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영토확장 어제는 오키노토리시마, 내일은 독도 ★

유지현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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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키노토리시마

 

일본의 영토확장 어제는 오키노토리시마, 내일은 독도 ★

일본의 섬의 수는, 해상보안청이라는 관공서의 발표에서는, 6852개. 그 중의 하나, 토쿄로부터 약 1740 km가 될 수 있는 태평양에, 일본의 가장 남쪽에 해당하는 무인도, 오키노토리시마( 沖ノ鳥島 )가 있다.

  출처 : http://www.so-net.ne.jp/kagaku/naze/hon/cat_b_2_21.html 

오키노토리시마

이 섬은, 동서로 4.5 km남북으로 1.8 km의 , 산호초로 완성된 세계에서도 드문 섬. 조수가 가득 차 있을 때에는, 불과 70 cm의 바위가 나올 만큼의 , 매우 작은 섬이다. 게다가, 오키노토리시마의 주위는 매우 물결이 거칠어서, 바위가 깎여져 바다밑으로 가라앉을 우려가 있었다.
거기서, 일본의 정부는 주위를 블록이나 콘크리트로 굳혀 바위를 물결로부터 지키고 있다. 나라를 들어올려, 섬이 사라져 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영토확장 어제는 오키노토리시마, 내일은 독도 ★섬의 꼭대기부분을 콘크리트로 싸서 보호하고 있다.

 

 

2. 일본의 영토야욕

일본의 영토확장 어제는 오키노토리시마, 내일은 독도 ★

 

일본의 영토야욕은 일본 정부가 중국과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인근 섬에 자위대 병력을 주둔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일본의 영토 야욕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으며, 러시아와도 북방4개섬으로 분쟁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오키노도리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토와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확대하려는 일본의 야욕은 그칠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도쿄에서 남동쪽으로 1730㎞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오키노도리는 밀물 때면 수면 아래로 잠기는,독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암초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바다에 잠기는 것을 막기 위해 오키노도리 주변에 콘크리트 장벽을 구축,이 곳을 섬이라고 우기며 EEZ 기점으로 삼겠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최근 일본 정부는 이 곳에 등대를 세우기로 결정한 데 이어 주민을 거주시키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암초를 섬으로 둔갑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일보 [세계] 2005.03.15 (화)

 

http://blog.naver.com/astronam 에서 astronam님이 스크랩하신 기사를 퍼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검색창에 오키노도리를 치시면 나옵니다 !!!

 

일본에게 독도를 주면 동해를 빼앗기는 것과 다를바 하나 없답니다