭하리라는 생각에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Worldwide Earthquake kills millions of people.

전 세계적인 지진에 수백만의 사람이 죽었습니다.
 
One day a great earthquake shook the whole earth with extreme magnitude. [ MAT 24:7, MAR 13:8, LUK 21:11, REV 6:12, 8:5, 11:13, 11:19, 16:18, ISA 24 ] Millions of people were killed and the whole world was stunned by the devastation and loss of property and life. [ LUK 21:26 ]

 

어느날 한 거대한 지진이 극단적인 규모로 전 지구를 흔들었습니다. [ 마태복음 24 : 7, 마가복음 13:8, 누가복음 21 : 11, 요한계시록 6 : 12, 8 : 5, 11 : 13, 11 : 19, 16 : 18, 이사야 24 ] 수백만의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고 전 세계는 그 황폐함과 재산, 인명의 손실에 경악했습니다. [누가복음 21 : 16]
 
I saw a tall triangular building with a glass exterior fall and kill two hundred people. This building was not in existence when I had this dream, but it is now in the very place I saw it fall.
The earthquake was worldwide and I had never heard of such an event reaching global proportions.

 

나는 한 아주 높은 삼각빌딩의 외장유리하나가 떨어져,,, 2 백명의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빌딩은 내가 이 꿈을 꾸었을 때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은 내가 무너져내리는 것을 본 바로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 지진은 전 세계적이었고,, 나는 결코 그러한 지구적 규모에 이르는 사건에 관해 들은적이 없었습니다.
 
Weather chaotic: Crops perish, Droughts, Famines, Pestilence.

날씨의 혼란됨 : 농작물이 소멸되고,,, 가뭄들과,,, 기근, 역병.
 
The weather completely changed. I saw winter weather in the summertime, summer weather in the winter. Winter became summer and summer became winter.

 

날씨가 완전히 변했습니다. 나는 겨울날씨가 여름기간에 나타나는 것을 ,,, 여름날씨가 겨울에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겨울이 여름이 되었고, 여름이 겨울이 되었습니다.
 
No one could predict weather patterns. All weather forecasts proved useless, it was as though the weather now had its own mind.
Crops perished. Droughts brought famines and deaths. Deaths brought global pestilence.

 

아무도 날씨의 변화양식을 예보할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날씨예보는 허사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마치 날씨가 이제 그 자신의 독자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Local Police replaced by UN world Military Police.

지방 경찰이   UN 세계 군인경찰(헌병대)로 대체되었습니다.
 ( 우리는 여기서 비상계엄이 선포된 상태라는 것을 예견해 볼수 있습니다. )

 

Local police departments were replaced with world military police.

지방  경찰청은 군인경찰로 대체되었습니다.
 
They drove very unusual looking vehicles - now known as Hummvees or Hummers.
The men that were in them were dressed in all black uniforms with powder blue helmets. Some wore what looked like baseball caps. All of them were powder blue - now I know it to be United Nation's blue.

그들은 아주 생소하게 보이는 챠량을 몰고 다녔습니다. - 이제 알지만,, 그것은 험비(험~ 소리를 내는 소형 오토바이),,,혹은 험버(오늘날의 스쿠터 오토바이),,같은것입니다.
 
Military Police & TV Sets track and monitor Everyone & Everything.

군인 경찰과 T V 몸체가  모든 사람,, 모든 사물을 추적 감시하다.
 
The new leader and his laws were not resisted. There were no longer any elected officials. The Constitution was not the law of the land. It was shocking how easily our Constitution was replaced with a peaceful "martial law". There was no privacy. Military police were everywhere, tracking and monitoring everyone and everything. I thought, "How did this happen to America so quickly and easily without resistance? Where were the ideas of our founding Fathers?"

