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의 법칙에 따라 강하고 우수한 것만 살아 남는다. 개는 스스로 살아가던 동물로 늑대가 조상이다. 사람이 개를 기르게 되어 먹이를 편하게 얻게 되자 독립적 생존에 필요한 기능이 퇴화하고 있다. 사람이 개를 데리고 살수록 열성화를 촉진시켜서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빼앗는다. 개를 귀여워해 주고, 먹이를 주고, 잠잘 곳을 주고, 예방주사를 놓아주는 것은 개의 열성화를 촉진하는 일이다. 개가 할 일도 없고, 강한 형질로 단련할 기회도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애완견을 작고 예쁘게 교배시킬 수록 생존에 필요한 기능은 더 열화된다. 그래서 투쟁본능을 잃고, 약해져서 사람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사람의 보호가 없어지면 멸종하게 된다. 개의 입장에서 보면 개를 열성화시키는 애완견 수요자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학대자이다. 개를 인간 편리한 대로 길들여서 털을 깎고, 장신구를 붙여서 노리개로 하여 귀여워하는 것도 학대이다. 그런 것은 개가 바라는 바도 아니고 개에게 도움되는 일도 아니다. 사람이 저 좋아서 하는 일일 뿐이다. 사람이 개를 데리고 사는 것도 학대이다. 개가 사람의 주인이라 할 때, 사람을 가족이나 인간사회에서 격리시켜서 개하고만 살게 하면 사람보호라고 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사람끼리 살아야 하듯 개는 개끼리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같이 애완견 사랑이란 착각에 빠진 짝사랑의 자기만족으로, 개를 열성화시키는 악기능(惡機能)을 한다. 반면, 개고기 식용문화는 작고 약한 열성 개는 쓸모없으므로 도태시켜서 우수한 형질만 보존 유전시키는 순기능(順機能)을 한다. 올 바르고 이상적인 동물보호는 사람이 손대지 않는 것이다. 힘이 약한 녀석은 도태되고 강한 우성 녀석만 살아나는 과정을 통하여 종족을 보호 번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여 인간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살아 가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를 사랑한다면 사람이 키우지 말고 개끼리 살아가게 해야 한다
애완견 사랑이야 말로 동물학대이다
생물은 적자생존(適者生存)의 법칙에 따라 강하고 우수한 것만 살아 남는다.
개는 스스로 살아가던 동물로 늑대가 조상이다. 사람이 개를 기르게 되어 먹이를 편하게 얻게 되자 독립적 생존에 필요한 기능이 퇴화하고 있다. 사람이 개를 데리고 살수록 열성화를 촉진시켜서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빼앗는다.
개를 귀여워해 주고, 먹이를 주고, 잠잘 곳을 주고, 예방주사를 놓아주는 것은 개의 열성화를 촉진하는 일이다. 개가 할 일도 없고, 강한 형질로 단련할 기회도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애완견을 작고 예쁘게 교배시킬 수록 생존에 필요한 기능은 더 열화된다. 그래서 투쟁본능을 잃고, 약해져서 사람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사람의 보호가 없어지면 멸종하게 된다. 개의 입장에서 보면 개를 열성화시키는 애완견 수요자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학대자이다.
개를 인간 편리한 대로 길들여서 털을 깎고, 장신구를 붙여서 노리개로 하여 귀여워하는 것도 학대이다. 그런 것은 개가 바라는 바도 아니고 개에게 도움되는 일도 아니다. 사람이 저 좋아서 하는 일일 뿐이다.
사람이 개를 데리고 사는 것도 학대이다. 개가 사람의 주인이라 할 때, 사람을 가족이나 인간사회에서 격리시켜서 개하고만 살게 하면 사람보호라고 할 수 있겠는가? 사람은 사람끼리 살아야 하듯 개는 개끼리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같이 애완견 사랑이란 착각에 빠진 짝사랑의 자기만족으로, 개를 열성화시키는 악기능(惡機能)을 한다. 반면, 개고기 식용문화는 작고 약한 열성 개는 쓸모없으므로 도태시켜서 우수한 형질만 보존 유전시키는 순기능(順機能)을 한다.
올 바르고 이상적인 동물보호는 사람이 손대지 않는 것이다. 힘이 약한 녀석은 도태되고 강한 우성 녀석만 살아나는 과정을 통하여 종족을 보호 번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여 인간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살아 가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개를 사랑한다면 사람이 키우지 말고 개끼리 살아가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