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서하순2008.07.17
조회191

 

 

 

 

고마워요.

 

서로의 가슴 채우기에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그만큼의 사랑이었으면 합니다.

 

내안에 그대가 살아숨쉬는동안


미안하다는 말보다 이말을


더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대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