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룩의 대표 아이템이 아웃 포켓 장식의 부시 재킷이나 셔츠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만큼 오피스 룩으로 제격인 트렌드가 있을까 싶지만 주조를 이루는 어스 컬러는 자칫 더워 보이기도.
하지만 통풍이 잘 되는 마 소재의 디자인을 고른다면 인디아나 존스의 파트너로 나서도 좋을 만큼 시원한 사파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 단 한 벌로도 사파리 룩을 연출해 보일 수 있음을 증명하는 드레스 76만 8천원 프리마클라쎄 by 알비에르 마르티니.
볼드한 블랙 크리스털 링 3만 8천원 세렌. 웨지 부분의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 39만 5천원 마인.
패브릭 소재라 가벼운 것이 미덕 가격미정 MCM.
2. 마 소재 블라우스 29만 5천원 제라르다렐.
버튼 장식이 포인트인 슬림 스커트 29만 8천원 디체카엑.
사파리 룩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 스카프 가격미정 막스앤스펜서.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이 모던한 숄더백 14만 5천원 얼반 익스프레션 by 블랜더바이엘.
글래디에이터 슈즈 10만원대 시슬리. 새틴 스트랩 주얼리 워치 20만원대 해리메이슨.
개성있는 아티스틱 프린트
이번 시즌 작품을 연상시키는 현란한 프린트의 향연을 빼고 트렌드를 논할 수 있을까.
잭슨 폴락이나 울프 칸 같은 미국 추상표현주의 화가들의 작업실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아티스틱 프린트 아이템은 개성 잇으면서도 우아한 룩을 연출하기에 그만이다. 단, 프린트가 현란한 만큼 스타일링의 절제는 필수.
1.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볼륨 시폰 톱 35만 8천원 모조에스핀.
다크 블루 스키니 진 17만 8천원 타스타스. 코르크 소재라 더욱 가벼운 웨지 스트랩 슈즈 20만원대 소다.
타조 가죽 소재 토트백 가격미정 보나마리.
2. 입체파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드레스 39만 8천원 앤클라인 뉴욕.
화이트 캡 소매 재킷 22만 5천원 SJ SJ. 시원한 화이트 베젤이 특징 20만원대 해리메이슨.
발등에 가죽 러플 장식이 포인트 20만원대 더슈. 악어 프린트 미니 숄더백 43만원 루이까또즈.
미니멀한 마린 룩
서머 룩의 정수는 바로 마린 룩. 하지만 강렬한 스트라이프는 자칫 캐주얼해 보일 수 있어 오피스 룩으로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얇은 오간자 소재 재킷이나 베스트, 형태가 잡힌 포멀 백 등의 오피스 클래식 아이템을 더해준다면 스트라이프의 경쾌함이 가벼워 보이지만은 않을 것.
1. 어깨의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 베스트 23만 9천원 보브.
마린 룩의 핵심인 스트라이프 티셔츠 4만 9천원 AK 앤클라인.
가는 벨트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쇼츠 20만 9천원 시스템. 골드 글래디에이터 샌들 19만 9천원 보브.
블루 토트백 69만 5천원 제라르다렐.
2. 볼륨 슬리브 블라우스 29만 8천원 모조에스핀.
가는 스트라이프 크롭트 팬츠 21만 9천원 키이스. 스카이 블루 프린트 스카프 20만원대 마누슈.
물방울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 3만원 세렌. 투 포켓 화이트 숄더백 25만 8천원 헤지스.
청량한 블루 컬러 페이턴트 샌들 23만 8천원 미소페.
우아한 옴브레 프린트
우리에게는 '날염'가공으로 잘 알려진 옴브레. 불규칙한 무늬를 나타내거나 그라데이션 효과를 내는 것이 옴브레 프린트의 특징이다. 규칙적인 프린트가 들어간 옷에 싫증이 났거나 좀 더 이국적인 멋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 옴브레 프린트가 장식된 아이템을 선택할 것.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을 것만 같은 기분은 덤이다.
블랙 메탈 장식 베스트 13만 8천원 타스타스. 깔끔한 화이트 팬츠 11만 9천원 AK 앤클라인.
오닉스 펜던트 네크리스 32만 7천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모자익.
빅 사이즈 레즈 퀼팅백 14만 5천원 얼반 익스프레션 by 블랜더바이엘.
컬러 조합이 모던한 스트랩 슈즈 21만 8천원 발렌시아가 by 금강제화.
화사한 컬러풀 룩
비비드 컬러는 너무 튀어 오피스 웨어로 부적합하다고 생각했는지. 그렇다고 올 여름 펼쳐진 화려한 컬러 스펙트럼을 놓칠 수는 없는 노릇. 장식이 없는 단정한 디자인을 고르고 화이트나 블랙 등 무채색 컬러와 매치할 것. 오피스 웨어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컬러 트렌드를 즐기는 방법이다.
시즌 트렌드 요소로 무장한 오피스 룩
모던한 사파리 룩
사파리 룩의 대표 아이템이 아웃 포켓 장식의 부시 재킷이나 셔츠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만큼 오피스 룩으로 제격인 트렌드가 있을까 싶지만 주조를 이루는 어스 컬러는 자칫 더워 보이기도.
하지만 통풍이 잘 되는 마 소재의 디자인을 고른다면 인디아나 존스의 파트너로 나서도 좋을 만큼 시원한 사파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1. 단 한 벌로도 사파리 룩을 연출해 보일 수 있음을 증명하는 드레스 76만 8천원 프리마클라쎄 by 알비에르 마르티니.