 

그 새 지도자와, 그의 법은 저항을 받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선출되는 관리들은 없었습니다. 헌법은 그 땅의 법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우리의 헌법이 평시의 " 비상계엄령"으로  대체되어졌다는 것이.... 개인 프라이버시가 전혀 없었습니다. 군인경찰이 어디에나 있어,,, 모든사람 모든사물을 추적하고,, 감시하였습니다. 나는 생각하길,,, " 어떻게 미국에 이런일이 이렇게 신속하게,, 전혀 저항없이 쉽게 일어났는지를??  건국 선조들의 이념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 "

( 여러분 번역하는 danieell 입니다... 여러분...이제 위의 이런 글들을 그냥 무심코 의미없이 읽고 넘어갈 수 있겠는지요 ??? 이 내용과 관련,,,아주 의미심장한 계시가 바로,,, 케스린 메리 백스터 여사가 쓴 " 내가 본 지옥" 의 짐승이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미국의 국기가 땅에  버려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리고나서 ..여러분...이 부분과 관련하여,, 또 놀라운 그 분의 증언이 ...바로 유엔 경찰입니다....초록색 제복을 입은 이들이 등장하는데...지금 이곳에서도 그 초록색 제복을 입은 군인경찰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내가본 지옥" p, 162 - 163 쪽, 오리진 출판사 전민식 역....여러분... 이제...왠지..근거없이..
막연히 추측하여 어림짐작하는 시간대를 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여러분.. 성경을 막연히 어떤 지나간 시간 유명하다는 신학자나,,, 목사님들이 ?다는 것은 제가 볼때 맞지 않습니다..여러분 이런 것을 모르면,, 그냥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하면서,,,자신이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른 채.... 자신이 지금 지옥으로 가는 대열에 서 있다는 것도 모른 채...그리고 달려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We were totally monitored and tracked. As time passed we came to realize that our television sets not only broadcast to us but also transmitted signals back to the military about us. We discovered our television sets were somehow watching us as if they were cameras with microphones! Television continually explained to us that we were now being saved from all their troubles by aligning ourselves with this "New Order". The "New Order" was said to have all the answers to our problems. This new leadership was necessary to bring change, to finally bring in the "New Order" of envisioned global peace.

 

우리는 완전히 감시받고 추적당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텔레비젼 수상기가 단순히 우리에게 방송을 전달해 줄뿐 아니라,, 또한 우리에 관한것들을 역으로 군대에게 전송한다는 것을... 우리는 우리의 텔레비젼 수상기가  어쩐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마치 그것들이 수신마이크를 내장한 카메라처럼 !!!! 텔레비젼이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설명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런 모든 어려움들로 부터 벗어나고 있다고,,,, 우리가 이 " 신 질서 " 에 우리자신을 맞춰나감으로서,,.. 그 " 신 질서" 가 우리모든 문제들의 회답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새로운 지도력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필요하다고,,, 마침내 보이는 지구 평화의 " 신 질서 " 를 들여오기 위해...
 
For awhile, many "Christians" return to Jesus Christ in total surrender.

한 동안, 많은 " 크리스챤들이" 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My work with the "Evangelist man" continued to increase. Many so-called "Christians" were being changed by the power of the Gospel this man taught us. These backslidden Christians explained how they had once had a relationship with Jesus but became cold in their faith and fell away from a life of holy, passionate, pursuit of God. For a short period of time, many people came to Christ in total surrender. [ JER 16:19-21 ]

 

그 " 복음주의자 남자" 와의 내일은  계속 증가일로에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 소위 " 크리스찬들" 이 이 남자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복음의 능력에 의해 변화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때 믿었다가 돌아선 크리스챤들은 설명했습니다,,, 그들이  한때 예수님과의 사귐이 어떠했었는지를,, 그러나 신앙이 미지근하게 되어 거룩하고,,, 열정적인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에서 멀어지게 되었는지를...  짧은 시기의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로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 예레미아 16 : 19-21)
 
Avoid getting the Mark, Regardless of the Consequences!
표받는 것을 피하십시오,,,, 그 따르는 결과가 무엇이든 !!
 
One day a man approached me and told me that I should get my identification mark. He told me we could no longer conduct business transactions without this identification mark on our right hand or forehead. It looked like the sun with a hand in the middle.

