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죽은자의 저주. 한 집에서 부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는것이 발견되는데,,
살인이 일어난 집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불길한 사건들.... 그 집에는 어떤 저주가 서려있는 것일까?
3.착신아리 (着信アリ, 2003)
의문의 메시지로부터 시작되는 죽음. 자기 휴대폰에 자기 번호로, 자기가 죽을 시간과 그 때 자기의 음성, 비명이 메세지로 들어온다... 그리고, 죽은 사람의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 중 어느 한 번호로 전화가 걸어져 다음 희생자가 결정된다... 휴대폰을 꺼 놓아도 갖다 버려도 다시 돌아온다...죽음을 피할 수 없다...
4.자살클럽 (自殺サ クル, 2002 )
02년 부천영화제 상영작. 영화는 50여명의 여고생들이 신주쿠 지하철역에서 단체로 자살하는 충격적 오프닝으로 시작한다. 시종일관 역겨운 화면으로 일관하다가 "당신과 나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으로 끝나는 어찌보면 철학적이며, 어찌보면 잔인하고 충격적인 장면만이 존재하는 판단하기 나름의 영화.
5.사국 (死國, 1999)
하나코는 집 처분문제로 15년만에 고향인 사국(四國)의 야쿠무라 마을을 방문하게 되고, 단짝친구였던 사요리를 만나고 싶었지만 그녀가 11년전에 사고로 죽었다는것을 알게된다. 또한 사요리가 죽은 이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어느 의식이 진행되던 도중에 악령에 씌여 살해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는데...
6.검은물 믿에서 (仄暗い水の底から: Dark Water, 2002)
이혼후, 다섯살된 딸 아이와 함께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로 이사하게된 요시미.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딸 아쿠코가 갑자기 사라지는가 하면 발견한 딸의 어깨에는 주인모를 빨간 가방이 걸려있다. 버려도 버려도 빨간 가방은 딸에게 다시 돌아오고, 아파트 천장에는 이상한 검은 물자국이 날이갈수록 퍼지는데....
7.하나코 (新生·トイレの花子さん, 1998)
미도리다이 중학교. 신입생인 카나에와 사토미는 학교 화장실에 하나코라는 귀신이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둘은 학교 운동장을 걷던중 우연히 낡은 사당을 발견한다. 사토미는 그곳이 11년전 실종된 언니 카오리가 힌구와 함께 찍은 사진속 사당과 똑같은 곳이라는것을 눈치채고,,, 그 후, 화장실에서 사토미, 카나에, 그리고 담임인 야베선생님이 연쇄적으로 거울을 보며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8. 여우령 (女優靈: Joyurei, 1996)
어느날 쵤영장 시사실에서 촬영필름을 시사하던 스탭들은 갑자기 본적도 없는 이상한 필름이 자신들의 것에 덧붙여져 있음을 발견한다. 삽입된 필름 속에는 무언가 보고 놀라는 여자주인공의 뒷편에 희미한 여자 형상이 비치고 있었는데,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스탭들중 감독만이 무언가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급기야 영화촬영 도중 조연배우는 의문의 추락사를 당하게 되는데...
무더위를 확~시켜줄 일본 공포영화 모음
1. 링 (リング: The Ring, 1998)
의문의 비디오를 본 사람은 일주일 안에 죽게된다는 이야기. 일본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매우 흥행. 유명한 우물귀신장면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2편까지도 제작, 흥행하였다.
2.주온 (呪怨: Ju-on, 2002)
주온, 죽은자의 저주. 한 집에서 부부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었다는것이 발견되는데,,
살인이 일어난 집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불길한 사건들.... 그 집에는 어떤 저주가 서려있는 것일까?
3.착신아리 (着信アリ, 2003)
의문의 메시지로부터 시작되는 죽음. 자기 휴대폰에 자기 번호로, 자기가 죽을 시간과 그 때 자기의 음성, 비명이 메세지로 들어온다... 그리고, 죽은 사람의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 중 어느 한 번호로 전화가 걸어져 다음 희생자가 결정된다... 휴대폰을 꺼 놓아도 갖다 버려도 다시 돌아온다...죽음을 피할 수 없다...
4.자살클럽 (自殺サ クル, 2002 )
02년 부천영화제 상영작. 영화는 50여명의 여고생들이 신주쿠 지하철역에서 단체로 자살하는 충격적 오프닝으로 시작한다. 시종일관 역겨운 화면으로 일관하다가 "당신과 나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으로 끝나는 어찌보면 철학적이며, 어찌보면 잔인하고 충격적인 장면만이 존재하는 판단하기 나름의 영화.
5.사국 (死國, 1999)
하나코는 집 처분문제로 15년만에 고향인 사국(四國)의 야쿠무라 마을을 방문하게 되고, 단짝친구였던 사요리를 만나고 싶었지만 그녀가 11년전에 사고로 죽었다는것을 알게된다. 또한 사요리가 죽은 이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닌 어느 의식이 진행되던 도중에 악령에 씌여 살해되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는데...
6.검은물 믿에서 (仄暗い水の底から: Dark Water, 2002)
이혼후, 다섯살된 딸 아이와 함께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로 이사하게된 요시미.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딸 아쿠코가 갑자기 사라지는가 하면 발견한 딸의 어깨에는 주인모를 빨간 가방이 걸려있다. 버려도 버려도 빨간 가방은 딸에게 다시 돌아오고, 아파트 천장에는 이상한 검은 물자국이 날이갈수록 퍼지는데....
7.하나코 (新生·トイレの花子さん, 1998)
미도리다이 중학교. 신입생인 카나에와 사토미는 학교 화장실에 하나코라는 귀신이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둘은 학교 운동장을 걷던중 우연히 낡은 사당을 발견한다. 사토미는 그곳이 11년전 실종된 언니 카오리가 힌구와 함께 찍은 사진속 사당과 똑같은 곳이라는것을 눈치채고,,, 그 후, 화장실에서 사토미, 카나에, 그리고 담임인 야베선생님이 연쇄적으로 거울을 보며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8. 여우령 (女優靈: Joyurei, 1996)
어느날 쵤영장 시사실에서 촬영필름을 시사하던 스탭들은 갑자기 본적도 없는 이상한 필름이 자신들의 것에 덧붙여져 있음을 발견한다. 삽입된 필름 속에는 무언가 보고 놀라는 여자주인공의 뒷편에 희미한 여자 형상이 비치고 있었는데,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스탭들중 감독만이 무언가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급기야 영화촬영 도중 조연배우는 의문의 추락사를 당하게 되는데...
한여름 무더운 더위를 싹~ 날려줄 일본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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