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명박은 물러가라고 외치는가 마음 아픈 현실이 2008년 제헌절을 계기로 또 다시 벌어졌다. 살수차가 동원되고 시위대가 연행되고 국민들은 이명박 물러가라고 외친다. 더 마음 아픈 것은 이런 것이다. 그래도 잘 할 줄 알고 선출했다든가 아니면 찍어줄 놈이 없어서 그랬다든가 이런 명분에도 걸맞지 않을 정도로 시위대들은 대통령을 끌어내릴 생각만 한다. 광운대 총학생회장은 자신이 주동자도 아닌데 주동자로 내몰며 출두명령서를 보냈다고 답답한 처지를 호소한다. 대한민국이 멀쩡하지 않아왔던 나라였지만 이렇게 더 진흙탕으로 몰고 가질 까나 정말 대통령이 잘 못 선출 되어져서 그런 것이라 여기는가? 왜 누군가가 조정 하는 것처럼 보이게끔 하는가? 그대들이 진정한 시위를 하고 싶다면 "대통령 하야"란 모토보다는 궁극적인 이슈 만을 내세워야 하는 거 아닌가? 누군가는 말해도 안 들어주고 그렇게 시위를 해도 안 들어주니깐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라고 진실한 목소리에 동조하고 싶어 하는 한 국민으로서 바라건대 부디 외칠 꺼리들에 대해서만 외치자. 우려했던 대로 미국산 소고기는 줄 서서 사느라고 없어서 못 판다고 하지 않는가. "대통령 하야"보다는 우리나라 국민성을 바로 잡을 외침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대들은 실컷 외치고 한쪽에서는 열심히 사먹고 나쁜 짓하고 그러면 대통령이 누가 됐든 나라는 병들어 있는 것 아닌가. 예로부터 썩은 정치 해오던 정치판에 어떤 누가 대통령을 해도 바로잡기엔 힘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노무현대통령도 두 손 두 발 다 든 이 나라 정치에 진정 호소력 있는 건 국민성의 변화 아닐까? 그대들 손에 든 촛불 훅 불어 꺼트리고 싶은 맘 들게 하지 말고 나도 촛불을 들고 나가고 싶게끔 해 달라. 지난날 이헌령비헌령의 온당치 못한 법의 세계와 정치세계 때문에 절대 한국에서는 살고 싶지 않았던 평범한 소시민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되고 다시 살아날 경제를 위해 함께 투쟁하고 싶었던 아름다운 마음이 살아나게끔 해 달라. 촛불 문화재를 한답시고 이명박 대통령 탈을 씌우고 재판을 하여 법정에서나 쓰는 망치를 들고 머리를 때리는 행위는 세계 여러 나라가 봤을 때 얼마나 우스운 나라로 보이겠는가. 내가 만약 이러한 것들로 우리나라 수출이 줄어들게 되고 경제는 더욱 엉망이 된다고 말한다면 너도 똑같은 인간이라고 돌팔매질 할 것을 각오하면서 한마디 한다면 우리 정말 살기 힘들다. 제발 평화롭게 가정경제를 세우고 제발 평화롭게 미래를 꿈꾸며 비젼을 실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게 도와 달라. 혹시 촛불을 든 그대들 가운데 시위 끝내고 여름휴가차 해외여행 다녀올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 하는 노파심이 드는 것도 탓할 수 없지 않은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그대들과 손잡고 일으키고 싶은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주의. "아줌마 솥뚜껑 운전이나 잘 하세요"란 댓글 올라오면 그대의 수준 낮은 뇌가 오히려 평가 당하리라!)
왜 이명박은 물러가라고 외치는가
왜 이명박은 물러가라고 외치는가
마음 아픈 현실이 2008년 제헌절을 계기로 또 다시 벌어졌다.
살수차가 동원되고 시위대가 연행되고 국민들은 이명박 물러가라고 외친다.
더 마음 아픈 것은 이런 것이다.
그래도 잘 할 줄 알고 선출했다든가 아니면 찍어줄 놈이 없어서 그랬다든가
이런 명분에도 걸맞지 않을 정도로 시위대들은 대통령을 끌어내릴 생각만 한다.
광운대 총학생회장은 자신이 주동자도 아닌데 주동자로 내몰며 출두명령서를
보냈다고 답답한 처지를 호소한다.
대한민국이 멀쩡하지 않아왔던 나라였지만 이렇게 더 진흙탕으로 몰고 가질 까나
정말 대통령이 잘 못 선출 되어져서 그런 것이라 여기는가?
왜 누군가가 조정 하는 것처럼 보이게끔 하는가?
그대들이 진정한 시위를 하고 싶다면 "대통령 하야"란 모토보다는 궁극적인 이슈
만을 내세워야 하는 거 아닌가?
누군가는 말해도 안 들어주고 그렇게 시위를 해도 안 들어주니깐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이 잘 되길 바라고 진실한 목소리에 동조하고 싶어 하는 한 국민으로서 바라건대
부디 외칠 꺼리들에 대해서만 외치자.
우려했던 대로 미국산 소고기는 줄 서서 사느라고 없어서 못 판다고 하지 않는가.
"대통령 하야"보다는 우리나라 국민성을 바로 잡을 외침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대들은 실컷 외치고 한쪽에서는 열심히 사먹고 나쁜 짓하고 그러면 대통령이 누가 됐든
나라는 병들어 있는 것 아닌가.
예로부터 썩은 정치 해오던 정치판에 어떤 누가 대통령을 해도 바로잡기엔 힘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에 노무현대통령도 두 손 두 발 다 든 이 나라 정치에 진정 호소력 있는 건
국민성의 변화 아닐까?
그대들 손에 든 촛불 훅 불어 꺼트리고 싶은 맘 들게 하지 말고 나도 촛불을 들고 나가고 싶게끔 해 달라.
지난날 이헌령비헌령의 온당치 못한 법의 세계와 정치세계 때문에 절대 한국에서는 살고 싶지 않았던 평범한 소시민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되고 다시 살아날 경제를 위해 함께 투쟁하고 싶었던 아름다운 마음이 살아나게끔 해 달라.
촛불 문화재를 한답시고 이명박 대통령 탈을 씌우고 재판을 하여 법정에서나 쓰는 망치를
들고 머리를 때리는 행위는 세계 여러 나라가 봤을 때 얼마나 우스운 나라로 보이겠는가.
내가 만약 이러한 것들로 우리나라 수출이 줄어들게 되고 경제는 더욱 엉망이 된다고 말한다면 너도 똑같은 인간이라고 돌팔매질 할 것을 각오하면서 한마디 한다면 우리 정말 살기 힘들다.
제발 평화롭게 가정경제를 세우고 제발 평화롭게 미래를 꿈꾸며 비젼을 실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되게 도와 달라.
혹시 촛불을 든 그대들 가운데 시위 끝내고 여름휴가차 해외여행 다녀올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 하는 노파심이 드는 것도 탓할 수 없지 않은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그대들과 손잡고 일으키고 싶은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주의. "아줌마 솥뚜껑 운전이나 잘 하세요"란 댓글 올라오면 그대의 수준 낮은 뇌가 오히려 평가 당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