 

어느 날 한 남자가 내게 다가와서는 말했습니다 내가 나의 신원확인 표를 받아야 한다고.. 그는 내게 말하길 우리는 더이상 우리오른손이나 혹은 이마의 이 신원확인표가 없으면 사업상의 거래를 할수 없다고.... 그것은 손 중앙에 가지는 태양같은 것이었습니다.

( 여러분,,, 666 짐승의 표를 이해하시겠는지요....이것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신원확인표로서,,, 그것에 동시에 자금 이체기능이 부과되어 있어...상거래에 사용토록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제가 볼때 앞으로의 이 카드는 결국은 도난과 위조 변조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몸으로 들어오면서...그기에 지금의 이 모든 전자정부의 통합 행정망과 결합된 신원확인수단과 병행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 danieell 이 보기엔...이것은 너무나 뻔합니다....여러분 신용카드 한번 분실해 보았는지요 ??? 그리고 구지 성경말씀이 없다면...우리가 이 편리한  생체칩을 구지 거부해야 할 필요가 있겠는지요 ???  이것은 과학이 발전하면,, 당연한 수순입니다...우리는 이것이 기록된 성경말씀,,, 짐승의 표 666 가 아주 유사하기에...거부할 뿐입니다...다른 이유가 없습니다...이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
 
You could see the flames coming out from it. It was about the size of a nickel and was located in the web of the right hand between the thumb and first finger. He encouraged me to get my identification mark to avoid the hassle. At that very instant a very strong impression came to me emphatically telling me to not get this mark under any circumstances - my mind began to hear a word directly from Revelation 13:16-18 And he causeth all, both small and great, rich and poor, free and bond, to receive a mark in their right hand, or in their foreheads: And that no man might buy or sell, save he that had the mark, or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Here is wisdom. Let him that hath understanding count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and his number is Six hundred threescore and six. [666]

 

당신은 그것으로부타 나오는 그 밝은 빛남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약 5센트 동전크기였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의 물칼퀴부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를 고무하여,, 번거로운 일을 피하기 위해 신원확인표를 받을 것을 권했습니다. 바로 그순간 , 어떤 아주 강한 느낌 같은 것이 내게 강력하게 와서 어떤 상황하에서도 이 표를 받지 말것을 지시했습니다 - 내 마음은 요한계시록 13 : 16-18절의 말씀을 직접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모든 이들,,, 큰자나 작은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자나 종된자나, 표를 그 오른속이나 이마에 받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떤사람도 그 표,, 혹은 그 짐승의 이름, 혹은 그 이름의 수를 가지지 않으면 사고 혹을 팔 수가 없도록했습니다. 여기에 지혜가 있습니다. 총명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십시오 : 이는 그것이  사람의 수인데,,, 그의 수는 666 입니다.


This was to my utter amazement, seeing that I had never read the scriptures nor had heard of such an identification mark. The New Order began to recommend people get their identification mark. They sold the idea to the people much the same way the idea of using checks and credit cards convinced the public of their value. Soon pressure was increased to the point that you could not buy or sell without this mark of identification.

 

이것은 네게 아주 놀라웠습니다, 내가 그 구절을 그 전에 읽어본적도, 혹은 그러한 신원확인마크(표)를 들어본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신 질서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신원확인마크를 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그 개념을 수표나 신용카드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팔면서,,, 대중에게 그들의 중요성을 확신시켰습니다. 곧 압력이 증가되어 당신들은 이 신원확인표가 없으면 사지도 팔지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The voice of the Lord tells me not to return to my home.
주님의 음성이 내게 내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지시하다.
 
More words rang in my mind, this time from Matthew 24:15-22 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Let him which is on the housetop not come down to take any thing out of his house: Neither let him which is in the field return back to take his clothes. And woe unto them that are with child, and to them that give suck in those days! But pray ye that your flight be not in the winter, neither on the sabbath day: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And except those days should be shortened, there should no flesh be saved: but for the elect's sake those days shall be shortened.

