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광고] Mistine No.1 20 파우더 케익-실험+돋보기

안세진2008.07.17
조회72

[생활 종합 기업 Better Way의 화장품 브랜드인 Mistine은 이전부터도

'최고의 섹시 여배우'로 불리는 암 팟차라파 차이츠어(อั้ม พัชราภา ไชยเชื้อ

/Aum-Patcharapa Chaichuea) 등을 광고 모델로 내세워 왔는데, 2007년

하반기 이래로는 또 다른 서구적인 외모의 젊은 여배우인 뿌 쁘라이야 쑤언덕마이

(ปู ไปรยา สวนดอกไม้)를 새로운 모델로 내세운 광고들도 계속 송출 중으로,

여기서는 암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남자들의 눈에는 암 쪽이 훨씬 나을

듯하다.`

 

]이번 광고는 2008년 6월에 동일한 제품의 다른 광고 2편이 짧은

시차를 두고 동시에 등장함에 따라 이 2편을 이은 것이다. 앞편은 15초로만

존재하며, 이 역시 30초의 본광고(뒤)가 등장한 현재도 병행 송출 중인 바,

동일한 상품에 대해 2편의 다른 광고를 동시에 송출하는 일은 그다지 흔하지

않은 듯하다.[

 

`앞편은 제품 조사/개발 연구소에서의 실험인데, 연구원이 기존(혹은

타사)의 케익(좌)과 제품(우)을 동시에 물에 담그는 것이며, 연구원의

오른쪽에는 뿌가 나온다. 이러한 '타사 제품과의 비교 광고'는 이미 자주

등장해 온 형태인데, 일반적으로 광고품에 비교하는 상품은 겉면을 단색

처리하는 등으로 회사 상표를 가려 사용한다. 두 케익을 꺼내자 왼쪽의

것은 젖어 있었으나, 오른쪽의 상품은 젖지 않은 것이다. 이어 케익의

표면 클로즈업과 물방울이 등장하고, 미소를 짓는 뿌의 모습이 나타나더니,

곧 케익의 겉면과 'Zero Oil, Zero Pore(유분 없음, 모공 없음)'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케익을 들고 있는 뿌의 모습이 나오는데,

올해는 '20주년'이라는 의미에서 기념 로고를 주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기존의

잘 알려진 사각 로고(มิสทิน มาแล้วค่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