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오영욱 / 출판사-예담 ★★☆☆☆ 컬러풀한 사진이 한가득 담긴 여행 기록책이다. 자신의 생각과 여러 고민들 그리고 여행을 다니며 느끼는 무수한 감정들을 담아놨다. 아.. 나도 저렇게 여행을 다니며 직접 눈으로 보고 직접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들었다. 마치 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이 드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보기에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조각조각 이어진 사진이 독특하고 시선이 가기는 하지만 원래 사진이란게 특성상 왜곡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듯. 여러장을 연결해 놓으니 더 어긋나고 왜곡되어 보여서 좀 더 현실성있는 사진을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는 것. 실린 대부분의 사진이 다 이어져 있어서.. 안 그래도 되는 사진, 혹은 한장면으로 싣었으면 더 깔끔하고 와닿았을 사진에서는 아쉬움이 생겼다. 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읽어서 그런지 나도 훌쩍 여행을 가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읽는내내.
책 -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
오영욱 / 출판사-예담
★★☆☆☆
컬러풀한 사진이 한가득 담긴 여행 기록책이다.
자신의 생각과 여러 고민들
그리고 여행을 다니며 느끼는 무수한 감정들을 담아놨다.
아.. 나도 저렇게 여행을 다니며
직접 눈으로 보고 직접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들었다.
마치 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이 드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보기에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조각조각 이어진 사진이
독특하고 시선이 가기는 하지만
원래 사진이란게 특성상 왜곡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듯.
여러장을 연결해 놓으니 더 어긋나고
왜곡되어 보여서
좀 더 현실성있는 사진을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는 것.
실린 대부분의 사진이 다 이어져 있어서..
안 그래도 되는 사진,
혹은 한장면으로 싣었으면 더 깔끔하고
와닿았을 사진에서는 아쉬움이 생겼다.
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읽어서 그런지
나도 훌쩍 여행을 가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읽는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