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청군과 함께하는 "제1회 지리산의 별 헤는 밤" 6박 7일여간의 짧은 여정을 위해 몇날 몇일을 성철이와 함께 함양과 산청군, 산과 들, 그리고 논과 밭을 헤맸는지 모르겠다. 만족이라는 단어 보다 완벽이라는 단어를 사랑하는 나 이기에 더더욱 힘들었던건 아닌가 하는 푸념도 든다. 쓸때없는 시간 낭비가 아닌가 라는 말을 하는 이들 또한 있었을것이다. 그들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Not at all~! 이라고~! 행사를 기획하며 그리고 행사가 끝난 지금 난 너무 너무 많은 것들을 얻었다. 이것들을 말로 표현 하는것은 수학의 7대 난제를 푸는것 보다 더 힘들것이다. 그러나 분명한건... 6박 7일 동안 젊음과 열정 사이에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즐거웠으며 국토를 한발 한발 내딛으며 발과 다리가 아프고 앞으로 밀착~! 우로 밀착~! 목이 쉬어갔지만... 많은 참가자들의 오가는 잡담과 걷는 동안 그 길에서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 풀벌레 소리, 개구리 소리, 푸르름으로 눈부신 논두렁, 길가에서 손흔드는 풀들, 가볍게 스치는 한가닥 바람같은 것들 속에 서 자연, 그리고 生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주지만 알고보면 정이 참 많은 18년베프 광영회장, 눈웃음 완소 원일 부회장, 신이내린 언변 자형이, 든든한 자이언츠바바동생 종형이, 나의 100kg 짜리 보물 최강 성민이, 레크레이션황제 신익이, 캡틴 뺀질이 영찬이, 통영에서 잘나가는 주현이, 빨래까지 마다 않는 산대얼굴 혜영이, 젤 아끼는 미생물 홍길동 민영이, 정책적인 쵝오일꾼 문규, 하고재비 신데렐라 혜영이, 흑풍회 도청 영농 직함많은 제자 인호, 자칭 만능엔터테이너 승훈이, 사랑스런막내 지훈이, 어깨빠진 인기남 민홍이, 아파도 끝까지 일하는 선필이, 산대최고사진사 인태야, 어리버리귀여운 소연이, 보기힘든연예인 경대, 일복터진 귀염 말투 여정이, 니뜻이 그뜻이고 니말이 그말인 분위기메이커 창우, 요새 살~살~설치는 근육맨 주현이, 한결같은 동생 테리우스 성철이,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가한 백이십여명의 뜨거운 열정을지닌 진산학우님들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리산 별 헤는 밤의 아름다운 추억은 없었을 겁니다. 140여명의 아름다운 영혼들의 열정이 모여 "제 1회 지리산의 별 헤는 밤"이 성공적인 막을 내렸고 나의 27살의 7월은... 기대와 두려움이... 고난과 역경을 지나 ... 잊을 수 없는 아름 다운추억으로...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 찼다... 젊음은~! 결코~! 포기 하지 않는다~!!! 제 16대 자랑찬 총학생회 화이팅~!!! - by Yeop -
"제 1회 지리산의 별 헤는 밤"
함양, 산청군과 함께하는
"제1회 지리산의 별 헤는 밤"
6박 7일여간의 짧은 여정을 위해
몇날 몇일을 성철이와 함께 함양과 산청군, 산과 들,
그리고 논과 밭을 헤맸는지 모르겠다.
만족이라는 단어 보다 완벽이라는 단어를 사랑하는 나 이기에
더더욱 힘들었던건 아닌가 하는 푸념도 든다.
쓸때없는 시간 낭비가 아닌가 라는 말을 하는 이들 또한 있었을것이다.
그들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Not at all~! 이라고~!
행사를 기획하며 그리고 행사가 끝난 지금 난 너무 너무 많은 것들을 얻었다.
이것들을 말로 표현 하는것은 수학의 7대 난제를 푸는것 보다 더 힘들것이다.
그러나 분명한건...
6박 7일 동안 젊음과 열정 사이에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즐거웠으며
국토를 한발 한발 내딛으며 발과 다리가 아프고 앞으로 밀착~! 우로 밀착~! 목이 쉬어갔지만...
많은 참가자들의 오가는 잡담과 걷는 동안 그 길에서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 풀벌레 소리, 개구리 소리, 푸르름으로 눈부신 논두렁, 길가에서 손흔드는 풀들, 가볍게 스치는 한가닥 바람같은 것들 속에
서 자연, 그리고 生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주지만 알고보면 정이 참 많은 18년베프 광영회장,
눈웃음 완소 원일 부회장, 신이내린 언변 자형이, 든든한 자이언츠바바동생 종형이, 나의 100kg 짜리 보물 최강 성민이, 레크레이션황제 신익이, 캡틴 뺀질이 영찬이, 통영에서 잘나가는 주현이, 빨래까지 마다 않는 산대얼굴 혜영이, 젤 아끼는 미생물 홍길동 민영이, 정책적인 쵝오일꾼 문규, 하고재비 신데렐라 혜영이, 흑풍회 도청 영농 직함많은 제자 인호, 자칭 만능엔터테이너 승훈이, 사랑스런막내 지훈이, 어깨빠진 인기남 민홍이, 아파도 끝까지 일하는 선필이, 산대최고사진사 인태야, 어리버리귀여운 소연이, 보기힘든연예인 경대, 일복터진 귀염 말투 여정이, 니뜻이 그뜻이고 니말이 그말인 분위기메이커 창우, 요새 살~살~설치는 근육맨 주현이, 한결같은 동생 테리우스 성철이, 마지막으로 행사에 참가한 백이십여명의 뜨거운 열정을지닌 진산학우님들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리산 별 헤는 밤의 아름다운 추억은 없었을 겁니다.
140여명의 아름다운 영혼들의 열정이 모여
"제 1회 지리산의 별 헤는 밤"이 성공적인 막을 내렸고
나의 27살의 7월은...
기대와 두려움이...
고난과 역경을 지나 ...
잊을 수 없는 아름 다운추억으로...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 찼다...
젊음은~!
결코~!
포기 하지 않는다~!!!
제 16대 자랑찬 총학생회 화이팅~!!!
- by Ye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