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썸머뮤지컬페스티벌(BSMF)이 2007년 1회에 이어 2008년에도 7월과 8월 약 두 달간 열리게 된다. 지난해 제1회 2007 부산썸머뮤지컬페스티벌은 뮤지컬의 저변확대에 기여했음을 물론, 부산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작품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뮤지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급격히 높아진 계기를 마련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08 부산썸머뮤지컬페스티벌(BSMF-Busan Summer Musical Festival)은 부산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보다 편하게, 보다 다양하게 준비된 10편의 뮤지컬들과의 만남을 다시 시작하려 하고 있다.
공식초청작인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시작으로 ’줌데렐라’,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굿바이걸’, 카툰 뮤지컬 ‘두근두근’, 뮤지컬 ‘싱글즈’, 브로드웨이 재즈 뮤지컬 ‘더 라이프’, ‘헤드윅’, ‘화장을 고치고’,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에 이르기까지 수준 높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더 페스티벌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부산시민회관, 금정문화회관, 해운대문화회관, 예노소극장, 경성대콘서트홀, KBS부산홀, 부산롯데호텔, 등 부산시내 곳곳에 있는 다양한 공연장과 연계하여 관객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여러 가지 패키지나 할인 제도로 좀 더 저렴하게 많은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여름, 부산에 가면 뮤지컬이 있다.”
AN시티에서는 지방의 공연문화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 매년 여름, 바다를 중심으로 한 하계 휴양 도시 부산에서 뮤지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뮤지컬 중에서도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친구와 가족과 연인과 함께 이번 기회에 공연장 나들이를 해 보는 것도 더운 여름날 불쾌지수를 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작품당 4회 공연을 하는 세 작품 외에 ‘파이브 코스 러브’와 ‘두근두근’ 공연은 약 한 달간의 장기공연이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08 BSMF는 아름다운 바다가 자원인 부산의 도시 이미지뿐만 아니라 뮤지컬이라는 또 하나의 휴양문화상품으로 부산을 찾는 잠재관객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부산의 여름’ 하면 ‘바다, 그리고 뮤지컬’을 떠올릴 수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문화축제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또한 제2회 BSMF는 관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I ♥ Musical”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마케팅으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를 가진 페스티벌로 거듭날 것이다.
------ 초청작품 -------
#1. 한국 뮤지컬 대상 최우수 작품상, 작사 극본상에 빛나는 감성을 두드리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 사랑에 관한 사치스럽고 자극적인 상상, 지적이고 섹시한 당신의 선택, 2008 뮤지컬의 센세이
션 파이브 코스 러브(Five Course Love)
#3. 진심과 진실을 담은 로맨스의 모든 것! 하희라, 정성화 주연. 세계적인 희극작가 ‘닐 사이먼’ 원
작의 브로드웨이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굿바이걸
#4. 아카펠라와 탭댄스만으로도 완성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의성어&의태어로 만들어 낸
소극장 뮤지컬의 대박 신화를 연 카툰 뮤지컬 두근두근
#5.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유쾌한 지침서. 한국연극지가 선정한 올해의 공연 best7 에 뮤지컬로써
최초로 이름을 올린 뮤지컬 싱글즈
#6. 아줌마들이 꿈꾸는 14가지 환타지! 당당한 삶을 꿈꾸는 그녀들의 이야기. 유쾌한 아줌마들의 뮤
지컬 줌데렐라
#7. 1980년대 뉴욕 42번가 뒷골목 이야기! 전수경, 유준상, 소냐 주연의 브로드웨이 정통 JAZZ
뮤지컬 더 라이프(The Life)
#8.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뮤지컬. 세상의 1%를 즐겨라. 한국 뮤지컬 시장 최고의 히트작인
뮤지컬 헤드윅
#9. 가수 왁스(WAX)가 자신의 노래들로 구성한 오래도록 무뎌졌던 설레임을 자극하는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
#10. 대한민국을 비보이 열풍으로 몰고 온 오리지널 공연, 지난 부산공연에서 120%객석 점유율을
감성의 바다로 바캉스 가자 ! 제 2회 썸머 뮤지컬 페스티벌 ~♬
부산썸머뮤지컬페스티벌(BSMF)이 2007년 1회에 이어 2008년에도 7월과 8월 약 두 달간 열리게 된다. 지난해 제1회 2007 부산썸머뮤지컬페스티벌은 뮤지컬의 저변확대에 기여했음을 물론, 부산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작품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뮤지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급격히 높아진 계기를 마련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08 부산썸머뮤지컬페스티벌(BSMF-Busan Summer Musical Festival)은 부산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보다 편하게, 보다 다양하게 준비된 10편의 뮤지컬들과의 만남을 다시 시작하려 하고 있다.
