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는 달리 사귀고나면 남자는 그여자가 자기자신의 소유물이 된듯 귀찮아하며 소홀해진다. 전화도 뜸해지고, 문자도 처음보다는 하루에 몇건씩오고 만나는 횟수도 함께 눈을 마주치며 웃는것도 같이 하는 시간들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적어진다. 처음에는 예쁘고 값비싼 새로산 핸드폰처럼 흠집하나 생길까봐 애지중지하며 조심스래 바라보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처럼 거들떠보지도않으며, 아무대나 집어던져 온몸에 흠집이 여러군대 파여있다. 사람에게 따지자면 흠집은 상처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처음이라 신선해서...그래서 좋았을것이다. 여자도 그런 마음을 갖는건 똑같지만 남자들은 그렇다. 처음에는 매너도 좋고 아주 잘해주지만, 막상 사귀고나면 예전과의 모습은 똑같이 기대하기가 어렵다. 그러면 여자는 그남자에게 속은듯한 배신감에 이렇게 말하곤 한다. 예전보다 애정이 식은거같아, 니가 나안좋아하는거같아서 그래서, 난 너 좋아졌는데 불안해. 그러나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니야 내가 널 왜 안좋아해 싫어하면 사귀지도 않아, 애정이식긴.. 뭐가그리 달라져보이는데? 예전엔 이랬는데 요즘엔 이러자나 여자는, 쌓인말들을 내놓곤한다. 여자는 그사람이 갑자기 변한모습에 혹시나마 자기자신이 질려보이나 ? 내가너무 무관심한가 ? 그남자에대해 더 닥달하고 구속하게 된다. 그리고 남자는 그런 여자의 모습에 귀찮아지고 짜증이늘어난다. 처음엔 그 여자의 모습이 모든게 예뻐보여 자기가 다해주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여자가 자신에게 마음을 열자 순수히 자기 마음대로 해주는 그여자에게서 더는 신선함을 찾지못하는것이다. 여자는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래서 구속하는것도 잔소리도 심해지게 되지만 남자는 그런여자의 모습에 정이떨어져 멀리하려고만 한다. 그리고 그둘은 반전이 되어버리곤 한다. 처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애닳도록 좋아했었다면, 끝은 여자가 남자를 미치도록 좋아하게 되는, 그리고 남자는 떠나고 여자는 눈물만 짓는다.
잘해준다는말, 나믿어달란말, 사랑한단말, 좋아한단말, 어쩌면 이말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말일지도 모른다. 한 사람의 마음을 조금조금씩 부식시켜가는 말이기때문에 상처로만 남는다. 그래서 나는 믿지않는다. 똑같은 멘트 똑같은 행동, 반복되는 그런... 어려서 다 겪어보진 못했지만 이젠 어느정도 느끼게된다. 진심은 말로하는게아니다. 말은 가식적으로 그사람이 아무렇게 해대도 속으면 그만이지만 사람의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정말 그사람을 좋아해서 그사람을 위해서 눈물흘려본적있는가 ? 흘려본적이 있었다면, 흘려본사람만이 아는것이다. 그 사람을 위해서 눈물흘리는 그 순간만큼은 적어도 거짓이란것은 찾아볼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기에도 벅찰테니까
처음과달리
처음과는 달리 사귀고나면 남자는 그여자가 자기자신의
소유물이 된듯 귀찮아하며 소홀해진다.
전화도 뜸해지고, 문자도 처음보다는 하루에 몇건씩오고
만나는 횟수도 함께 눈을 마주치며 웃는것도 같이 하는 시간들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적어진다.
처음에는 예쁘고 값비싼 새로산 핸드폰처럼
흠집하나 생길까봐 애지중지하며 조심스래 바라보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처럼
거들떠보지도않으며, 아무대나 집어던져
온몸에 흠집이 여러군대 파여있다.
사람에게 따지자면 흠집은 상처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처음이라 신선해서...그래서 좋았을것이다.
여자도 그런 마음을 갖는건 똑같지만 남자들은 그렇다.
처음에는 매너도 좋고 아주 잘해주지만, 막상 사귀고나면
예전과의 모습은 똑같이 기대하기가 어렵다. 그러면 여자는
그남자에게 속은듯한 배신감에 이렇게 말하곤 한다.
예전보다 애정이 식은거같아, 니가 나안좋아하는거같아서
그래서, 난 너 좋아졌는데 불안해.
그러나 남자는 이렇게 말한다. 아니야 내가 널 왜 안좋아해
싫어하면 사귀지도 않아, 애정이식긴.. 뭐가그리 달라져보이는데?
예전엔 이랬는데 요즘엔 이러자나 여자는, 쌓인말들을 내놓곤한다.
여자는 그사람이 갑자기 변한모습에 혹시나마 자기자신이
질려보이나 ? 내가너무 무관심한가 ?
그남자에대해 더 닥달하고 구속하게 된다.
그리고 남자는 그런 여자의 모습에 귀찮아지고 짜증이늘어난다.
처음엔 그 여자의 모습이 모든게 예뻐보여 자기가 다해주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여자가 자신에게 마음을 열자
순수히 자기 마음대로 해주는 그여자에게서
더는 신선함을 찾지못하는것이다.
여자는 시간이 지나면지날수록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그래서 구속하는것도 잔소리도 심해지게 되지만
남자는 그런여자의 모습에 정이떨어져 멀리하려고만 한다.
그리고 그둘은 반전이 되어버리곤 한다.
처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애닳도록 좋아했었다면,
끝은 여자가 남자를 미치도록 좋아하게 되는,
그리고 남자는 떠나고 여자는 눈물만 짓는다.
잘해준다는말, 나믿어달란말, 사랑한단말, 좋아한단말,
어쩌면 이말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말일지도 모른다.
한 사람의 마음을 조금조금씩 부식시켜가는 말이기때문에
상처로만 남는다.
그래서 나는 믿지않는다. 똑같은 멘트 똑같은 행동,
반복되는 그런... 어려서 다 겪어보진 못했지만
이젠 어느정도 느끼게된다.
진심은 말로하는게아니다.
말은 가식적으로 그사람이 아무렇게 해대도 속으면 그만이지만
사람의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정말 그사람을 좋아해서 그사람을 위해서 눈물흘려본적있는가 ?
흘려본적이 있었다면, 흘려본사람만이 아는것이다.
그 사람을 위해서 눈물흘리는 그 순간만큼은 적어도 거짓이란것은 찾아볼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기에도 벅찰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