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장현정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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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듬어지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떤 모양으로 다듬어 지게 될련지

그건 주님께서 아실겁니다

모난 부분을 깍고 다듬고 나면

아름다운 하나님의 작품이 되어 있을겁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 있겠죠 ?

그래서... 감사함으로 참기로 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이겨내기로 했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장 1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