 

내 마음속에서 더 많은 음성들이 울려나왔습니다, 이때는 마태복음 24 : 15 - 22 로서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스런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누구든지 깨달아 알라:) 그 때 유대체 있는 자들은 산속으로 도망할지라 :  집 지붕에 있는 자는  그 집 바깥으로 어떤 것을 꺼내기 위해 내려오지 말라 : 들판에 있는 그는 그의 겉옷을 가지러 뒤돌아가지도 마라. 그리고 아이를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그날에 젖먹이가 있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이다 ! 그러나 기도하라  너희의 도망함이 겨울이나, 혹은 안식일에 닥치지 않도록 : 이는 그때 대 환란이 있을 것임인즉, 세상의 시작이래로 지금까지 없었고,,, 장차도 결코 없을  대환란이 기필코 있을 것임이라... 그런데 그러한 날들이 짧아지지 않으면 ( be shortened ), 구원함을 받을 육체가 전혀 없을 것임이라, 하지만 뽑힌자들을 위해서 그날들이 짧아질 것이다.

( 우리가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저 다니엘은 이 구절이 결정적으로 환란통과설과 배치된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영어 성경을 그대로 번역하였는데,, ...그래서 제가 영어로 좀더 쉽게 번역하였습니다.이것은 주님이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만약에 환란을 다 통과한다면,, " 택한자들을 위해서는  그날을 짧게한다는 ( be shortened : 줄여지다,, 짧아지다) 주님의 말씀을 설명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어거지로... " 피난처나 보호처에서 하나님이 초자연적이 곳에서 보호해주는 기간이다..라고 해석하면,, 할 수는 있겠지만...그러면 보호한다고 했지....결딴코 짧아지게 한다고 하지 않았을 것이란 것입니다. 다시 말해 뽑힌자 (For the elect 's sake) 휴거된 자는 그 환란기간이 짧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들은 첫 열매로서 아주 극극 소수이란 것입니다..... 그 환란이 혹독하기 직전에, 다 통과하지 않고 휴거되어 버리니.. 당연히 그에겐 짧아지는 것입니다.... 쉽게 생각하십시오..단순합니다.)
 
I knew the end was coming fast and I needed to get to my wife. A strong internal voice was trying to lead me along. A voice kept telling me not to return to my home. I did not know to obey the voice of the Lord. I ran to my home to check on my wife as fast as I could. When I arrived shock and fear overwhelmed me. I began to understand what was happening on the earth. It hit me like a ton of bricks. I reached for my door knob, and I saw the door lock had been replaced with new locks. My privacy was totally violated. I will never forget the emptiness I felt as I saw the paint on the door from the previous locks. I was locked out of my own home.

 

나는 끝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내 아내에게 가야 했습니다. 한 강한 내부의 음성이 나를 인도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한 음성이 계속 나에게 내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나는 주님의 음성 순종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 집으로 달려갔고,, 할 수 있는 한 내 아내를 확인하려 했습니다.  내가 도착했을 때 ,,, 나는 완전히 충격과 두려움에 압도되었습니다. 나는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내게 무거운 돌무더기처럼 강하게 쳤습니다. 나는 내 집문 손잡이에 손을 뻗혔고,,, 그 출입문 자물통이  새로운 것으로 바꿔진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내 자신의 집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Again a voice spoke to me saying, "Don't open the door." I did not recognize the voice of God. In fear, I opened the door and was greeted by a devilish, sinister looking being. I asked, "Who are you?" It was a demon. I screamed in great fear and shut the door and woke up.
 
다시 한 음성이 내게 말했습니다,, 이르길 ,. " 그 문을 열지 마라."  나는 하나님의 그 음성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두려움에 젖은 채, 나는 문을 열었고,,, 어떤 마귀같은,, 사악해 보이는 존재의 인사를 받았습니다,,나는 물었습니다," 누구세요 ? " 그것은 귀신이었습니다, 나는 완전히 두려움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그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깨어났습니다.
 
