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종합 기업 Better Way의 화장품 브랜드인 Mistine은 이전부터도'최고의 섹시 여배우'로 불리는 암 팟차라파 차이츠어(อั้ม พัชราภา ไชยเชื้อ/Aum-Patcharapa Chaichuea) 등을 광고 모델로 내세워 왔는데, 2007년하반기 이래로는 또 다른 서구적인 외모의 젊은 여배우인 뿌 쁘라이야 쑤언덕마이(ปู ไปรยา สวนดอกไม้)를 새로운 모델로 내세운 광고들도 계속 송출 중으로,여기서는 암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남자들의 눈에는 암 쪽이 훨씬 나을듯하다.` ]이번 광고는 2008년 6월에 동일한 제품의 다른 광고 2편이 짧은시차를 두고 동시에 등장함에 따라 이 2편을 이은 것이다. 앞편은 15초로만존재하며, 이 역시 30초의 본광고(뒤)가 등장한 현재도 병행 송출 중인 바,동일한 상품에 대해 2편의 다른 광고를 동시에 송출하는 일은 그다지 흔하지않은 듯하다.[ `앞편은 제품 조사/개발 연구소에서의 실험인데, 연구원이 기존(혹은타사)의 케익(좌)과 제품(우)을 동시에 물에 담그는 것이며, 연구원의오른쪽에는 뿌가 나온다. 이러한 '타사 제품과의 비교 광고'는 이미 자주등장해 온 형태인데, 일반적으로 광고품에 비교하는 상품은 겉면을 단색처리하는 등으로 회사 상표를 가려 사용한다. 두 케익을 꺼내자 왼쪽의것은 젖어 있었으나, 오른쪽의 상품은 젖지 않은 것이다. 이어 케익의표면 클로즈업과 물방울이 등장하고, 미소를 짓는 뿌의 모습이 나타나더니,곧 케익의 겉면과 'Zero Oil, Zero Pore(유분 없음, 모공 없음)'이라는자막과 멘트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케익을 들고 있는 뿌의 모습이 나오는데,올해는 '20주년'이라는 의미에서 기념 로고를 주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기존의잘 알려진 사각 로고(มิสทิน มาแล้วค่ะ
[태국 광고] Mistine No.1 20 파우더 케익-실험+돋보기
[생활 종합 기업 Better Way의 화장품 브랜드인 Mistine은 이전부터도
'최고의 섹시 여배우'로 불리는 암 팟차라파 차이츠어(อั้ม พัชราภา ไชยเชื้อ
/Aum-Patcharapa Chaichuea) 등을 광고 모델로 내세워 왔는데, 2007년
하반기 이래로는 또 다른 서구적인 외모의 젊은 여배우인 뿌 쁘라이야 쑤언덕마이
(ปู ไปรยา สวนดอกไม้)를 새로운 모델로 내세운 광고들도 계속 송출 중으로,
여기서는 암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남자들의 눈에는 암 쪽이 훨씬 나을
듯하다.`
]이번 광고는 2008년 6월에 동일한 제품의 다른 광고 2편이 짧은
시차를 두고 동시에 등장함에 따라 이 2편을 이은 것이다. 앞편은 15초로만
존재하며, 이 역시 30초의 본광고(뒤)가 등장한 현재도 병행 송출 중인 바,
동일한 상품에 대해 2편의 다른 광고를 동시에 송출하는 일은 그다지 흔하지
않은 듯하다.[
`앞편은 제품 조사/개발 연구소에서의 실험인데, 연구원이 기존(혹은
타사)의 케익(좌)과 제품(우)을 동시에 물에 담그는 것이며, 연구원의
오른쪽에는 뿌가 나온다. 이러한 '타사 제품과의 비교 광고'는 이미 자주
등장해 온 형태인데, 일반적으로 광고품에 비교하는 상품은 겉면을 단색
처리하는 등으로 회사 상표를 가려 사용한다. 두 케익을 꺼내자 왼쪽의
것은 젖어 있었으나, 오른쪽의 상품은 젖지 않은 것이다. 이어 케익의
표면 클로즈업과 물방울이 등장하고, 미소를 짓는 뿌의 모습이 나타나더니,
곧 케익의 겉면과 'Zero Oil, Zero Pore(유분 없음, 모공 없음)'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나온다. 마지막으로 케익을 들고 있는 뿌의 모습이 나오는데,
올해는 '20주년'이라는 의미에서 기념 로고를 주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기존의
잘 알려진 사각 로고(มิสทิน มาแล้วค่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