볼드한 블랙 크리스털 링 3만 8천원 세렌. 웨지 부분의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 39만 5천원 마인.
패브릭 소재라 가벼운 것이 미덕 가격미정 MCM.
2. 마 소재 블라우스 29만 5천원 제라르다렐.
버튼 장식이 포인트인 슬림 스커트 29만 8천원 디체카엑.
사파리 룩 분위기를 한껏 살리는 스카프 가격미정 막스앤스펜서.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이 모던한 숄더백 14만 5천원 얼반 익스프레션 by 블랜더바이엘.
글래디에이터 슈즈 10만원대 시슬리. 새틴 스트랩 주얼리 워치 20만원대 해리메이슨.
개성있는 아티스틱 프린트
이번 시즌 작품을 연상시키는 현란한 프린트의 향연을 빼고 트렌드를 논할 수 있을까.
잭슨 폴락이나 울프 칸 같은 미국 추상표현주의 화가들의 작업실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아티스틱 프린트 아이템은 개성 잇으면서도 우아한 룩을 연출하기에 그만이다. 단, 프린트가 현란한 만큼 스타일링의 절제는 필수.
1.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볼륨 시폰 톱 35만 8천원 모조에스핀.
다크 블루 스키니 진 17만 8천원 타스타스. 코르크 소재라 더욱 가벼운 웨지 스트랩 슈즈 20만원대 소다.
타조 가죽 소재 토트백 가격미정 보나마리.
2. 입체파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드레스 39만 8천원 앤클라인 뉴욕.
화이트 캡 소매 재킷 22만 5천원 SJ SJ. 시원한 화이트 베젤이 특징 20만원대 해리메이슨.
발등에 가죽 러플 장식이 포인트 20만원대 더슈. 악어 프린트 미니 숄더백 43만원 루이까또즈.
미니멀한 마린 룩
서머 룩의 정수는 바로 마린 룩. 하지만 강렬한 스트라이프는 자칫 캐주얼해 보일 수 있어 오피스 룩으로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얇은 오간자 소재 재킷이나 베스트, 형태가 잡힌 포멀 백 등의 오피스 클래식 아이템을 더해준다면 스트라이프의 경쾌함이 가벼워 보이지만은 않을 것.
1. 어깨의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 베스트 23만 9천원 보브.
마린 룩의 핵심인 스트라이프 티셔츠 4만 9천원 AK 앤클라인.
가는 벨트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쇼츠 20만 9천원 시스템. 골드 글래디에이터 샌들 19만 9천원 보브.
블루 토트백 69만 5천원 제라르다렐.
2. 볼륨 슬리브 블라우스 29만 8천원 모조에스핀.
가는 스트라이프 크롭트 팬츠 21만 9천원 키이스. 스카이 블루 프린트 스카프 20만원대 마누슈.
물방울 모양 펜던트 네크리스 3만원 세렌. 투 포켓 화이트 숄더백 25만 8천원 헤지스.
청량한 블루 컬러 페이턴트 샌들 23만 8천원 미소페.
우아한 옴브레 프린트
우리에게는 '날염'가공으로 잘 알려진 옴브레. 불규칙한 무늬를 나타내거나 그라데이션 효과를 내는 것이 옴브레 프린트의 특징이다. 규칙적인 프린트가 들어간 옷에 싫증이 났거나 좀 더 이국적인 멋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 옴브레 프린트가 장식된 아이템을 선택할 것.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을 것만 같은 기분은 덤이다.
1. 바이올렛 컬러 셔츠 11만 8천원 엘르. 은은한 날염 장식 플레어 스커트 17만 9천원 오즈세컨.
리본 비즈 장식 벨트 13만 9천원 레니본.
클러치로도 응용할 수 있는 페이턴트 체인백 40만원대 더블엠.
스카프 프린트 스트랩 슈즈 22만 5천원 SJ SJ.
2.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날염 프린트 블라우스 8만 9천원 르샵.
블랙 메탈 장식 베스트 13만 8천원 타스타스. 깔끔한 화이트 팬츠 11만 9천원 AK 앤클라인.
오닉스 펜던트 네크리스 32만 7천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by 모자익.
빅 사이즈 레즈 퀼팅백 14만 5천원 얼반 익스프레션 by 블랜더바이엘.
컬러 조합이 모던한 스트랩 슈즈 21만 8천원 발렌시아가 by 금강제화.
화사한 컬러풀 룩
비비드 컬러는 너무 튀어 오피스 웨어로 부적합하다고 생각했는지. 그렇다고 올 여름 펼쳐진 화려한 컬러 스펙트럼을 놓칠 수는 없는 노릇. 장식이 없는 단정한 디자인을 고르고 화이트나 블랙 등 무채색 컬러와 매치할 것. 오피스 웨어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컬러 트렌드를 즐기는 방법이다.
1. 가슴 아랫부분을 주얼리로 장식한 하이 웨이스트 드레스 39만 8천원 미니멈.
그라데이션과 로고의 모던한 만남 58만 8천원 닥스.
발등의 비즈가 포인트 25만 8천원 발렌시아가 by 금강제화.
2. 화이트 러플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27만 8천원 미샤.
유화를 연상시키는 블루 쇼츠 34만 9천원 마인.
가죽 뱅글 3만 8천원 세렌. 골드펄 컬러 백 75만 4천원 롱샴.
뱀피 소재라 더욱 고급스러운 슈즈 31만 3천원 더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