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에서 루가노로 이동하는 길~~~ 국도로 가는길에 라우터 부르덴이란 이쁜 동네를 지나다.. 골짜기의 해발고도에 있어서 그런지 만년설도 종종 보이고 폭포도 많이 눈에 띄었지만 역쉬 스위스 답게 이쁜 집들 살례들이 눈을 즐겁게 한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뛰쳐나와 인사할거 같았다. 이동네도 둘러보고 싶었지만 빠듯한 일정을로 국도를 신나게 달리며 눈요기만 해야 했다...1
라우터브루덴
융프라우에서 루가노로 이동하는 길~~~
국도로 가는길에 라우터 부르덴이란 이쁜 동네를 지나다..
골짜기의 해발고도에 있어서 그런지 만년설도 종종 보이고
폭포도 많이 눈에 띄었지만 역쉬 스위스 답게 이쁜 집들 살례들이
눈을 즐겁게 한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뛰쳐나와 인사할거 같았다.
이동네도 둘러보고 싶었지만 빠듯한 일정을로 국도를 신나게 달리며
눈요기만 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