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 지나다니는 지프니나 버스들을 보면참으로 각양 각색이다.겉 표면에 차 주인의 취향(?)에 따라 페인팅도 해놓고마치 우리나라 버스를 타면 버스 기사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 처럼(요즘은 그렇지 않지만..)기사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ㅋㅋ 위 사진들의 버스는 그나마 얌전한 편이다지프니는 핑크색 시트부터 거대한 스피커까지더 다양하다.. 지프니를 많이 못 타봐서사진으로 못 올리는게 아쉽다.. 가와산 폭포에 가는 버스 안에서 찍은 사진들중간에 잡상인이 들어와 물건을 파는것이 인상적이였다. 친절했던 버스아가씨(?)ㅋ버스가 가는 내내 이렇게 티켓을 끈어주고 승객들을 관리한다. 리촤드랑 한 컷!이 때까지는 참 좋았다..잘 보면 알겠지만.. 모든 창문이 열려있다.에어컨이 없는 버스다.미친듯이 창문을 통해 매연이 들어온다나의 왼팔 어깨는.. 화상을 입었다..가는 내내 팔을 내놓고 있어서..아직도 아프다 ㅠㅠ 3시간 30분 내내 저런 상태로 갔다.모든 창문을 열어놓고 달렸기 때문에..하도 맞바람을 맞아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였다.매연때문에 온 얼굴이 깜해졌다. 이런 풍경을 보면 내가 외국에 있는 느낌이 든다.사실 더운건 우리나라 7-8월달이랑 비슷한거 같다.항상 실내에 있어서 평일엔 더위를 잘 모르지만바람부는 날이면 시원하기까지하다.그런데 바깥 공기는 정말 별로 안 좋다.그래서 항상 에어컨 바람을 쐰다..ㅡㅡ;
cebu south terminal
세부에 지나다니는 지프니나 버스들을 보면
참으로 각양 각색이다.
겉 표면에 차 주인의 취향(?)에 따라 페인팅도 해놓고
마치 우리나라 버스를 타면 버스 기사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 처럼(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기사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ㅋㅋ
위 사진들의 버스는 그나마 얌전한 편이다
지프니는 핑크색 시트부터 거대한 스피커까지
더 다양하다.. 지프니를 많이 못 타봐서
사진으로 못 올리는게 아쉽다..
가와산 폭포에 가는 버스 안에서 찍은 사진들
중간에 잡상인이 들어와 물건을 파는것이 인상적이였다.
친절했던 버스아가씨(?)ㅋ
버스가 가는 내내 이렇게 티켓을 끈어주고 승객들을 관리한다.
리촤드랑 한 컷!
이 때까지는 참 좋았다..
잘 보면 알겠지만.. 모든 창문이 열려있다.
에어컨이 없는 버스다.
미친듯이 창문을 통해 매연이 들어온다
나의 왼팔 어깨는.. 화상을 입었다..
가는 내내 팔을 내놓고 있어서..
아직도 아프다 ㅠㅠ
3시간 30분 내내 저런 상태로 갔다.
모든 창문을 열어놓고 달렸기 때문에..
하도 맞바람을 맞아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였다.
매연때문에 온 얼굴이 깜해졌다.
이런 풍경을 보면 내가 외국에 있는 느낌이 든다.
사실 더운건 우리나라 7-8월달이랑 비슷한거 같다.
항상 실내에 있어서 평일엔 더위를 잘 모르지만
바람부는 날이면 시원하기까지하다.
그런데 바깥 공기는 정말 별로 안 좋다.
그래서 항상 에어컨 바람을 쐰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