Petrified and paralyzed from fear, I found myself lying in a pool of sweat, drenched from the agony of what I had seen. It was three o'clock in the morning and I was beside myself in anguish. I awoke my wife looking for solace, but she said it was just a nightmare and told me to go back to sleep. I knew God was trying to tell me something, but why? And why me? I got up and began to pace the floor of our living room but peace was not to be found. I was impressed to read the Holy Bible. I did not even know if I owned a Bible. I began to realize the absolute emptiness of my life - I knew no way out. I went outside to my garage and began to search frantically through many boxes of discarded items for a Bible. At last, I found it - a Saint Joseph Catholic Edition Bible. How it got there I have no idea.

 

굳어진채,,, 두려움으로 마비가 되어 땅 범벅이 되어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내가 보았던 것들로인한 고통에 완전히 풀어져버린 채... 그때가 새벽 3 시였습니다,,,, 나는 고통으로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내 아내를 깨웠습니다,,,, 위로를 구하며... 하지만 그녀는 말하길,, 그냥 악몽이에요,,, 다시 주무세요... 라며....  나는 하나님이 내게 뭔가를 말하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왜 ?  왜 내게 ??
나는 일어났고,, 우리거실 마루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평안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성경을 읽어야 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는 내가 성경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했더랬습니다. 나는 내 생명의 완전한 공험감을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 - 나는 결코 탈출구가 없었습니다. 나는 바깥 그라지에 가서 미친듯이  잡동사니...버려진 박스들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성경을 찾기 위해 ... 마침내,,,, 나는 그것을 찾았습니다 - 성 요셉 캐톨릭판 성서 한권을... 어떻게 그것이 거기 있었는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I went inside and began to read the book of the Apocalypse. I must have read four or five chapters before falling back asleep.

나는 실내로 들어와서,,, 묵시록(요한계시록)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다시 잠들기 전까지 너 댓장을 읽었음에 틀림없습니다.
 
Dread, Suicides, Nations loose sovereignty, Evil pervades, Spiritual Darkness.

공포, 자살,  국가들이 주권이 느슨해지다,,, 악이 퍼지다, 영적 암흙
 
As soon as I fell asleep the dream began again exactly where it stopped. Once again I was facing this sinister being. I was gripped with tremendous fear and ran off. I began walking the streets. Everyone was spiritually dead. Men's faces everywhere were filled with the dread. They looked as though they were in a catatonic state. Suicide rapidly became the answer to the dread surrounding mankind, men's hearts were literally failing them from fear. People by the thousands were committing suicide. The huge screen televisions kept broadcasting world events as though they were local news. By now nearly all nations were in the New Order. This was very strange. There were almost no sovereign individual nations. The world was now divided into global regions - no longer as continents and countries. [ REV 17:13 These have one mind, and shall give their power and strength unto the beast.]

 

내가 잠에 빠져들자 말자,,, 그 꿈이 다시 정확히 그 멈추었던 곳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나는 이 사악한 존재를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엄청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고,,,, 뛰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나는 거리들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모든이가 영적으로 죽어있었습니다. 인간들의 얼굴들이 어디에서나 공포에 젖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그들이 어떤 긴장상태에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자살이 급속하게 인간들을 둘러싸며,, 그 공포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 인간들의 마음이 문자 그대로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수천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거대한 텔레비젼 스크린은 계속해서 세계의 사건들을 마치 지역 뉴스처럼 방송하고 있었습니다...이때 쯤 거의 모든 나라들이 신 질서에 가담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이상했습니다. 거의 모든 개별 나라의 지상권이 전혀 없었습니다. 세상은 이제 지구적 지역별로 분활되었습니다 - 더 이상 대륙별로나,,, 나라별로가 아니었습니다. [ 요한계시록 17 : 13 이들이 한마음을 가지고 그들의 권력과 힘을 그 짐승에게로 줄 것이라.]
 
