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사랑못해 안달난 사람처럼..

류혜진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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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랑못해 안달난 사람처럼..

요즘난, 누군가살짝내손잡아주면사랑해버릴꺼같고 누군가살짝나를안아주면확울어버릴꺼같다   마치 사랑받지 못해 안달하는 바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