공식초청작인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시작으로 ’줌데렐라’,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굿바이걸’, 카툰 뮤지컬 ‘두근두근’, 뮤지컬 ‘싱글즈’, 브로드웨이 재즈 뮤지컬 ‘더 라이프’, ‘헤드윅’, ‘화장을 고치고’,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에 이르기까지 수준 높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더 페스티벌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부산시민회관, 금정문화회관, 해운대문화회관, 예노소극장, 경성대콘서트홀, KBS부산홀, 부산롯데호텔, 등 부산시내 곳곳에 있는 다양한 공연장과 연계하여 관객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여러 가지 패키지나 할인 제도로 좀 더 저렴하게 많은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여름, 부산에 가면 뮤지컬이 있다.”
AN시티에서는 지방의 공연문화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 매년 여름, 바다를 중심으로 한 하계 휴양 도시 부산에서 뮤지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뮤지컬 중에서도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친구와 가족과 연인과 함께 이번 기회에 공연장 나들이를 해 보는 것도 더운 여름날 불쾌지수를 내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작품당 4회 공연을 하는 세 작품 외에 ‘파이브 코스 러브’와 ‘두근두근’ 공연은 약 한 달간의 장기공연이어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2008 BSMF는 아름다운 바다가 자원인 부산의 도시 이미지뿐만 아니라 뮤지컬이라는 또 하나의 휴양문화상품으로 부산을 찾는 잠재관객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부산의 여름’ 하면 ‘바다, 그리고 뮤지컬’을 떠올릴 수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문화축제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또한 제2회 BSMF는 관객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I ♥ Musical”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마케팅으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의미를 가진 페스티벌로 거듭날 것이다.
------ 초청작품 -------
#1. 한국 뮤지컬 대상 최우수 작품상, 작사 극본상에 빛나는 감성을 두드리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2. 사랑에 관한 사치스럽고 자극적인 상상, 지적이고 섹시한 당신의 선택, 2008 뮤지컬의 센세이
션 파이브 코스 러브(Five Course Love)
#3. 진심과 진실을 담은 로맨스의 모든 것! 하희라, 정성화 주연. 세계적인 희극작가 ‘닐 사이먼’ 원
작의 브로드웨이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굿바이걸
#4. 아카펠라와 탭댄스만으로도 완성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의성어&의태어로 만들어 낸
소극장 뮤지컬의 대박 신화를 연 카툰 뮤지컬 두근두근
#5.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유쾌한 지침서. 한국연극지가 선정한 올해의 공연 best7 에 뮤지컬로써
최초로 이름을 올린 뮤지컬 싱글즈
#6. 아줌마들이 꿈꾸는 14가지 환타지! 당당한 삶을 꿈꾸는 그녀들의 이야기. 유쾌한 아줌마들의 뮤
지컬 줌데렐라
#7. 1980년대 뉴욕 42번가 뒷골목 이야기! 전수경, 유준상, 소냐 주연의 브로드웨이 정통 JAZZ
뮤지컬 더 라이프(The Life)
#8.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뮤지컬. 세상의 1%를 즐겨라. 한국 뮤지컬 시장 최고의 히트작인
뮤지컬 헤드윅
#9. 가수 왁스(WAX)가 자신의 노래들로 구성한 오래도록 무뎌졌던 설레임을 자극하는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
#10. 대한민국을 비보이 열풍으로 몰고 온 오리지널 공연, 지난 부산공연에서 120%객석 점유율을
기록한 넌버벌 퍼포먼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홈페이지 가기 ! - http://www.bsmf.co.kr
싸이월드 클럽가기 ! - http://club.cyworld.com/musical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