The awareness of God being on the Global scene was nearly impossible to detect. Evil had pervaded all aspects of society, gross spiritual darkness was covering the earth. The actual gravity of despair and hopelessness was seen on every face. People acted as robots, the love of many had waxed cold, showing little or no emotions; such as joy, peace and hope. [MAT 24:12 And because iniquity shall abound, the love of many shall wax cold.]

 

지구 현장위에 하나님이 있다는 지각을 찾아내기란 불가능했습니다. 악이 사회의 전반 모든 국면에 퍼져들었습니다,,  짙은 영적 어둠이 땅을 덮고 있었습니다. 그 실재적 절망과, 희망없음의 무거움이 온 지면위에 들어나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로보트처럼 행동했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차가워져서,,, 거의 들어나 보이지 않거나,,, 혹은 전혀 감정이 없었습니다 : 예컨데 기쁨, 평안, 희망같은것이....
[ 마태복음 24 : 12 그리고 불법이 왕성할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질 것이다 . ]
 
The Lord's people do Awesome Miracles worldwide for maybe 6 months. 
주의 백성들이  놀라운 기적들을 전 세계적으로 아마도 6 개월 정도 행하다.
 
The old Evangelist launched what he called the final all-out thrust, speaking the Word of God with reckless abandon. In pockets all over the earth, others began doing the same. I was able to see this awesome display of Almighty God's power at work. I could see the Global scene in full demonstration of who Jesus was and just what He could do. I saw miracles everywhere. God's people working miracles on a wholesale basis by all who were truly the Lord's people. The difference was the real servants of God were able to do awesome miraculous works; creating miracles, including the dead raised to life, and healing after healing of incurable diseases. This was happening all over the world. It was as though Jesus himself was everywhere doing His work through ordinary people. Unbelievable miracles were now commonplace. [ JOE 2:23 ...he will cause to come down for you the rain, the former rain, and the latter rain in the first month.]

 

그 늙은 복음전도자는 마지막 전면적 대시(돌격)라고 하는 것을 개시하였습니다,,, 무모한 자기포기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전 지구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처한 자리에서,,, 다른이들도 그 동일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 놀라운 전능자 하나님의 능력이 펼쳐지며 드러나 보이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는 지구 전 지역에서 예수가 누구인지,,, 그분이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를 단순히 실재 증명으로 펼쳐지는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나는 어디에서나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진정으로 주의 백성된자 모두로서  대규모 단위로 기적들을 행하고 있는... 그 다른점은 진짜 하나님의 종된자들이 놀라운 기적의 일들을 행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 기적들을 행하는데,,,, 죽은자들이 다시 살아나는것과,, 불치의 병들을 연이어 치료에 치료를 거듭하는..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예수님 그 자신이 일반보통 사람들을 통해 어디에서나 그분의 일을 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기적들이 이제 흔해졌습니다. [ 요엘 2 : 23 .... 그가 너희를 위해 비가 내리도록 할 것이라,,, 곧 늦은비와  첫달에 내리는 이른비를 ]
 
This great outpouring of God's Spirit was tremendous and very widespread. Whole nations were being brought into the Kingdom of God. It only lasted a very short time. I was not clearly shown the time-frame, possibly six months. Then gross darkness once again began engulfing the minds of all who would not hear the message of hope.

 

이 거대한 하나님의 영의 쏟아부음은 어마어마 했고,, 아주 광범위했습니다. 전 나라들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아주 짧은 기간 지속되었습니다. 나는 분명하게 그 전체 일정표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6 개월 정도... 그때 짙은 어둠이 다시한번 그 희망의 메시지를 들을려 하지 않는 지성들을 삼키기 시작했습니다.
 
The "New Order" plan is revealed: Totally eliminate all Christians.

그 " 신 질서 " 계획이 드러나다 :  모든 크리스챤들을 완전히 일소하다.
 
