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교육감선거]서울교육감 후보 재산공개

이재선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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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194954

 

【서울=뉴시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재산과 납세실적 등을 공개했다.

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후보별 재산신고 현황을 보면, 재선에 도전하는 공정택 후보가 18억9526만2000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김성동 후보는 18억1522만7000원을, 이영만 후보는 10억6643만1000원을 각각 신고해 2,3위에 올랐다.

박장옥 후보는 8억5438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이인규 후보는 4억7700만원,

 

주경복 후보는 3억4450만원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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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서 주경복 후보의 이름이 로고에 가려져 안보이는 것은

네이년의 의도로 보임 ㅋㅋ

 

촛불집회에 참석한 주경복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