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편지

엄혜숙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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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10:27-29)



하나님의 자녀의 축복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가.

좋은 일만 생기고 편안하게 사는 것인가.

그렇다면 세상 사람이 추구하는 삶과 다를 것이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어떤 일에서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는 사람이다.

살면 살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 앞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마치 짙은 먹구름에 가려진 빛나는 태양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그런 내게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이다.

하나님의 자녀의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내게 영생을 주시고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하신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손에서 나를 빼앗을 자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에 있는가.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에 있는가.

이런 사랑을 받고 있는데도 내 문제 속에 갇혀 힘들어하고 있었다.  

땅만 내려다보며 하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었다.   


 

주님!

제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가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그 사랑을 받은 자답게 기뻐하며 감사하는 삶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사랑의 편지


 

너를 사랑해
내 가슴이 찢어지네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 다 표현할 수 없어
내 마음 괴로워 하네

너를 사랑해
내 가슴이 찢어지네
너를 위험에서 건지려 내 몸을 던져 널 위해
내 손과 발 찢기었네

너를 사랑해
내 품에 널 안으리
바다 끝이라도 하늘 꼭대기라도
거기서 널 지키리
너를 사랑해

 

 

-회복21 Worship C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