Not long after the evangelistic thrust began, we were captured by "military" agents. We were taken into custody and questioned regarding our affairs. These agents had firsthand knowledge of all our actions. It was as though they were with us the entire time. The questioning was kind at first. We were given an explanation of the "New Order" and it was stressed to us the need for our allegiance, since there was no mor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men speaking to us were very polished in their delivery and quite convincing about the need for our cooperation. We were eventually told we must not propagate the Gospel. We refused to stop our evangelism and were taken to another level of interrogation.


그 복음전도자의 대시(돌격)이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우리는 " 군인" 요원들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우리는 감금되었고,,, 우리의 (행한)일들에 대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요원들은 직접적으로 우리의 모든 행위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온 종일 우리와 함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 신문은 처음에는 친절했습니다. 우리는 그 " 신 질서 " 에 대해 설명을 한번 들었고,,그리고 그것은 우리에게 우리의 충성을 필요로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더이상 미 합중국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그 사람들은  그 전달함에 있어 아주 품위가 있었고,,, 우리의 협조가 절실함에 대해 설득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마침내 우리가 복음을 전파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복음전파 중단하기를 거부했고,,, 신문의 다음단계로 넘어갔습니다.
 
The true heart of the "New Order" was finally revealed. The threats and taunts were now at full power. It was frightening.
They told us their plan was to totally eliminate all Christians.
They said our outdated religious practices were futile and that many Christians had cracked under the pressure of the "New Order", thus proving the emptiness of their faith.

 

 그 " 신 질서 " 의 진짜 본심이 마침내 들어났습니다. 위협함과, 조롱함이 이제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것은 무서웠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그들의 계획은 모든 크리스챤을 일소해내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우리의 시대착오적인 종교관습들은 무익하며,,, 그래서 많은 크리스챤들이 그 " 신 질서 " 압력하에서 굴복했었다며,,,  이렇게 그들 신앙의 공허함이 증명되고 있다고....

( 여러분 이 꿈이 1981 년 8 월에 꾼 꿈으로서,,, 그뒤 2004, 10,21 일에 저자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심에 따라  웹상에 공개된 꿈입니다.....여러분 이제 이꿈을 자세히 음미해보면...이 꿈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특히 이부분,,, 미국이 " 신 질서" 하에서,,,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여러분..이것은
앞으로 세계사의 전개과정에서 우리가 분명코,, 어느정도 그것의 나타나는 것을 미리 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부분의 뉴스를 번역하지 않았지만....미국이 요즘 계속 캐나다와 멕시코를 아우르는 북미 연합국가를 이루어 떠오르는 남미 연합과,,, E,U ( 유럽연합), 아랍과,,,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관계에 맞서...뭔가 더 큰 블록을 만들려는 시도들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Mockery and insolence was the scheme of the interrogation, which lasted for hours.

비꼼과 모욕은 그 신문의 방법으로 수시간씩 지속되었습니다.
 
They began to ask us to deny "Him". 
They would never say the name "Jesus", they called Jesus, "Him." 
They could not say the name!

 

그들은 우리에게 " 그를 " 부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 예수 " 라는 그 이름을 호칭하려고 하지 않았고,,, 그들은 예수를 " 그 " 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그 이름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

( 여러분...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유엔산하의 종교를 하나로 묶어려는... 시도들.... 어느 종교에나 구원이 있다는.... 각기 그 이르는 방법이 다를뿐이라는.... 무서운 논리,,,, 유명하다는 목사님들이란 분들도 동조하고 있는 이 무서운 일이 외면상으론 세계평화를 위해서라는 것을 이해하시는지요 ??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극단 이슬람과의 화해를 위해서는  종교간 화합이 불가피하다는 논리가 결국은 어떻게 진행될지를 볼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길 원합니다.... 여러분...여려분 각자가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 danieell 이 볼때... 지금 저 교황이 상대 종교를 인정하며,,종교간 대화를 모색하는것도..어쩜,,, 궁극적으로 이런 주장들과 맥을 같이 하고 있음을 헤아려 볼수 있기때문입니다. )
 
I knew now that the only way to be saved was to die for Jesus.

