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0중반.고딩과 맞장을 준비했다.

오포근2008.07.17
조회291
떡볶이가 먹고 싶었었어요.

떡볶이에 김말이가,너무 먹고 싶은 오후 였습니다.

씩씩하게 길을 걷고 이제막 좌측으로 꺾는 찰라에 ,,,

,
,
,
,
,
,






"철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