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김지운 주연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2008년 작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 작품 20세기의 서부라 불리는 만주를 배경으로 한 액션 활극 화려한 액션, 특히 기마 총격전의 속도감을 잘 살린 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적벽대전의 아픔을 잊고 역시 영화는 볼만한 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작품. ps- 정우성의 냉혈한 모습이 거의 그려져 있지 않다가 엔딩장면에서 비춰지는 게 살짝 아쉬웠다. ps#- 송강호와 정우성의 포스에 이병헌이 밀렸다. 역시 대단한 놈들이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감독 김지운
주연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2008년 작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 작품
20세기의 서부라 불리는 만주를 배경으로 한 액션 활극
화려한 액션, 특히 기마 총격전의 속도감을 잘 살린 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적벽대전의 아픔을 잊고 역시 영화는 볼만한 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작품.
ps- 정우성의 냉혈한 모습이 거의 그려져 있지 않다가 엔딩장면에서 비춰지는 게 살짝 아쉬웠다.
ps#- 송강호와 정우성의 포스에 이병헌이 밀렸다. 역시 대단한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