나는 그제야 알았습니다,, 구원을 받는 유일한 길은 예수를 위해 죽는 것이라는 것을...
 
If a man was not truly on The Rock of Jesus it would be easy for them to break - even the strongest. We were given divine strength and courage and would not back down at their threats. Finally, after many hours of interrogation, we were led down a very long corridor. Hundreds of people were in a single file line. Several doors separated this long corridor and at random times, more interrogators would burst forth and more in the line would fall away. I saw many step out of the line. As they stepped out of the line they would begin to cry. We began to realize this was a line of Christians on their way to some type of torture or something. [ Rev 17:6, Rev 20:4 ]

 

만약 사람이 진정으로 예수라는 반석위에 있지 않으면 그들은 쉽게 부셔질 것이다( 무너질것이다). - 가장 강한 자라도.  우리는 하늘의 힘과 용기를 받았고,,, 그들의 위협에 물러서지 않으려 했습니다. 마침내, 많은 시간의 신문함 후에, 우리는 아주 긴 복도를 인도되어져 갔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일렬로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몇몇의 문들이 이 긴 복도를 따라 나뉘어 있었고,,, 불규칙적으로,  더 많은 신문하는자들이 불쑥 튀어나왔고,, 그 줄속의 더 많은 이들이 떨어져 나가곤 했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 줄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그들이 그 줄을 나가면서  그들은 울기 시작하곤 했습니다.. 우리는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어떤 종류의 고문이나 그런것으로 나아가고 있는 대열을 이룬 크리스챤의 줄이라는 것을... [ 요한 계시록 17 : 6 , 요한계시록 20 : 4 ]

 

(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그것은 크리스챤,,,다시말해 예수를 믿는다는 것과,,, 그 고통이나 위협, 무서움을 이기지 못해 자신이 마음으로 원치는 않지만...자신들의 구원을 이를수 있는 것이 이 환란시대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이것은 에덴동산의 상황과 정확하게 일치 합니다...다시 말해 주변에서 수많은 기적들과 죽음을 불사하는 신앙인들의 영웅적인 죽음을 보면서도,,,,,다시 말해 부인할 수 없는 증거들을 보면서,,,, 다시 말해 하나님이 분명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믿을지라도...그 행동으로,,  그 믿음을 증명하지 않으면...그 대오를 이탈할 수 밖에 없음과,, 그것은 영원지옥으로 연결된다는 것인데...바로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얘기하고 산책하면서,,,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었지만 뱀의 꼬임에 빠져 의지를 내어주어 과일을 따먹으므로 저주가 임했다는 것입니다. 의지적으로 이 666 체제,,신질서에 협력하고,, 그표를 받는 순간이 바로 정확히 뱀의 설득을 받고 그 과일을 따먹는 행동이 따른다는 점에서 이부분은 정확하게 그림자와 실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저 danieell 이 감히 말합니다...앞으로 이 전세계적으로 닥쳐오는 종교간 갈등의 순간을 극복하여,, 종교간 화랍이란 명목아래 종교를 하나로 묶는 이 신세계 질서에 의지적으로 협력하고,,,그 의지적으로 협력하는 것의 일환으로 행동으로 이 생체칩을 받아서 세계질서를 확립하려는 이 태동을 볼수 없는지요 ??? 제가 여기서 감히 제가 믿는 상천하지의 유일한 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엄히 경고합니다...지금 현재..종교간 화합이란 명목하래...어디든 구원이 있다든지...

그리고 이 생체칩이 666 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서 분명히 돌아서야 할 줄 압니다.... 이것은 저의 신앙입니다..제가 보니...지금의 이 생체 칩은 신원확인 수단으로 바뀌면서,,,그기에 전산통합된 시스탬하에서 그 구좌에 연결되면...분명히 666의 기본 바탕을 이루는 짐승의 체제로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는지요...여러분...너무 봤다,,,들었다..좋아하지 마십시오..말씀을 ...기록된 말씀을 읽으십시오...지금은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